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lenJoo
박일 외교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5월4일 현지시간 15시30분경, 미상의 비행체 2기가 HMM 나무호 선미 좌현 평행수 탱크 외판을 약 1분 간격으로 두 차례 가격했고, 타격으로 인한 충격 후 진동을 동반한 화염과 연기가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라고 밝혔다.
출처 : 미디어오늘(https://www.mediatoday.co.kr)
외교부 오피셜임.
@DRACARYS
당연이 이란 공격이라고 답변 못합니다. 이란의 공격이라고 하는 순간 전쟁가담의 빌미가 되버릴 수도 있습니다.
같이 공격받은 중국, 프랑스도 이란의 공격이라고 말 못합니다.
우리는 미국과 이란전쟁에 절대 참여하면 안됩니다.
이득은 없고 손실이 매우 큽니다.
미확인 비행체 2개가 충격을 했다는거 보니. 1차 충격으로 선체 하부에 구멍이 나고 2차 충격으로 내부 폭발이 발생해서 선체 하부 철판이 밖으로 휜거 같은데.. 뭐 정부에서 발표를 하겠지만.. 이건 발표 자체가 정말 신중하게 해야 겠네.. 미국도.. 이란도.. (사실 이란이 무섭기보다는 중동에서 석유 수급에 차질이 생길까봐.. 드러워서 눈치를 보는 게 정확할 듯.) 피곤하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