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움 사람들 없는곳에서 하는 경우도 있고 응급실 사람 많은데서 태움하는 경우도 있음.. 지금은 그래도 큰 대형병원들은 몰래 하겠지만 걸리면 사직처리되지만 그 밑에 병원들은 아직 있다고 생각함.. 업무강도가 세면 사람 괴롭혀도 됌? 그냥 화풀이임 병원 시스템도 한몫함 또하나는 여자들 특유의 집단문화 10~11년전에 2년동안 병원 밥 먹으면서 옆에 많이 봤음 계단에서 사무실 구석에서 비품창고에서 우는 신입들
옛날 병원 안 편의점에서 알바했던 기억이 나네요
1년 정도 했었는데 정말 별에별 인간 다 있었는데
간호사들이 진짜 천차만별입니다. 정말 천사같으신 마더 테레사 같은 인성을 가지시어
꼬박꼬박 인사하시고 돈 두손으로 주시며 미소를 잃지 않으시고 잔돈도 두손으로 받아가시는
올때마다 뭐라도 더 챙겨드리고 싶은 그런분이 있는가 하면
성형미인이 아니라 성형인인데 명품 둘둘에 향수냄새가 진동을 하며 돈을 집어 던지고 말은 없으며
인사는 일절 하지 않으며 본인이 인사 안받으면 불같이 째려 보는 맨날 자기 야식이랑 담배사는 그런 년들도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