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갈 데도 없고, 오라는 데도 없네. 지랄같은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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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8 (토) 14:07조회 : 3472추천 : 26
https://etoland.co.kr/b/anony1/article/8988659
시벌 욕부터 나오네.
지난 몇 주동안 투잡 뛴다 생각하고 아는 사람 시다바리로 토요일마다 일하러 다녔는데. 토요일마다 같이 일하자고 하더니.
시벌 지난 주 일한 임금을 입금을 안 해주네. 일주일 기다렸다가 어제 전화했더니 저녁이 입금해 준다더니 알람은 조용하고.
니기미...
일솜씨는 없지만 욕 안 먹을 생각으로 열심히 힘든 줄도 모르고 해줬는데.
이눔의 인간 혹시나 오늘 일거리 없나하며 떠보니 없다고 말하는데, 느낌상 그 놈은 오늘도 일 할 것같다.
자원봉사가 아닌 강제봉사가 되었네.
아침 8시부터 저녁 9시까지 일했는데 나가리 되어버렸어.
아씨발 일 시켜놓고 돈 뜯기는 게 벌써 두 번째
개새끼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