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8살 어린동생 부고를 들어버렸네요..
[댓글수 (3)]

2026-05-14 (목) 02:28조회 : 577추천 : 7
https://etoland.co.kr/b/freebbs/article/9039791
같이 겜하면서 만났떤 친구였는데 .. 부고를듣고 오늘 발인 한다는 날이네요 ..
분명 그전까지만해도 같이 겜하면서 있었는데 마지막에 받은 아이템도 있었고..
근데 성형한다고 가버리고 . .다음날에 연락이안되고 2주정도 안되더니 부고 소식을 들었네요 흠..
먼가 싱숭생숭 하네여 그냥 끄젹어 봤네요..
그곳에선 편하게 있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