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런 게 은근히 많았음
이란 - 이라크 전쟁 당시에도 저랬는데 그땐 아이들에게 지뢰탐지기를 맡겨 폭사시키던 이란....
지은이가 이란에서 살던 이란계 프랑스인인 만화 페르세폴리스에서도 언급되죠
고아들을 지뢰제거기로 쓰는 주제에 뭘 잘났냐고? 그래서 죽으면 천국에 간다라고 개도 안 웃을거다
구역질난다며 이야기합니다.
베플로 선정된 댓글입니다.
저런 게 은근히 많았음
이란 - 이라크 전쟁 당시에도 저랬는데 그땐 아이들에게 지뢰탐지기를 맡겨 폭사시키던 이란....
지은이가 이란에서 살던 이란계 프랑스인인 만화 페르세폴리스에서도 언급되죠
고아들을 지뢰제거기로 쓰는 주제에 뭘 잘났냐고? 그래서 죽으면 천국에 간다라고 개도 안 웃을거다
구역질난다며 이야기합니다.
@DUniverse
국군의 화력이 아무리 북한을 압도한다고 해도, 보병 전투 교리와 훈련도가 워낙에 바닥이라서 전시에 보병 피해가 많이 생길 수밖에 없어요.
그런데 고기방패든 뭐든 일단 전장을 경험한 북한 병사들이 살아서 돌아가면, 어떤 식으로든 생존과 전투 노하우가 전해집니다. 그리고 그 노하우가 정말 사소한 것 하나일지라도 전장에서 습득할 수 있는 모든 것의 대가는 목숨입니다.
저쪽은 이미 시행착오를 거쳤고 대한민국 육군은 거치지 않았다는 건 개전 초기에 생각보다 큰 차이가 될 수 있습니다.
웃기는 소리 쳐 하고 있네 무슨 탐지기... 우크라이나 프로파 간다 뉴스에서도 북한군이 무섭게 성장 한다고 말할정도인데.
러쪽 소식통들도 마찬가지고.. 아 한국이지 북한군이 잘 나가면 안되지.. 저런 헛소리 믿었다가 나중에 큰코 다친다..
이걸 믿는 분들이 있다니.. 윗댓글에서도..
.
돈이 없냐 기술이 없냐 하는 분들.
믿을 걸 믿어라?
특수전 살인 기계들도 아니고
겨우 소수에 특별한 장비도 없는 군인들이
뭘 할 수 있는데요?
북한군들이 정치적인 이유로
파병을 했고 그 파병군들의 전투력과 장비 수준이 낮다면
그 쓰임새는 정해진 겁니다.
* 파병군 결정과 전투력에 의한 배치.
* 믿을 수 없는 쓰임이 있었다 해도, 가능성은 꽤 높습니다.
살아 남는다면
실전 경험이 있는 전력으로 군기 빡센 정예병이 되거나
실전 경험을 살린 군사 육성 훈련 조교가 되겠지요.
수준 낮은 장비와 소수 병력으로
겨우 실전 전투 경험 쌓인 북한군이
갑자기 세계 최강 군사 조직으로 발전 할 수 있습니까?
없는 기술이 생겨요?
돈은요?
특정 조건이 맞춰지면 초사이언인으로 변신해요?
악으로 깡으로 그냥 좀 잘 싸우는 부대 정도 되겠습니다만
전쟁은 뭐
생각과 마음만으로 해요?
돈입니다. 돈.
전쟁 하는 돈이 얼마가 들어가는지 알아요?
총값, 총알값, 전투복, 식량, 장비(장갑차,탱크,대포,전투기 등) 당신들이 생각하는 그 이상으로
상상 할 수 없는 돈이 들어갑니다.
절대적이라 할 수는 없지만
북한군의 쓰임새를 생각해 보면
전쟁에서
가장 쉽게 적을 발견 후 타격(공격) 할 수 있는 방법 있는데 - 자의든 타의든, 그걸 해 줄수 있는 병력이 있는데
어떤
전쟁에서 그 싸고 쉬운 방법을 포기 하겠습니까?
어린이, 여자, 노인, 환자들에게
폭탄 들고
적에게 가서 터뜨리라고 하는 놈들도 있습니다.
전쟁은
판타지 소설의 꿈과 환상의 세계가 아니에요.
무슨 짓이든 할 수 있는게
전쟁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