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리센느 정원이 vs 하하의 부산호소인.[자필]
[댓글수 (3)]

2026-07-04 (토) 20:12조회 : 184추천 : 2
https://etoland.co.kr/b/sisabbs01/article/9162984
둘 다 경상도 사투리 컨셉의 컨텐츠입니다.
하지만 둘의 사투리는 전혀 다릅니다.
세대차이로 인한 사투리인지 아닌지는 각자 판단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사투리 컨셉에 맞게 동영상에 달려 있는 댓글도 어떤지 보시면 됩니다.
경상도 사투리에도 나름 리듬감이라는게 있습니다.
와 맛있노?? (맛있는 이유) 와 와이리 맛있노??(맛있다를 강조하는 감탄사) 이 둘은 전혀 다른 의미를 가지고 잇습니다.
개인적으로 단독으로 ‘마있노’ 를 쓰는 사람은 본 적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