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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 끊은 분들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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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3 () 12:21조회 : 14273추천 : 131

최고의 금연 방법은 뭘까요? 

저는 30년 정도 흡연했고요. 하루 반 갑~ 한 갑 정도요. 

- 몇 년 전부터 연초는 끊었습니다. 

- 대신 아이코스를 피우며 일일 개피 수를 줄여 갔습니다. 

- 몇 개월 동안은 하루 서너 개피로 줄였었는데 ㅜㅜ 

- 최근 스트레스로 인해 하루 두 갑으로 역대 최대치 흡연량을 기록하고 있네요 


와이프나 가족들은 아이코스로 바꾸고 나서는 냄새가 없어져 불만이 없었기에 주변 요인은 아니고요. 

그냥 스스로 이제 끊고 싶어졌어요. 

이런 루틴? 혹은 중독?에 갇혀서 길바닥에 버리는 시간이 너무 많다고 느껴져서요. 


대체로 검색해 보면, 독하게 마음 먹고 한 번에 딱 끊어야 끊어진다라는 말이 제일 많은 것 같긴 하더군요. 

근데 금연 패치니 뭐니 그런 게 없이 한 번에 될지 잘 모르겠네요. 

금연초는 오히려 금연초에 중독이 됐다라는 말들도 있어서 시도를 하지 않고 싶기도 하고... 


선생님들은 어떻게 끊으셨습니까?

2025년 안에는 무조건 금연 성공하고 싶습니다 

출석체크 +1000P
댓글  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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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이면서 하는 금연은 더 어렵습니다.. 어느 순간 확 끊어야 합니다. 마음 강하게 먹으시고 술마시면 다시 피고싶으니 최대한 술자리 피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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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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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뚠당
담배는 한번에 끊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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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안이
그냥 끊으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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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가콩콩
담배 피우면 바로 죽는다 라는 병 걸리면 바로 끊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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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쿨
저는 11년정도 피고 지금은 끊은지 12년 됐네요. 저 같은 경우는 금연 생각으로 전자 담배로 갈아 탔다가 이게 뭐가 다른 건가 싶어 한번에 확 끊은 케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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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지말임다
저도 결심 많이 하고( 25년 넘게 피웠습니다. 어렸을때 부터 피운거라) 시도도 많이 하고 대체품도 많이 찾아 했는데... 결국은 그냥 끊는 겁니다. 그냥 툭 하고 끊어야 끊어 지더라구요 엄밀히 말하면 참는 거지요 2년째 참고 있습니다. 장사 시작하면서 하도 풀리는 거 없고 진척도 없고 극한의 상황에서 담배를 찾는게 아니라 '뭐 하나라도 해보자' 하는 생각으로 바로 쓰레기통에 담배 버렸죠 ...그 길로 담배 안 피웁니다. 그냥 끊는 거에요 '이것만 피우고...'라는 생각을 없애는게 아니라 그냥 담배라도 끊자 해서 끊게 된거죠 아 술자리도 많이 줄여야 하더라구요 술먹으면 좀 생각나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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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략집
15년 피고 5년 쯤 된거 같은데 주변에 임산부 있으면 금방 티 나더군요 멀리서 피고 별짓을 다해도 냄새가 나기때문에 그래서 끊게 되었습니다! 그냥 새해 첫날 부터 않피기 시작 해서 참게 되었습니다 흡연실이 주변에 있으면 생각이 간간히 나기도 하는데 아까워서라도 참고 있습니다 어떤분은 평소에 않피다가 술먹거나 할떄만 피고 다시 않피는 분들도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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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로셈
전자담배 해보세요 전자담배 중에서 단맛 없는걸로. 그거하다보면 맛대가리가 없어서 저는 어느날 그냥 피지말까? 하고 안피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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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로롱빙빙
20년 피우고 끊은지 5년 되었습니다. 더 이상 냄새가 안난다는 거, 더 이상 담배에 지배당하지 않는다는 것이 좋습니다. 챔픽스로 성공하긴 했지만 한번에 성공하진 못했습니다. 니코틴패치도 붙여보았는데 몇주 끊진 못했습니다. 챔픽스도 처음엔 꿈자리도 사납고 영 별로였습니다. 한번에 딱 끊어내지는 못했습니다. 가급적 안 피우지만 그냥 피우고 싶으면 피웠습니다. 챔픽스가 이럴 때 좋습니다. 담배맛이 별롭니다. 한갑을 사서 한대 피우고 나머진 버리게 됩니다. 굳이 안피워도 되겠다는 경험이 쌓이게 되니 한대도 안피우고 몇주씩 흐르게 됩니다. 그렇게 시간이 가고 5년 되었습니다. 지금도 담배 생각은 안납니다. 앞으로도 담배없이도 잘 살아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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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비해븐
무조건 단번에 끊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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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질하는늙로버
병원에서 금연처방 받고 끊내는게 좋아요. 저도 20년 넘게 피다가 끊은지 6년정도 됐는데 챔픽스 처방받고 부작용이 좀 있어서 다시는 이런 약먹으면서 끊을수 없다 생각하고 금연하게 됐습니다. 금연은 진짜 평생 참는게 맞는것 같지만 어느순간 생각이 안날때가 있으니 한번 꾹 참고 병원 처방 받고 시도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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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가되는순간
담배 끊는게 그렇게 힘들다고 하던데... 참... 확실히 이 악물고 한번에 안 끊으면 못 끊는거 같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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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어묵
도파민 보조제 처방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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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뼉쳐
참지 못하고 피웠다고 포기하지말고 바로 다시 금연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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プロスト
끊기전에 하루 세갑씩 피웠었는데 줄여보기도 하고 별짓 다해봤는데 성공한건 그냥 안피울란다 맘먹고 딱 끊는거였습니다. 첫 1주는 손 덜덜 떨리고 안절부절하고 금단증상으로 미치는 줄 알았는데 그거 지나가고나니 그나마 견딜만 하더라고요 전 남이피는 담배냄새를 맡으면 역겹다고 느껴지는데 담배생각이 날 때면 그 느낌을 계속 떠올리면서 참았었습니다. 그렇게 끊은지 13년 되었는데 담배는 끊는거 아닙니다 그냥 계속 참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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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진리
몇년전에 여기서 정보 얻고 가까운 동네 병원가서 금연상담 설문지 쓰고 3분 걸렸나? 암튼, 챔픽스 라는 보조제 처방 받아서 한달만에 끊었습니다. 1차 :3개월 이고 전 확실하게 하기 위해서 3차까지 했었네요...1차 성공하면 선물도 주던데 지금도 주는지 모르겟네요ㅎㅎ 담배 피면서 서서히 끊는건데 효과는 보장합니다. 전 중딩때부터 펴서 26년간 흡연 했거든요 진짜 골초중에 악골초이고 남들보다 담배 피는 속도도 빨라서 연속으로 4개씩 흡연했습니다. 결정적으로 금연 결심한건 몸에 냄새가 쩐내가 심하게 나서 도저히 안되겠더라구요 우연찮게 "챔픽스" 효과 좋다고해서 아님말고식으로 복용했는데 한달만에 끊었습니다. 약값도 싸요 한번내고 나머지는 지원인것 같았습니다. 기본 처방비만 냈으니까요 추천합니다."챔픽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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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신발
물 많이 드세요.. 그래야 니코틴과 타르 배출됩니다. 흡연욕구 생길 때 물 마시면 욕구가 사라집니다. 급연 성공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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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왕좌
2008년도에 끊었습니다. 횟수로 17년차인데요. 전 다행히 한 번에 끊었어요. 당시에 정식 수입되던 금연초가 없어서 전 밀수입된 독일제 금연초로 끊긴 했는데 이게 정말 직방이었던 것 같아요. 한 일주일 피고는 담배 냄새만 맡아도 역한게 올라오더라고요. 물론 쉬운 건 아니었고요. 금단 현상이란 게 오더라고요. 근데 전 담배를 끊게된 계기가 있었어요. 원래 담배를 끊을 생각을 한 건 아니고요. 사실 당시에 전 제 방에서도 담배를 피웠는데 어느 날 퇴근하고 집에 와보니 우리 여사님께서 담배에 찌든 그 누런 벽지를 물걸레로 박박 닦고 계시더라고요. 그게 닦는다고 닦입니까? 화가 나기도 했지만 한편으로는 너무 죄송했거든요. 그래서 다음 날 바로 끊기로 한거죠. 뭐 막상 끊고나니까 좋은 점이 많아요. 이왕이면 마음 독하게 드시고 끊어버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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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닉소닉
난 오이 당근 껌 무지 먹었어요 오이 당근 건강에도 좋고 입이 심심할때 그냥 씹어 대면 좀 해소 되더라고요 그런데 사실 힘들거나 어떤 계기가 있어야 더 쉬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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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naston
그냥 어느날 느닷없이,무턱대고,미련없이 끊으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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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같은개미
술이랑 담배중 하나만 해 그래서 담배를 끊었습니다 라이터랑 담배를 안 사면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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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회원
작성자가 삭제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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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가의금낭화
@탈퇴회원 @친일파죽이기 명언이라기에는 그냥 끊은 사람이 생각보다 많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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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리
전 박근혜정부 때 담뱃값 인상 되고 바로 끊었네요. 2015년 이니까 10년 전 어떤 계기로 머리에 심한 충격이 가해지면 피고 싶은 생각이 없어지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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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겨진독버섯
제경험을 이야기해 드릴게요 담배중독성은 니코틴때문이기에 이것만 충족되면 나머지는 필요 없습니다 그리고 니코틴은 중독성은 있지만인체에 해가 되는 물질이 아닙니다 이 니코틴만 타겟으로 하면 생각보다 쉽습니다 7번정도 금연시도를 했는데 이 방법이 저한테는 편하더라구요 1. 니코틴껌을 삽니다 4미리짜리를 사세여 은근비싸여 껌하나에 니코틴함량이 4미리입니다 담배 한까치가 보통 1미리이죠 이껌을 한꺼번에 씹으면 니코틴오버로 역겹거나 토하게 되니 담배땡길때 조각조각 드세요 2. 이껌을 한달동안 씹으면 씹는것자체가 힘들고 지겨워서 부담스러워 집니다 이때 정도면 담배를 펴봐도 담배가 엄청 독하다는 걸 알게 됩니다 3. 니코틴은 중독물질이라 쉽게 벗어나기 어렵습니다 하루에 니코틴섭취량을 줄이는 계획을 만드시고 하루하루 약간씩 참아가도록 하세요 그래도 참기 어려우면 목안이 시원한 박하사탕이나 목캔디 그리고 이빨을 닦아도 참는데 도움이 됩니다 4. 이 과정 중에 조심해야 되는 게 커피 술 입니다 특히 술은 마시면 자제력이 없어져서 담배를 필 수 있습니다 5. 주변사람들에게 꼭 금연시작했다고 이야기하세요 입밖으로 내뱉는 순간 사회적인 약속이 되어서 자기 스스로도 금연을 하게 되는 목표가 하나 더 생기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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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카리
아로마 금연 파이프 라고 있는데요 전자담배는 아니고 담배 생각날때 물고 있으면 아로마 향 나는건데 이걸루 담배 끊은지 20년 넘었네요 제가 생각하기에 인체에 무해하고 이게 가장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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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현아바이
@마사카리 30년 피고 3달 정도 전에 끊었어요 연초에서 전담으로 이제는 그만 펴도 되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입몸하고 입안이 자주 헐더라구요 끊어야 할 핑계가 각오가 섰어요 일단 가지고 있던 기계 3개를 버렸어요 니코틴 패치랑 껌이랑 사서 정말 힘들때 붙이고 씹고 하면서 견뎠어요 금단 증상 정말 무섭더라구요 보건소에서 상담받고 패치랑 껌 추가로 무료로 받았구요 입안도 괜찮아졌어요 도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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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던11
박그네 썅년때문에요 경제적부담이 커져서 더러워서 끊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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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83630
의사가 이러다당신죽어요 한마디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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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광의앤해서웨이
26년 피우다 당뇨 판정 받고 3개월만에 끊었어요. 그 전에 수없이 실패하다가. 당뇨에 대해 공부하게 된 3개월간 이건 단순 혈당 관리의 문제가 아니라 늦게 발견해서 미세혈관이 이미 조금씩 망가져있다는 사실을 알게되면서 눈이 멀거나 신장투석 하며 보내게 될 말년을 상상하니 정말 문자 그대로 살기 위해 끊을 수 있었던 것 같은. 진짜 수없이 실패했는데 당뇨 때문에 무서워져서 살기 위해 끊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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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합니닷컴
일단은 금연을 하시겠다는 마음을 먹은것만으로도 엄청 잘하신겁니다. 흡연자들은 끊어야겠다는 마음조차 없는 분들이 대부분이니까요... 사람마다 다르기때문에 한번에 "한번에 끊어야된다.", "줄여나가면된다." 등등 라는 말들은 참고만 하시고, 본인한테 맞는 방법을 찾아야합니다. 저 같은 경우는 몸이 아프면 즉, 감기몸살이 오면 담배생각이 줄어들었습니다. 그런 부분을 이용해서 금연을 시도했었습니다. 한번에 끊지 못했고, 작심삼일을 여러번 시도했었고, 몸에 붙이는 패치와함께 결국 성공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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쌔도레
하루아침에 끊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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짭쪼롬
담배를 그 정도 피웠으면 아가리 똥내 쩔텐데... 양치+가글하고 1년에 두번씩 스케일링 해도 니코틴으로 얼록진 아가리 똥내는 없어지지 않음. 다들 미안해서 대놓고 말을 안 할 뿐이지. 나이 마흔 넘어서 여전히 담배 피는 사람들은 코를 믿지 말고 구취 테스트 해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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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향
액상형 전담으로 바꾸세요. 액상을 구매해서 pg랑 vg로 희석하세요. 점담가게에서 상담하면 도와줍니다. 그렇게 점차 니코틴 농도를 줄여 나가세요. 대충 1년정도 그렇게 하다 보면 무니코틴으로 전담만 즐기게 되는데 어느순간부터 안펴도 크게 불편함을 못느끼실꺼에요. 그러면 니코틴 중독에서 벗어난겁니다. 흡연자였던 사람들이 X나게 빡이치면(스트레스) 담배를 피게 되는데 그때 무니코틴 액상이 도움이 됩니다. 한번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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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뿅
니코틴에 중독되어 흡연하는 습관이 자리잡으면 끊기 어렵습니다, 중독에서 벗어나 습관을 바꿔야 하는데 그게 말처럼 쉽지 않죠. 내가 언제 담배가 생각나는지 곰곰이 생각해 보고, 그때 할 수 있는 다른 것들을 찾아서 대체 해야 합니다. 예를 들면, 식후 땡, 화장실 다녀오고 난 뒤, 삼겹살에 소주를 먹을 때, 스트레스 받을 때 등등... 식후에 소화도 할 겸 운동을 한다던 가, 화장실에서 스마트폰으로 뉴스나 재밌는 유머 글을 본다던 가, 삼겹살에 소주 할 때에는 사이다나 콜라를 마시거나, 스트레스 받을 때에는 바람 쐬러 나가서 심호흡을 하는 등... 뇌가 담배-니코틴으로부터 얻을 수 있던 보상을 다른 걸로 대체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뇌는 끊임 없이 담배 피우게 속삭이죠... 그렇지 않으면 이 모든 걸 한방에 딱 끊을 수 있는 계기가 있어야 합니다. 일단 전자담배로 바꾸는 것부터 시작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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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향바타나
일단 음주를 하는 사람이라면 담배는 끊기 힘듭니다 만취가 되면 자동으로 담배를 피게 되니깐요.. 저도 하루에 2갑 이상씩 피다가 한방에 끊었는데 내가 구입하는 담배 값이 부정부패 하는 정치인들 주머니로 들어간다 생각하니 바로 끊겨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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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wdung
동기부여! 예를 들자면 남이 아니라(내가족,친지포함해서!) 내가 뒤늦게 폐암 초기 라는걸(말기가 아니라!) 알게됨! 당장 끊으면 살 가능성 다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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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젊어섹시해
저는 아이코스 피우다가 액상담배로 바꾸고 액상 피우다가 무니코틴 액상으로 바꾸고 금연 성공했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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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짜우짜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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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끄
의존성향이라면 힘들고 습관적 흡연이라면 상대적으로 쉬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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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한입만
패치가 가장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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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이
20년 피고 13년째 안피는 중인데....금연이 제일 쉽네요..다이어트가 더 어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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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가친구영어가친
91년도부터 2005년까지 핀 것 같습니다 대충 15년(매일 평균 1갑) 그리고 지금까지 20년쯤 참아오고 있습니다 피는 동안에도 여러번 금연을 시도했지만 의지박약으로 안 되더군요 그러나 주변사람(당시 사귀던 여자친구)한테 나름 심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돈도 못 버는 게 차도 끌고 다니고 술도 마시고 담배도 피고 그런다고 그러면서 돈은 언제 벌래 여기서 첫번째 자각 그리고 문득 생각해 보니 내 돈 내고 내가 담배 피는 데 피해가 너무 많은 겁니다 남한테 피해 준다고 욕 먹고 내 건강 상해가고 순간 이 무슨 ㅄ 같은 짓인가 싶더군요 여기서 두번째 자각 그래서 큰 맘 먹고 끊기로 했습니다 여기서부터 대박 난관입니다 담배 생각날 때마다 물 마시면서 참았습니다 내가 다시 담배를 피면 사람 ㅅㄲ 가 아니다 하면서 이 악물었습니다 아 그리고 사람들과 일체 어울리지 않았습니다(퇴근 후에) 담배를 완전히 끊을 때까지는 절대 어울리지 말자(최소 1년 봤습니다. 저도 당시 사람들한테 물어봐서 한 1년 정도는 참아야 끊었단 소리 할 수 있다라는 소릴 들어서) 퇴근 후 술자리 절대 안 가고 주말에도 사람들 만나지 않았습니다(술은 그때 끊은 건 아니지만 암튼, 그 1년동안은 술도 거의 안 마셨던 것 같습니다) 의식이 있는 낮동안에는 그나마 견딜만 한데 밤이 문제였습니다 무의식중에 담배 생각이 난단 그럴 때마다 귀에 이어폰 하나 꽃고 물통 하나 들고 동네를 밤새 돌았습니다(항상 잠자는 옆에 추리닝, mp3, 물통 준비해 뒀습니다) 1시간이고 2시간이고 3시간이고 담배 생각 안 날 때까지 돌았습니다 지쳐서 담배 생각이 안 날 때까지 그렇게 1주일 버티니 1주일 끊은 게 아까워서 1달을 참게 되었고 1달 참은 게 아까워서 3달, 6달, 1년을 버텼습니다 1년쯤 버티고 나도 끝이 아니더군요 틈 나면 생각났습니다 진짜 미치겠더군요 1년씩이나 참았는데 속으로 내가 여기서 담배를 피면 진짜 사람 ㅅㄲ 가 아니다를 또 매일매일 되뇌이면서 참고 또 참았습니다 그렇게 한 3년 참으니 그때부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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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가친구영어가친
@영화가친구영어가친 @독서중입니다 진짜 생각이 안 나더군요 담배 냄새가 역겨워지기 시작했습니다 진짜 이젠 끊을 수 있겠구나 라는 생각이 그때부터 들었습니다 의학적인 도움 일체 없이 그렇게 끊었습니다 나름 의지만으로 악으로 깡으로 살면서 잘한 게 별로 없는 것 같은데 담배 끊은 건 정말 잘 한 거라고 생각합니다 백해무익 정말 말그대로 백해무익한 게 담배입니다 끊기 전과 끊고 난 다음 정말 새로운 세상을 사는 기분이었습니다(당시엔) 전혀 다른 공기를 흡입하고 사는 듯한 느낌적 느낌 당시엔 그래도 젊어서 저런 악과 깡이 가능했지 지금 다시 하라면 못할 것 같긴 합니다 암튼, 담배는 안 피는 게 가장 좋은데 피었다 끊을 요량이면 진짜 고생을 해야 되더군요 제 경우엔 그랬습니다 워낙에 의지박약이라 그런 건지 지금도 의지박약이라고 생각하지만 희한하게 담배 끊는 거 하나는 의지로 해 낸 것 같습니다 꼭 금연에 성공하시길 저는 순차적으로 끊는 게 아니라 그냥 한번에 맘 독하게 먹고 확 끊은 케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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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자르메이푸
술자리의 유혹은 한동안 무조건 피해야 하며 줄이면서 끊는다..이건말이 안됩니다. -주제넘게 말씀드려 죄송합니다- 금연 11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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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왕
보통 주변에서 담배끊는사람들은 무슨 도움을 받기보다 마음먹은순간 끊긴하더라구요 유튜브에 정승제님은 전담 3개를 사서 이거 다잃어버리면 끊는다고 마음먹고 실제로 그렇게 했다고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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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미로운혓바닥
무니코틴 액상 전담이 최고입니다. 첫달은 기존 담배타임마다 나가서 핍니다. 맛과 가벼움에 실망하지만 그냥 끊기보다 피는 시늉이라도 하니 낫다 생각합니다. 두달째는 이 가향 액상이 오히려 건강에 나쁠거 같고, 이 짝퉁 담배를 뭐히러 펴야하냐는 현타가 오면서 담배피러 오가는게 귀찮아집니다. 그렇게 점점 덜 피러 나가다가 어느순간 끊게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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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래이동통신
담배 중독 아닙니다. 담배 피는 시간이 비니 못 끊는겁니다. 그 단 몇분을 다른 걸로 활용할 수 있어야 합니다. 전 하루 아침에 끊었습니다. 저도 하루 반갑정도 10년정도 피웠고 21년째 금연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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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당1000
quit cold turk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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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gapa
끊는게 정말 쉽지는 않은 것 같네요. 주변을 보면 최소 2주는 믾이 어려운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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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one
그냥 한방에 끊었습니다. 본인의 의지도 필요하고 주변의 도움도 필요합니다 생각나면 간식도 조금씩 드시면서 참아보세요 3~4개월이 고비입니다. 연초를 줄이면서 끊는다거나 전자담배로 하면 더 힘들어요 술도 끊으셔야 합니다. 술드시면 담배생각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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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린하늘
웃기긴 합니다만, 몸 아프니 끊게 되더라구요 ㅠㅠㅠ 몹쓸 병에 걸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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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너스7
전 그냥 끊어 지던데요? ....... 그냥 안피겠다고 마음 먹은 다음날 부터 확 끊어 지던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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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왕쪼
제가 담배 끊었던 방법입니다. 참고해 보세요. https://blog.naver.com/k5619/22361842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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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트럭235
그냥 힘들지만 끊어보세요.꾹 참고.. 저도 그냥 꾹 참고 끊은지 1년 넘었는데.. 이제는 담배연기가 완전 싫어졌어요 줄이는거 절대 안되구요, 정 힘들면 보건소의 도움을 받아보세요. 이것저것 금연패치, 비타민C 뭐 이런거 많이 챙겨주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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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미간에석궁
뭘 하겠다. 뭘 끊겠다. 라는 것들은 본인 의지이지 방법의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끊겠다고 마음 먹었으면 그냥 아무것도 생각하지말고 하시면 됩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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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바티나01
담배 끊니니 목숨 끈는다고 피고 있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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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로
챔픽스 한번 써보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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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빨리볼까
3일 10일 3주 그리고 잊혀짐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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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플랜
한번에 끊어야죠 어느순간 니코친 냄새가 너무 역겹게 느껴져서 20년정도 하루에 한갑반 정도 피우던것을 한번에.... 길거리 걷다보면 니코친 냄새를 맡을때가 있는데 너무 싪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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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강치
@아키플랜 니코틴 자체는 냄새가 없습니다 담배 냄새가 역겨운 이유는 여러 화학 물질이 타면서 나온 결과물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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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베타이
11층 강당에서 원자력병원장이 금연 관련 강의하는데 11층 창문열고 수강하시는분들 전부다 뛰어내려도 한명은 살 가능성이 있다. 근데 여기 흡연자중 담배로인해 죽을병 안걸릴 사람 여기에도 한명을 있을거다... 자 당신이 그중 한명일까요? 이 강연듣고 그 다음날 끊었어요. 결국은 본인의 의지이지요 주변 요인은 아닌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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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준
금연 실패를 많이 겪어와서 내 의지로는 안되겠다 싶어 금연 보조제를 이용했죠~ 의사 면담 후 일주일 간 약을 먹으면서 담배는 마음껏 피우라고~ 2 주부터는 약을 먹으면서 가급적 참아보고 안되면 피우라고~ 3 주 에는 약만 먹으면서 금연 시작~ 4~6주 정도 되니까 생각보다 담배 생각이 없어지더라고요~ 니코틴에 중독된 뇌가 깨끗해지는 느낌~ 다만 부작용으로 무기력증 과 우울증 같은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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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멸의똥꼬
15년피고 끊은 입장에서 그냥 안피면됨. 쉬움 생각보다 별거아님., 스트래스=담배 이렇게 생각하면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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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한글
한 번에 답배 구겨 버리고 한 10일 정도 안피고 버티고 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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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현파더
꼭 금연하시고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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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당전원구속
직업이랑 연결되면 자연스레 끊게 되더라구요 음식일 하면서 끊었읍니다 직원중에 저만빼고 다 피는건 안비밀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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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비천골드
라면 사 먹을 돈도 없으면 저절로 끊게 됩니다. 끊은지 20년 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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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캠퍼
대학 졸업이후 목에 무리오길래 그때부터 끊었네요. 체질이 안받나보다 생각하니 의외로 쉽게 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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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리나리
금연캠프가서 4박5일 세뇌교육 당하고 2달 끊었습니다. 그일만 없었더라면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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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찌남
25년 폈었고 6년째 금연중입니다. 하루 한갑으로 시작했던 담배를 점점 줄였더니 끊을 때 쯤엔 하루 한대였네요. 폐가 힘들어 하니 줄여 나갔습니다. 더 줄여나가는데 가장 중요했던게 담배를 피는 조건을 없애는거 였습니다. 생활 루틴으로 담배를 필 수 있는 상황을 줄이니 담배도 같이 줄었습니다. 운전하며 출퇴근하면서 차안에서 한대씩 폈던거 회사를 걸어서 출퇴근하니 그만큼 안피게 되었고 담배 피는 회사 동료들이 구조조정으로 떠나버려서 휴식시간에 누가 같이 담배피러 가자고 안하니 그만큼 안피게 되었고 집에서 담배를 안피는 버릇을 들이니까 처음에는 부지런히 밖에 나가서 폈지만 점점 나가기 귀찮아서 집에 들어오면 담배를 안피게 되더군요. 주말에 하루종일 안나가는 경우 하루 종일 안폈습니다. 주중에 회사에서 퇴근하며 한대 폈었는데 어느날 안펴도 되겠네 하며 금연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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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젠키
나두 흡연 끊을가 생각중 돈이 문제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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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6HYPER
한번에 딱 끊는게 제일인거 같긴 한데 개개인마다 니코틴에 대한 의존도가 달라서 힘듬의 정도가 다르기에 일단 해보시고 힘드시면 보건소 가서 상담 받고 패치류 같은걸 사용하시는 것도 한 방법인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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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liguy
단번에 끊어야 하는게 맞습니다. 저도 20년 피우다 (이틀에 3갑 정도) 끊은지 20년 조금 넘었는데요 금요일에 끊었습니다. 운전을 못할꺼 같아서요 물을 많이 마셨어요 걍 참았어요 이불 뒤집어쓰고 누가보면 마약중독자 같이 굉장히 힘들게 끊었어요 그러다보니 그 힘들게 끊은게 아까워서 못피우겠더라구요 3일이 힘들고 그다음엔 3주가 힘들고 그다음엔 3달, 3년이 힘들어요 단단히 맘먹고 화이팅입니다 제가살면서 젤 후회되는게 담배배운거고 살면서 젤 잘한게 담배 끊은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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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짱33
금연이 쉽진않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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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일리톨a
평생 참는거라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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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말2개
제 주위 기준으로 금연 하려면 그냥 딱.. 연초다 뭐다 이런걸로 줄이면 못끊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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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수리알
금연 12년차입니다. 폐암에 걸려 힘들어하는 분들을 많이 접하세요. 얼마나 고통스럽고 괴롭고 힘든지 보고 듣고 느끼세요. 많이 접할수록 효과가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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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능가자
금연 7년차 입니다 중3부터 한갑씩 피웠죠 저는 아이코스 나오자 마자 접해서 그거 3년?정도 피다가 이 무슨 맛도 없는 이상한걸 피우나란 생각에 바로 끊었습니다 연초 피울때는 실패했는데 지금은 유지 하고 있습니다 꼭 성공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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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ax
담배는 0아니면 1이에요 하루에 한갑을 피던 한개비만 피던...같아요. 줄여서 끊기보단 연초는 완전히 끊고 액상전담으로 갈아타고 그러다 무니코틴으로...결국 완전금연까지... 여기에 금연 보조 상품둘 도움 받을수도 있구요. 쉬운거 안닌데. 저같은 경우는 냄새땜에 짜증나서 한결 끊기 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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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st
독하게 마음 먹고 한 번에 딱 끊어야 끊어진다라는 말이 제일 많은 것 같긴 하더군요. 저도 이렇게 끊었습니다. 참고로 술도 이렇게 끊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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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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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회원
@탈퇴회원 작성자가 삭제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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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한베짱이
핸드폰 배경화면을 담배로인한 암,뇌졸증 사진 해놓으세요 보기 징그러울수있지만 담배피면 이렇게된다 세뇌 시키는게 확실하죠 그리고 담배를 피울때 하는 루틴 예를 들어 게임,휴식 짬타임,커피 등등 담배 피우게 만들던 습관을 같이 버리세요. 중3때부터 40살까지 피우던 저 위엣거 하나 없이 내일부터 안핀다 하고 그날 새벽까지 피다가 남은 담배 버리고 술먹어도 담배? 라는 생각 안들게 강하게 뇌세김 하니까 술이 늘었어요 ㅠㅜ 덕분에 살도 엄청 찌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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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봄이아빠
저는 담배를 두 번 정도 끊었어요 한 번은 6년 지금은 200일 다돼 가네요 저는 그냥 "이걸 왜 피지? 이 하찮은걸?" 이러고 그냥 더러운 똥처럼 생각하면 생각 안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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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라파파
전 보건소가서 도움을 받았습니다. 금연패치도 주고 껌도 많이 주시고 매우 열정적으로 도움을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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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랙잭
흡연 10년후 2012년 4월 지금의 와이프 만나서 안피웠으면 좋겠다는 말에 한달정도 유예기간을 두고 한루 한갑에서, 하루 10개피, 하루 5개피, 3개피순으로 줄이다가 한달째 하루 한개피..로 줄였습니다. 마지막 한갑사서 한개피 피우로 나머지 버렸네요. 그이후로 13년째 금연중입니다. 세상 잘 한거 같습니다. 금전적으로나 시간적으로나 요즘은 러닝을 하고 있습니다.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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