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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 데도 없고, 오라는 데도 없네. 지랄같은 인생

[댓글수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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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26-04-18 () 14:07조회 : 3472추천 : 26
시벌 욕부터 나오네.
지난 몇 주동안 투잡 뛴다 생각하고 아는 사람 시다바리로 토요일마다 일하러 다녔는데. 토요일마다 같이 일하자고 하더니.
시벌 지난 주 일한 임금을 입금을 안 해주네. 일주일 기다렸다가 어제 전화했더니 저녁이 입금해 준다더니 알람은 조용하고.
니기미...
일솜씨는 없지만 욕 안 먹을 생각으로 열심히 힘든 줄도 모르고 해줬는데.
이눔의 인간 혹시나 오늘 일거리 없나하며 떠보니 없다고 말하는데, 느낌상 그 놈은 오늘도 일 할 것같다.
자원봉사가 아닌 강제봉사가 되었네.
아침 8시부터 저녁 9시까지 일했는데 나가리 되어버렸어.
아씨발 일 시켜놓고 돈 뜯기는 게 벌써 두 번째
개새끼들.
출석체크 +1000P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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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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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지인인데 돈을 떼어먹는다고..? 지인이라 노동청 신고도 애매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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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내가 이래서 인력소 다닌거였는데.떼먹힐 사고 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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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그러게 공부좀 열심히 하지 그랬냐 니 업보지 누굴 탓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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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너는 숨은 왜 쉬냐 ? 이 곰팡이 같은 새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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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그런 말 하면 기분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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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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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이런 병신이 실제론 지 앞가림도 못하는 경우가 대다수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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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그거랑 공부랑 뭔 상관인지?? ㅋ 인생 최대업적이 국영수 1등급 이딴 것이였을라나??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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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삭히세요 좋은 일이 곧 생길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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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그래도 받아내야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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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나도 한 20년 전에 아는 형님새끼 일 도와달라고 그리 사정을 하길래 같이 했는데 나중에 결국 돈 떼더라 돈 달라 전화 몇번 할 때마다 미루더니 나중엔 전화도 안 받아서 음성으로 개쌍욕 남겨놨더니 바로 전화와서 너 어디냐고 죽이러 간다고 ㅋㅋ 올 때 돈 가져와 씨발럼아 하고 기다리는데 안 오더라 이벤트 알바였는데 알바생들 돈 다 떼먹고 지는 차 바꾸고 씨발새끼가 ㅋㅋ 당시엔 노동청 신고해도 근로감독관도 싸가지 없고 뭐 해결되지도 않더라고 지금은 세상이 바뀌었으니 내용증명이든 뭐든 법적으로 진행해 봐 노무사 상담도 해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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