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서도 분명 주동자급으로 있는 애들은 홍어 냄새니 폭도니 뭐니하면서 수근거리면서 근처 애들한테만 들리게 키득거리며 웃을게 눈에 훤하다. 그러다가 누가 보는거 같으면 반성하는 척 오지게 하고.
그 나이에는 그러거든 뻔하지 그런 애들은 절대 안변해.
우리도 학교에서 잘못된 행동인하여 체벌 당하면서도 혼나고 들어올때 쳐 웃고 병신짓 하던애들 많이 봤잖아.
근데 이젠 맞지도 않아. 뭐라고도 못해. 더 심해졌으면 심해졌지 좋아지진 않았을거로 보임.
베플로 선정된 댓글입니다.
가서도 분명 주동자급으로 있는 애들은 홍어 냄새니 폭도니 뭐니하면서 수근거리면서 근처 애들한테만 들리게 키득거리며 웃을게 눈에 훤하다. 그러다가 누가 보는거 같으면 반성하는 척 오지게 하고.
그 나이에는 그러거든 뻔하지 그런 애들은 절대 안변해.
우리도 학교에서 잘못된 행동인하여 체벌 당하면서도 혼나고 들어올때 쳐 웃고 병신짓 하던애들 많이 봤잖아.
근데 이젠 맞지도 않아. 뭐라고도 못해. 더 심해졌으면 심해졌지 좋아지진 않았을거로 보임.
@팩쪼꼬
백퍼 동감
남자들 10대 때 생각없이 병신짓 하는건 역사적으로 항상 동일했는데 그걸 지도할 방법도 없음
특히 남자는 말로 타일러서는 안되는 놈들이 상당히 많은데 폭력이 정답은 아니지만 빡대가리의 기세를 꺾을 최소한의 방안도 없으면 어째야 하나 싶지
누군 뭐 10대생활 안지나갔나? 우리 삼촌은? 우리 아버지는? 다 똑같았음
답답하네. 이 사건이 단순히 일부 아이들의 탈선? 같은 개념이 아니잖아.
너무나 심각한 시대적 문제가 표면에 살짝 드러났을뿐이고
더 문제는 시 사태를 정치적으로 이용하려는 세력이나
뻔뻔한 힉부모들의 정신 상태등이 문제인거잖아.
부모들이 같이 무릎꿇고 사과해야하고 광주고에게도 사과해야지만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부분에 대해서 대국민 사과와 응당한 처벌을 받게 함으로써 무엇이 옳은것인지 사회가 인지하도록 만드는게 중요함.
특별법이 제정이 되었고, 우원식 국회의장 마지막 국회에서 통과가 되었죠. 그거 실제 발효가 되기 시작하면 .. 배재고 야구부 같은경우 ..해결 안되고 계속 시간 끌고 지체가 되어버리면 ..심각한 상황이 생길수도 있죠. 그러니 저러게 두손두발 설레벌떡 하면서 .. 나서는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