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일베에 오염된 정치병자들 출몰해서 사투리 까는거 보니 참 기가막히네요
[댓글수 (13)]

2026-07-04 (토) 20:32조회 : 257추천 : 2
https://etoland.co.kr/b/sisabbs01/article/9163013
경상도 출신인데 인터넷 글 쓸때나 서울에서 생활하면서 ‘노’ 안쓰게됨
근데 고향 내려가거나 당연히 사투리 쓰면서 ‘노’ 쓰게됨
뭐 지가 창원 출신이라 세상의 중심이라 카는놈도 있고, 나는 뭐 마산이나 나는 뭐 부산이네
우리 마누라는 안그러네 순전히 지삐 모르는 소리만 해서 자빠지는 꼬라지 보니 진짜 일베 새끼들이 한스러움
‘노’를 단독으로 쓰는 경우 내가 예시 들어줌
크게 2가지인데, 합쳐서 1가지라고 볼 수도 있음
생략 표현
예를 들어서 맛없다고 생각한게 의외로 맛있을때 ‘이거 와 맛있노’라고 할 수 있음
근데 앞의 대화에서 이미 ‘아 이거 맛없는기다’ 하고 상대방에 자꾸 ‘무봐라 마’ 하고나서 맛있을때
‘맛있노’ 할 수 있음.
단독으로 쓸때, 의외나 기대와 다를 때 씀
정확하게 이번에 논란된 원이의 상황에서
무서워야할 상황이 아닌데 무서운 상황이란거에 그냥 쓴거임
오늘 날씨 좀 선선하다해서 밖에 나가서 놀자고 친구가 얘기했는데
나가보니 삐질삐질 더운 날씨면
‘ㅅㅂ 덥노’
이렇게 씀
나 경북 출신이고 이렇게 설명 해주는데도 이새끼 일베 새끼라 할거면 그냥 그리사시고
경상도 출신들이나 대충 아는 사람들중에 지들 지역에서는 안쓴다고 일베몰이 할거면 계속하쇼
근데 그냥 보면 어중간하게 아는 정치병자들이 그냥 이래저래 돌리는 모습이라 밖에 생각이 안됨
이 상황에서 등신짓 하는 유형은 2가지임
옳다구나하고 일베충들이 상황 혼란하게 만들고 있는거
제대로 모르면서 일베니 어쩌니 하며 스스로는 똑똑하다 생각하고는 더 상황 악화시키는거



정체모를 오지라퍼
갑자기 관대해진 일베
지들끼리 쎄쎄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