[자유]
검찰이 보완수사권을 두고 막바지 작업친다는 생각이..
[댓글수 (7)]

2026-07-03 (금) 15:03조회 : 303추천 : 18
https://etoland.co.kr/b/sisabbs01/article/9160074
장윤기 아버지가 경찰간부이고 증거를 인멸했다는 사실…
검찰이 보완수사를 통해 알아냈다고 합니다.
난 이걸 보면서..
지금 이 시기에 저런 뉴스를 내보낼수 있는 능력은 오로지 검찰발 뉴스이다.
분명히 검찰이 시방새방송에 던진것이다라고 확신합니다.
검찰발 이런 뉴스 앞으로 무던히도 더 많이 나올겁니다.
검찰이 보완수사를 통해 이런 저런 사건 해결했다라든지..암장된거 찾아냈다든지..검찰이 언론에 무수히 넘길겁니다.
(사실 리얼돌이 방안에 있든 없든..그게 사건의 본질과 크게 상관이 있는걸까..장윤기라는 인간의 평소 성향을 유추할순 있어도 그게 바로 증거라고 하는것도 우습다는 생각이 듭니다.)
검찰 보완수사의 핵심은 이겁니다.
보완수사권이든 뭐든 수사권이라는 이름으로 남겨놓으면 검사에게 수사권이 있게 된다는겁니다.
조직개편이 완성되어 중수청 공소청이 들어서기로 이미 확정되었는데 형소법에 보완수사권을 남겨두면..
보안수사권도 수사권이라 공소청 검사 밑에 수사관들을 무조건 남겨야 합니다.
평소에 검사들이 수사를 한다고 생각하는데 걔들은 수사안합니다. 검찰 수사관들이 하는거지.
중수청 공소청 분리해 놓은 상태에서 공소청에 수사관들을 남겨??
말이 안되는거죠. 그럴려면 조직개편 할 필요가 없는거고 검찰청 그대로 이름 달고있는거나 마찬가지..
검찰이 보안수사권에 목매다는 이유가 분명합니다.
수사권력을 놓고 싶지 않다는 절규에 가까운 메세지가..앞으로 더욱 더 언론을 통해 나오게 될겁니다.
그것 모두는 검찰발 뉴스일거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