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억 있으면
드 넓은 논을 사서
버섯 재배사 만들고 태양광 올릴겁니다.
색 안경 쓰고 태양광 혐오 하는 분들 계시는데
태양광 정권때 농협 축협 한전 등의 유권력자 비리가 많은것이지
농민을 혐오할게 아닙니다.
지금도 농민이고 여러 악재로 파산을 진행중이지만
다시 농민이 되고 싶습니다.
버섯 농사가 쉬워서가 아니라.
적어도 그늘 아래서 일 할수 있는 지붕이 있고
아내와 둘이서 버섯을 따서 팔면서 지내면서
태양광으로 노후도 준비 할수 있으니
꿈과 같은 일입니다.
20억이면 엄청 큰 돈인데
농업에서 그리 크지 않습니다.
시내와 30분 거리면 평단가 50만원이 넘고
넓은 도로가 있으면 200만원이 넘습니다.
태양광 올리려면 오롯이 태양광만 100평당 9천만원이 들고 버섯사 까지 하면 (100키로 하려면 1.3억이 태양광에만 쓰임)
대지 1000평에 태양광 버섯사 하는데 35억이 들어요 (페널형 건축물 느타리 등 배지 입식형)
그래서 소소하게 2000평에 노지형 원목 표고 해야 20~30억으로 할수 있거든요
꿈만 같네요
1. 안전하고 지속가능한 수익.
은행 예금금리 3% 전후인데 세금때고 3%라고 생각하면 편하겠습니다.
16-17억 정도면 1년에 5천원정도의 이자 수익이 발생합니다.
기회비용으로 보기에는 낮은 금액이지만 리스크가 가장 적은 최고 안전한 자산이라고 생각하면 되겠죠.
2. 누구의 간섭도 받지 않는 나만의 공간
돈은 있지만 내가 발을 딛고 뛰고 누울수 있는 나만의 집, 땅이 필요합니다. 시골로 갈수록 넓고 가격이 낮아지지만 도시로 갈수록 좁고 비싸집니다.
투자, 투기의 목적이 아닌 평생을 살거나 자녀들에게 물려줄 나만의 공간입니다.
3. 1,2가 충족이 되면 법을 어기지 않는 이상 그 누구도 나에게 이래라 저래라 할 수 없습니다.
20억이라면 1,2가 충족되고 나면 모자랄 수도 약간 남을 수도 있습니다.
30억이라면 1,2가 충족되고 큰 사치를 부리지 않고 여유로운 취미생활을 즐기면서 남은 여생 어떤 일도 안해도 살아가는데 아무 문제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