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일본프로야구 심판 기절시킨 타자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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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3 (수) 06:23조회 : 1503추천 : 14
https://etoland.co.kr/b/etohumor07/article/9037694
지난달 배트를 던져서
심판 기절시켜서 (한달째 의식불명) 논란이 된
NPB 야쿠르트의 용병타자 “호세 오스나”
반성한다고 말하고 2군도 갔다왔는데
또 그 지랄 하고 있는 것이 그대로 중계됨
그래서
일본 내 야구팬들한테 또 사람 잡겠다며 엄청나게 욕먹는 중

결국 오늘자 12일
NPB와 12개 구단이 모인 위원회가 개최되어
'위험 스윙'을 해서 타인을 위협하는 행위시
즉시 퇴장+징계를 내리는 규정을 제정하고 적용시킴
박동원도 보고있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