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ilfallon
공감해요
나 일베 아닌데 왜 나를 일베취급하며 시비지?라고 한다면
본인이 쓰는 말이 일베에서 시작된 단어를 아무렇지 않게 쓰고 있다는거죠
그래서 요즘 노노 거리든 일베관련 단어를 써도 일베 취급을 따로 하진 않아요
다만 말도 안되는 논리 비아냥거리며 성격파탄으로 보이는 부류를 그냥 벌레라고 부르고는 있어요
고양이 먹이 설은 음모설과 동급이고요.
천적이 없어서죠.
사람이 으윽! 하는 벌레만 해도 원래는 다 천적이 있는데...
지금은 그 천적이 없거든요.
천적없이 으윽! 하는 벌레만 남았으니 많아 보일 뿐이죠.
참 웃긴게 야산이며 생태 공원이며...
방제한다고 약을 뿌리면 꼭 으윽! 하는 벌레들 천적만 다 죽어요.
방제로 안 죽는 애들은 사람들이 생태를 다 없애 몰아냈고.
사람들이 다 그렇게 만들어 놓았으니 할 말이 없는 상황인거죠.
으윽! 하는 모기만해도 하수구라는 안전한 집 만들어 줬으니...
동네에 또는 아파트 단지내 바퀴벌레나 파리 모기 같은게 유난히 많이 보인다면
동네의 경우 주민센터나 구에 문의해 지역 방역을 요청하셔서
주변 하수구 숲 화단 하천에 대한 방역을 해주기도합니다 단...신고건수가 좀 많아야 해줍니다
아파트의 경우 주민회의때 이야기해서 여러분이 힘을 합쳐 관리실에 적극 건의 하시면 될겁니다
여기까지는 매우 일반적인 경우고
위처럼 누군가의 고의적 행동으로 벌레가 창궐하는 경우
증거 확보후 경찰에 신고 해당 지자체에 신고 하세요
길거리에 동물들 먹이 무단으로 나줘주는 경우 대부분 벌금대상입니다
그리고 저 고양이 먹이들이 상당히 동물들이 좋아하는 영양맛덩어리 입니다
문제는 목적은 길고양이들에게 먹이를 주려는 거겠지만
정작 먹는건 바퀴벌레와 쥐들이 엄청 꼬인다는게 문제죠 거기에 비둘기도요
그럼 그녀석들이 그것만 먹고 간다면 다행이나 주변 음식물 쓰레기통 뒤지고
사람들에게 혐오감을 발생시키고 심하면 집안까지 기어들어 온다는게 문제 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