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기는 젖 정도의 회사. 뭐 보태고 덜고 할 필요가 없이 지금 우리가 보는 그대로의 회사....
본인이 스스로 좀 어벙하다고 생각하는 분들은 현기차 살 때 빠릿빠릿한 친구 대동해서 사기 바람.
저렇게 공론화도 못 해서 손해 보고 그냥 저냥 넘기는 어벙이들이 대부분임.
"사장님 싼타페 이거 원래 출고 1년 걸리는데 제가 힘써서 일찍 받아온 거예요. 그럼 이 정도는 좋게 좋게 넘어갈 줄도 아셔야죠" 이런 딜러의 개수작에 넘어가는 애들이 부지기수
저는 그래서 차 살때 신차검수를 함...
어차피 틴팅 할거니까 ..틴팅, 언더코팅, 방음, 보호필름 , 유리막코팅 뭐 이런거 셋트로 해서 파는곳 있음
탁종지를 신차검수 업체로 보내면 업체에서 검수 다하고
이런 저런 문제 있다 하고 사진에 표시해서 보내줌..제차는 도장팁 몇개가 다였음
업체에서 이 정도면 인수 합니다. 해서 인수 진행 했습니다.
보통 업체들이 신차검수를 계속 해와서 그런지 차량의 불량부분 이슈를 잘 알 고 있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