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군 당일치기 솔로여행



왕과사는남자로 핫한 여행지 영월에 왔습니다. 영화도 조금 시간이 지났고 평일이라 사람이 많이 없을줄 알았는데 청령포는 여전히 핫하네요. 영화보다 집이 생각보다 컸습니다. 실제론 여기에 있다 여름홍수에 피해갈까봐 관청인 관풍헌으로 옮겨갔다고 하네요.

청령포에서 1분거리에 있는 영월관광센터입니다. 영상이나 체험관같은게 있는데 애들있으면 좋을거 같긴하지만 저는 가격이 5천원이라 영상은 패스했습니다.


단종의 왕릉인 장릉입니다. 아래는 엄흥도(유해진)를 기리는 비석입니다.

대미식당에서 뼈해장국으로 점심을 때우고..




영월서부시장을 방문했습니다. 평일이라 사람이 없네요. 점심을 시장에서 먹어도 될뻔했습니다. 일미닭강정, 가나닭강정, 서부순대집이 유명합니다.


영월중앙시장입니다. 압도적으로 평이많은 메밀전병 미소네맛집이 있는데 오늘은 장사를 안하네요. 네이버맵에는 영업중으로 나오는데….다른집에서 메밀전병을 구매했습니다.

길건너 관풍헌 한번 보고..




유명한가게 빵지순례를 하고..

영월역 앞이 다슬기식당이 유명하네요. 다슬기해장국은 아직 입에 맞지않아서 패스…나이가 더 들면 좋아지겠죠..

선돌 보고..

한반도지형 보고..








젊은달 와이파크 관람했습니다. 카페+미술관이고 영월지역 숙박이나 관광한 티켓 보여주면 ₩12,000 입니다. 그냥은 ₩15,000원..중간에 기괴한 구조물이 무섭습니다. 요즘 기묘한이야기 보는데 괴물같이 느껴졌네요.

마지막으로 영월섭다리에 갔는데 다리가 있었는데 없었습니다.

오는길에 봐둔 세하육개장에서 이른 저녁을 먹고 컴백홈 했습니다. 대파가 왕창 들어가고 한우가 큼직하게 들어간 맛있는 육개장이었습니다.

참고로 영월10경입니다. 별마로천문대는 사전예약이 필요합니다. 이외에도 라디오스타박물관, 화석박물관, 호야지리박물관?, 곤충박물관 등등이 있습니다. 다음에 또 올일이 있다면 천문대 예약하고 법흥사, 고씨굴 가봐야겠네요.

이상 영월군 당일치기 솔로여행이었습니다.

어우야~~~잘 다녀 오셨네요...
저도 몇 년 전 겨우 단종 유배지만 다녀왔는데...
덕분에 사진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잘 봤습니다
솔로 여행 부럽습니다~


















![출근길 폰카 꽃들 (5장)[직찍]](https://btcdn.etoland.co.kr/static/media/freebbs/2026/0703/0276d639-1641-4921-8bb9-db98674761f5_00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