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박지성 선임을 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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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3 (금) 17:43조회 : 400추천 : 20
https://etoland.co.kr/b/sisabbs01/article/9160341
정몽규를 단죄하는 것이 어려운 이유가
피파가 정치권 개입 불가를 명분으로 정몽규 편을 들 것이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런데 혁신위에 피파 위원 박지성이 떡하고 들어가니
피파에서 대놓고 방해할 가능성이 거의 없어졌네요.
해외에만 있기에 우리나라 축구랑은 이제 인연이 없는 듯 보였던 박지성이 이제 정말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됐습니다.
카르텔에 야합하지 않고 묵묵히 자기 길을 감으로써 이런 중요한 때에 핵심 역할을 할 수 있네요.
박지성은 인생 제2막에서도 언성 히어로입니다.
훌륭합니다! 짝짝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