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토랜드
오징어랜드오징어랜드팬더티비
시사게시판 인기 게시물 30
[자유]

박지성 선임을 보면서

[댓글수 (4)]
rank
기쁜뜸부기
2026-07-03 () 17:43조회 : 400추천 : 20

정몽규를 단죄하는 것이 어려운 이유가

피파가 정치권 개입 불가를 명분으로 정몽규 편을 들 것이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런데 혁신위에 피파 위원 박지성이 떡하고 들어가니

피파에서 대놓고 방해할 가능성이 거의 없어졌네요.

해외에만 있기에 우리나라 축구랑은 이제 인연이 없는 듯 보였던 박지성이 이제 정말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됐습니다.

카르텔에 야합하지 않고 묵묵히 자기 길을 감으로써 이런 중요한 때에 핵심 역할을 할 수 있네요.

박지성은 인생 제2막에서도 언성 히어로입니다.

훌륭합니다! 짝짝짝!!!

출석체크 +1000P
댓글  4
프로필
rank
최종흠
어려고 힘든 길이겠지만 꿋꿋하게 힘을 내서 가주세요. 지성 팍을 믿고 응원하겠습니다.
프로필
rank
山河
이토콘
프로필
rank
그러지마제발
박지성이 전북에서 어드바이저, 디렉터 햇을때 전북팬들한테 욕 무지 먹엇엇죠....본인은 잘할지언정 사람 보는 눈은 없음....그리고 본인 자신도 남한테 싫은소리 못해서 감독을 못한다고 하지 않앗나요? 그런 새가슴이 무슨 개혁을 할까 싶네요....
프로필
rank
기쁜뜸부기
글쓴이
@그러지마제발 피파 위원이라는 위상 하나만으로도 정몽규의 철통 보호막을 무력화했죠. 개인 기량은 별개로 그의 공간침투와 위치 선정 하나만으로 이미 언성 히어로입니다.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해주세요.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