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야채 쓰레기를 돈 주고 산 기분이네요. (환불받음)
[댓글수 (7)]

2026-05-13 (수) 20:14조회 : 1123추천 : 11
https://etoland.co.kr/b/freebbs/article/9039046



인터넷으로 통 로메인 상추 2kg 7천원 밑으로 팔아서 주문했는데.
제품 받고보니 상태가 너무 안 좋더군요.
반품 신청하니까, 반품처리 및 환불 처리가 되더군요
어머니 지인분이 작게 농사를 지어서 택배로 보내주시는 것보면 1박2일이나 가끔 3일 걸려서 와도 싱싱했는데,
아무래도 이 제품은 판매자가 잔뜩 수확해서 쌓아 놓고 대충 무게 맞추서 박스에 담아 보내다보니
저렇게 수확한지 오래됫 상한 제품도 받게 되는 것 같네요.
판매자한테, 제품 수거는 안하는지 물어보니까 그냥 자체 폐기하라고 답을 주더군요.
환불은 처리 되었지만, 상태 멀쩡한것이 없이 전부 버려야 되서 쓰래기를 받은 느낌입니다.
그나마 누나네 음식물 건조 처리기 있으니, 거기에 넣으면 양은 팍 줄어들겠네요.


@태극기부대
다발들 밑동에서 썩은 냄새가 나더군요.
잠깐 상태 보느라 뒤적 거렸더니 손에도 냄새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