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토랜드 파트너 스폰서 입니다.
1일1번 랜덤포인트를 지급해드리며
희박한 확률로 황금오징어 30일기간제
계급아이콘 획득이 가능합니다.
오징어랜드  [문의]

앱코 쿠팡특가 코인육수 탑툰 녹스무광고 준비중

   
[고민]

37 모쏠입니다

[댓글수 (31)]
익명 2022-06-30 (목) 13:09 조회 : 5305 추천 : 32  

보통 모솔이면 어디 나사 빠진사람으로 생각하잖아요  맞습니다 정신적으로 장애가 심합니다  일단 사람과 어울리는걸 불편해 합니다 처음만나는 사람이면 더욱 심하고  불편하면 못참고 피해버립니다

그렇게 살다보니  벌써 37살까지 와버렸네요  우울증땜에 병원갔더니 중증으로 나왔고  피해의식에 쩔어있어 혼자 저사람이 나를 무시한다, 나에게 상처를 준다 별 그지같은 상상을 혼자 미치도록 해서  스스로 감정소모를 하게 만들고  하루종일 화가 머리끝까지 나있는 상태라 의도치않게 욱하는 성격이 되버렸고  남에게 욱하면서 나중엔 내가 왜그랬을까 미치도록 후회하며 스트레스받고  자연스레 자기방어가 심해져 다가오는 밀쳐내고 스스로 벽을 만들어 버리고  불안장애까지 생겨 피해의식에 망상을 하다보면 심각하게 불안해져 심장이 미치도록 뛰질않나  부정적인 의식이 강하다보니 정신과 다녀도 의사말은 씨알도 안들리고 약도 소용없고  병원비만 나가다보니 돈아까워서 끊고 살고 있습니다

댓글 31댓글쓰기
quisque 2022-06-30 (목) 13:15
일단 추천 눌렀고요
먼저 동네 근처에 산책 코스가 있을 겁니다
그곳에서 좋아하시는 음악 들으며 무조건 걸으세요
땀을 내고 걷고 일단 사람들을 신경쓰지 마시고 걸으세요

그런다음 집에 와서 시원하게 씻고 게임을 하시든 잠을 자시든 그렇게 하시고

매일같이 그렇게 30분 1시간 걸으세요
그러다 점점 시야를 주변으로 돌리시면서
지나가는 산책하는 강아지도 보시고
사람들도 보시고

그리고 이거 하나만 명심하세요

"세상은 나에게 관심이 없다"

세상 어떤 사람도 님을 해치려 하지 않고 님에게 다가서려 하지 않아요

그러므로 다른 사람에 대한 상상이나 분노를 만들지 마세요

어차피 세상은 혼자입니다
가족분들에게 상냥하게 대하세요
그렇게 대화를 늘려가세요

편의점이나 마트 같은데 직원분이 불친절 한 경우가 많으니까
아예 인사도 하지 말고 받지도 마세요
그냥 저 알바는 나를 무시하는게 아니라
나에게 관심이 없다
그냥 알바로 시간 뗴우는 중이다

생각하시고 그냥 무시하시고 인사 하지도 받지도 말고요

그냥 일단 걸으세요
가족분들에게 항상 웃으시고요
그러면 점점 나아질 겁니다
스탠리브라보 2022-06-30 (목) 13:11
궁금한게  패션 , 외모에 신경쓰세요?    일단 모쏠중에서 대부분은 패션, 외모를 가꾸려고 하지 않습니다.  그러면서  자신의 문제는 없고 여자들의 문제라고  단정짓더라구요  , 최소한 모쏠을 탈출할려는  노력은 해보고 말하는지 전 궁금하더라구요 아무노력도 없이.  내 문제는 없어~~ . 이런식이면 곤란하고.

대인기피증 역시  자신이 노력을 하지 않고  달려온 결과가 아닐까요?  대인들이 자신에게 알아서 오게끔 만들만한  그런 노력  1이라도 하셨나요?  그냥 정신적인 문제라고 치부하고  치료후에  다시 노력은 하실맘은 있으신가요?
추천 2
     
       
bkwoo 2022-06-30 (목) 13:29
@스탠리브라보

이분은 패션 외모보다는 정신적인 문제가 더 크신듯해요. 저도 37살에 독거중인데 나이먹고 살만찌고 잘 안꾸미지만 제 취미생활하고 친구들이랑도 여행도가고 같이 어울려서 이야기만 반나절하는 유쾌한 수다쟁이입니다. enfp 입니다.
추천 2
          
            
스탠리브라보 2022-06-30 (목) 13:45
@bkwoo

그 정신적인 문제가 오기까지 자기가  인싸가 되려고 노력을 했으면.. 그  문제까지 갔을까요?.  ..친구랑 노는거랑 연애랑 좀 많이 달라서.
추천 1
               
                 
bkwoo 2022-06-30 (목) 14:05
@스탠리브라보

그런가요? 제가 저분을 글을 읽으니까 모쏠탈출보다 정신적인 건강을 더 원하시는듯 해서요.
추천 5
     
       
후룻 2022-06-30 (목) 14:56
@스탠리브라보

공감, 외모 신경써야됨... 외모 컷트라인은 지켜줘야 연애 가능성있음.
추천 0
     
       
카페라떼중독 2022-06-30 (목) 19:06
@스탠리브라보

이런 걸 노력 안 한걸로 치부하진 맙시다.
노력이란 건 주관적인거에요. 내 기준에서는 존나 노력 안한것처럼 보일 수도 있지만 당사자에겐 사소한 것도 엄청난 노력을 한 걸 수도 있는겁니다.
여기다 글 남기는 것도 수많은 고민하다가 쓴 걸 수도 있고요.

본인 기준으로 남을 평가하기엔 글쓴님의 상황을 모르지 않나여? 옆에서 함께 몇 십년 지내온 사람이거나 함부로 이렇게 말 할정도의 전문가세요?
정신과전문의 정도는 되시나요?
전문의라 해도 직접 만나보지도 않고 댓글로 진단은 못할텐데요?
다른 사람 노력을 내 기준으로 쉽게 폄하하지는 마세요.
노력이란 건 주관적인거에요

매우 오만한 댓글이네요
추천 10
     
       
녹색나무 2022-06-30 (목) 23:52
@스탠리브라보

요즘 악마실업 30만시대라는데 맞는말인듯
추천 0
     
       
옆동네꽃미남 2022-07-01 (금) 02:08
@스탠리브라보

이정도면 사패 소패임
추천 1
DUniverse 2022-06-30 (목) 13:15
그냥 비우고 사세요
추천 1
quisque 2022-06-30 (목) 13:15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일단 추천 눌렀고요
먼저 동네 근처에 산책 코스가 있을 겁니다
그곳에서 좋아하시는 음악 들으며 무조건 걸으세요
땀을 내고 걷고 일단 사람들을 신경쓰지 마시고 걸으세요

그런다음 집에 와서 시원하게 씻고 게임을 하시든 잠을 자시든 그렇게 하시고

매일같이 그렇게 30분 1시간 걸으세요
그러다 점점 시야를 주변으로 돌리시면서
지나가는 산책하는 강아지도 보시고
사람들도 보시고

그리고 이거 하나만 명심하세요

"세상은 나에게 관심이 없다"

세상 어떤 사람도 님을 해치려 하지 않고 님에게 다가서려 하지 않아요

그러므로 다른 사람에 대한 상상이나 분노를 만들지 마세요

어차피 세상은 혼자입니다
가족분들에게 상냥하게 대하세요
그렇게 대화를 늘려가세요

편의점이나 마트 같은데 직원분이 불친절 한 경우가 많으니까
아예 인사도 하지 말고 받지도 마세요
그냥 저 알바는 나를 무시하는게 아니라
나에게 관심이 없다
그냥 알바로 시간 뗴우는 중이다

생각하시고 그냥 무시하시고 인사 하지도 받지도 말고요

그냥 일단 걸으세요
가족분들에게 항상 웃으시고요
그러면 점점 나아질 겁니다
추천 6
     
       
송사리넘버9 2022-06-30 (목) 15:27
@quisque

맞아요 사람들은 스스로 자기한테 관심이 큰 거지
남에게는 정말 관심이 없어요
걍 내 흥미거리를 찾는 정도인거지 ㅎ

남의 눈을 심하게 의식하는 것도 오히려 자의식 과잉이란 걸 깨달으면 좀 나아지지 않을까 해요
불필요한 마이너스 감정 소비를 많이 할 수록 우울해지죠

몸을 움직이고 햇살을 충분히 받고 그런 사소한 것 부터 하나씩 해보시며 나아지셨음 좋겠어요!
추천 0
fldna 2022-06-30 (목) 13:35
하루에 1시간씩 산책하세요
추천 0
앞으로달릴까 2022-06-30 (목) 13:44
사람들은 나를 이해 못한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모든 사람들이 나름 자신만의 고충이 다 있기 마련이고,
똑같은 경험을 한 사람을 없겠으나, 비슷한 경험을 해본 사람들은 많을 겁니다.

한국에서 사람들이 제일 착각을 많이 하는 건 바로 남들이 나를 항시 "평가"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겁니다.
사람들은 자신에게 피해 가는 게 아니면 의외로 관심도 없고 신경도 안 씁니다.
너무 남의 시선을 신경 쓰지 마세요. 다 남들이고, 대부분 다시 또 안 볼 사람들입니다.

윗분 처럼 간단한 생활부터 조금씩 조금씩 해보세요.
저희 사촌형도 공황장애로 거의 10년 넘게 힘들게 살다가 점점 좋아지셔서 지난 10년 정도는 평범하게 잘 지내십니다.
나이 50세가 넘으셨고,  아쉽게도 결혼 시기를 놓쳐서 혼자 살지만, 본인 삶에 만족하시고 잘 지내시더군요.

자기 자신을 어떤 잣대에 맞춰서 평가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남에게 피해를 주는 건 안되겠으나, 내 인생 내가 사고 싶은 데로 사는 거죠.

잘 하실 겁니다.
추천 0
개소리하면짖… 2022-06-30 (목) 14:15
혹시 키 160에 100키로 넘죠?
추천 2
김밥7777 2022-06-30 (목) 14:23
팩트만 보세요. 사실적 상황, 사실적 관계만요.
정신과 약 도움 되지 않아요. 자아 인식과 긍정적 사고가 중요하다고 봐요.

'저 사람이 나를 무시한다. 나에게 상처를 준다 별 그지 같은 상상' 이런 건 온전한 팩트는 아니죠.
그냥 나라는 사람이, 스스로가 부여한 생각인 거죠.

모쏠이 그렇다는 고정관념도 버려야 합니다.
용기 내서 부딪혀 이겨내세요.
처음이 어렵지 원만히 맺게 되는 관계를 경험하시면 자신감도 생기고, 어려운 문제가 아니라 걸 알게 되실 겁니다.
그리고 내 이야기를 전하세요. 상대가 나를 조금은 이해할 수 있도록요.
말하지 않으면 그 누구도 몰라요. 알아서 이해해주는 건 절대 없어요. 불가능해요. 

글로써 상황을 말하니 보세요. 채널을 이용하는 여러 사람들이 댓글로 의견 주죠. 위로도 해주죠.
이게 관심이고 이해입니다.

표현하세요. 직접!! 극복할 수 있습니다.
추천 0
노노치킨 2022-06-30 (목) 14:38
조커랑 비슷하신거 같은데...
추천 0
GXP387952 2022-06-30 (목) 14:48
반려동물을 키우다 보면 좋아진다는 이야기가 있던데...

반려동물에게 애정을 쏟아보시면 어떨까요?

아니면 도심보다는 공기좋고 물좋은 한적한 곳에서 살아보시는것 어떨지요...
추천 0
마늘짱아찌2 2022-06-30 (목) 15:52
자존감이 떨어질만큼 떨어져 버리면
딱히 방법이 없습니다.

자존감을 올려야 하는데
남자의 보편 타당한 자존감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바로 어떠한 조직에 소속되어 있고, 그 조직에 기여하고 있다는 자존감입니다.
어렵게 얘기했는데

취직하라고 백수 색히야.
언제까지 쓰레기처럼 살거야????
안봐도 비됴다 작성자 살아가는 꼬라지가.
내가 욕하니깐 또 욱하지???  그게 자존감이 낮아서 그런거야.
추천 1
해송충이 2022-06-30 (목) 17:45
가치관을 바꿔보세요. 저도 극복했으니 님도 극복될겁니다
추천 0
풀리는인생 2022-06-30 (목) 17:52
정신과에 꾸준히 다니세요.
약 꾸준히 드세요.
저도 그러고 있습니다.
추천 0
wongyo 2022-06-30 (목) 19:33
진짜, 개쓰레기같은 댓글들은 무시하세요.
저도 모쏠 35세 백수, 우울증과 암때문에 몃년 고생했은데 그래도 노력하려고 합니다. 오늘 처음 일을 얻어서 지방으로 한 반년정도 지내려고 갑니다. 화이팅하세요 우리는 대기만성형일수도 있겠죠, 늦게 연애 또는 결혼해서 남들보다 행복하게 살지 아직모르는 거잖아요.
추천 0
란트하우젠 2022-06-30 (목) 20:03
하루에 1마일(1.6키로) 달리기 꾸준히 해보세요. 수 없이 입증된 운동 논문입니다. 우울증 개선, 자신감 증진 등에 효과 좋다는.... 머리도 좋아집니다.

밖에 나가기 싫으면, 큰맘 먹고 런닝머신을 사서 해보는...
추천 0
박초아 2022-06-30 (목) 21:02
일단 자존감을 올리는게 중요합니다.

제일 좋은 추천으론 운동이구요. 취미든 뭐든 생산적인 일쪽으로 나도 할수있다는 자신감이 생기면 자존감은 올라갑니다.

그렇게 자존감이 올라가게되면 생각도 조금씩 바뀌게 될겁니다. 하루에 조금씩만이라도 해보세요. 뭐든..
추천 0
먹고살기힘들… 2022-06-30 (목) 21:20
저도 그랬습니다~ 사람들 모여있는곳 피하게되고 전철을 타도 눈감고 다녔습니다. 사람이 자주 겪어야 무뎌진다고 그런 상황 100번 200번 300번 겪다보면 자연스레 무뎌집니다. 남들은 님한테 아무 관심 없습니다 피해의식은 누가 고쳐줄수있는게 아니라 마음가짐이 중요합니다
추천 0
idaniel 2022-07-01 (금) 00:23
많이 힘드시죠.. 저도 힘이 드네요.. 방구석에서 혼자 싸우고 혼자 지치고.. 화를 내면 내가 왜이러지 내가 미쳐가나 라고 생각이 드네요 지치네요.. 이렇게 의미없이 지내다가 그냥 아무 생각없이  진짜 이런저런 생각 무시하고 운동을 시작했어요 하기싫어도.. 해도 뭐도 안될텐데 라고 생각하지만 무시하고 그냥 습관들여 할려고 하고 있어요 이제 한달정도 했네요 뭐가 막 바뀌거나.. 좀 증상이 괜찮아지거나.. 그런 느낌은 확 오지는 않네요.. 나도 모르게 좋아지는게 있는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계속 해볼려구요 꼭 운동이 아니라 다른게 될수도 있어요 저도 시작을 운동으로 해보는김에 한번 말씀 드려보는거예요 지금도 상황은 똑같지만.. 꾸준히 하고 있을게요 힘이 많이 드시겠지만 힘내세요 저도 힘낼게요
추천 0
이래이래라라 2022-07-01 (금) 05:19
흠.. 사람 성향은 안변합니다. 어릴때 자라온 성향이 평생 가요. 하지만 그 성향을 좀 더 밝게 바꾸는 법은 존재합니다.

말씀하신 거 보면 자존감이 낮은 걸 넘어 사람에 대한 두려움이 극에 달했네요. 강형욱 프로그램 보시나요? 두려움이 많은 개일수록 더 공격적이 되었습니다.

님 문제는 하나 더 있을수 있습니다. 인정하기 싫겠지만 눈치가 엄청 없을 가능성이 커요. 사람간의 대화에서 티키타카가 있어야 한데 그런건 생각도 해본 적 없겠죠? 즉 님의 대인관계와 센스를 관장하는 지능이 떨어질 가능성이 크다는 겁니다.

센스랑 눈치는 한번에 못올려요. 노력과 경험이 필요한데, 님은 두려움이 많아 경험할 기회조차 없네요. 그럼 결국 두려움을 이겨내려고 노력해야겠죠.

자기가 강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모두에게 너그러워집니다. 자신감이 있으니까요. 두러움을 떨치기 위해선 강해져야해요.

강해지려면? 몸이 죽으면 정신도 죽어요. 몸이 강하다는 확신은 정신을 업그레이드시킵니다. 몸은 단련하세요. 개인적으로 격투기를 추천하고 싶긴 한데 그건 무리겠죠. 그럼 혼자서라도 운동 시작해 보세요.

주 3회 달리기. 미들풋으로 무릎 안상하게 서서히 키로 늘려가면서 추후엔 10km 까지 목표로. 시간은 처음에는 재지 마세요. 우선은 꾸줌히 하고 나중에 익숙해지면 km 와 시간 기록 시작하구요.

주 3회 맨몸운동. 맨몸스쿼트, 브릿지, 런지, 푸쉬업, 턱걸이(어려우면 버티기) 플랭크  이렇게 6가지 운동만 해도 근력 엄청 좋아져요.

몸이 강해지면 그에 비례해서 자신감이 오르고 두려움이 사라집니다. 당장 사람 만나기 힘들면 혼자서라도 자신을 단련시키세요.

10km 뛸 수 있게 되고 턱걸이 5개 이상 정자세 할 수 있는 근력이 되었을때 사람들을 만나보세요. 대화가 잘 안되도 마음에 여유는 생길거에요. 그때가 되면 대화 스킬 관련된 책, 인간관계 센스 관련된 책을 읽고 유도리있게 적용해 보세요.

이 댓글 흘릴지도 모르지만, 진심으로 시도해보세요. 그리고 꾸준히
추천 0
이래이래라라 2022-07-01 (금) 05:23
그리고 하나 더, 혹시라도 주변에 지인 중 운동을 잘 하거나 아니면 대인관계가 좋은 사람이 있다면 용기내서 배움을 청하세요. 지인이 있을진 모르겠는데, 있다면 그 기회를 반드시 잡으셔야 합니다
추천 0
이재선 2022-07-01 (금) 14:08
추천 0
바부바 2022-07-01 (금) 23:10
청소부터 하세요 아마 발디딜틈이없을겁니다 다 갔다버리세요 능력되면 다시사는 한이 있더라도
추천 0
알음이다 2022-07-02 (토) 17:29
한 줄 요약 카톨릭 혹은 불교 추천합니다.

저는 카톨릭 신자라 전자에 대해서만 이야기 할까 합니다
대인관계에서 두려운건 사실 가족상담을 같이해야하는데 돌파구가 안생긴다면 평범하고 대중적인 종교에서 조용히 지내는것도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일단 개인주의에 가깝고 모두 포용하는 단체는 봉사와 두 종교말고는 잘 모릅니다.

누구보다 평범하지 못해봤는데 잘 나기는 죽어라 힘들 수 있습니다. 사람들을 만나야 사회가 교육이 되니까요. 물론 가족구성원과 관계가 최우선입니다. 하지만 가족도 해결이 안되어서 지금까지 오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그럼 공통관심사를 아주 평온하게 갖을 종교가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자아성찰하기 좋은 불교도 매우 좋지만 지금 모솔이라는 단어를 봤을때는 가까운 사회적인 종교 카톨릭을 더 추천하게됩니다.

종교의 장점이 아닌 카톨릭만의 장점을 적어볼게요
카톨릭의 좋은 점
1. 자기의 잘못을 입으로 뱉어 잘못을 인정하고 되내이고 반성하게한다. (세례받아야지만 할 수 있는 것이라 일단은 적습니다)
2. 지나지게 관심을 주지 않는다. 권유정도는 합니다만 그 이상 간섭을 안합니다.(이게 일반화이긴한데 대체적으로 그렇습니다)
3. 시간을 오래 할애하지 않는다. 모든 활동은 완전한 자율입니다.
4. 컨트롤 타워로 부터 다양한 모임이 있다. 카톨릭 자체 모임이 성당 내부모임보다 훨씬 많습니다. 지나치게 친해지기 부담스러우시면 외부활동으로 눈돌리면 더 간섭안합니다.

요정도로 마무리 하고싶지만
술과 담배에 대한 자유로움과 다른 성당간다한들 그러려니 하는 자율적인 모임이 참 좋습니다.
추천 0
친절한흑곰 2022-07-13 (수) 16:52
하루 30분 걷기 어떨까요? 굳이 사람이 부딪히지 않아도 되고 운동도 되고. 그러다가 체력 좋아지시면 살짝 러닝도 해보시고 잡생각엔 걷기 만큼 좋은 운동이 없더라구요. 심심하시면 이어폰끼거 팟캐스트 듣는것도 좋아요 걸으면서!! 시간 잘 갑니다.
추천 0
이미지
0 / 1000
   

자유게시판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공지] 🎁 자유게시판 이벤트 안내 🎁 (장패드,계급장,이모티콘 지급) (131) 이미지 eToLAND 06-02 69
 [사진] [필독] 자유게시판 이용안내 및 게시물 삭제 안내 eToLAND 09-13 21
49458  [자유] 잠 못자는거 괴롭.. 유랑천하 23:44 0 6
49457  [해외] 유럽을 덮친 폭염·가뭄에 웃는 프랑스 염전.jpg.jpg (1) 이미지 미친강아지 23:32 2 126
49456  [맛집] 동묘역 성가네 [210907] 이미지 himurock 23:30 4 67
49455  [자유] 고생하셨습니다. 바보자슥 23:29 4 18
49454  [자유] 오늘이 올해의 마지막 슈퍼문(철갑상어) 이랍니다..news 용왕 23:28 3 59
49453  [사진] 어달해변 (3) 이미지 죠니워커 23:19 3 77
49452  [자유] 월말 김어준 Part 1 순수의식 23:11 3 75
49451  [자유] 카터 (1) 징징현아™ 23:06 3 71
49450  [운동] 다시뛰자 러닝 12일차 이미지 다크폰치레아 23:04 5 77
49449  [자유] 우리나라 기후 변화 예측 NoJap 23:01 6 107
49448  [부동산] 송도 34평이 6억대에 팔렸다..'넉달만에 반값' 쇼크 (9) 이미지 익명 22:49 8 497
49447  [자유] 길냥이 고민상담 부탁드립니다 (6) 이미지 익명 22:47 8 144
49446  [자유] 물빠진 피씨방..............gif (8) 이미지 배또롱 22:31 14 775
49445  [자유] 오빠 지금 뭐 보는 거야? 미쳤어? (6) 이미지 영문12자 22:29 11 594
49444  [부동산] "1년 싸우고 1조 더 내야"…혹 떼려다 혹 붙인 둔촌주공 조합 이미지 익명 22:29 7 263
49443  [자유] 켠김에 왕까지~ 현재 조현민 언레일드 中 (허강조류TV) 이미지 팔슈름야거 22:28 7 181
49442  [자유] 오늘 달이 많이 밝네요 [직찍] (2) 이미지 세다스 22:27 7 123
49441  [자유] 저녁 기온 어떠신가요?? 화이트스톰 22:25 7 66
49440  [자유] 헬로윈. Keeper of the Seven Keys 1.2 이미지 What더 22:25 8 62
49439  [고민] 이게 고소가 가능할까요?..(의료) (3) 익명 22:19 9 219
49438  [부동산] [펌]생각 없이 청약 신청했는데 당첨됐어요 어떡하죠? (3) 이미지 익명 22:19 8 328
49437  [자유] 엑박 샀는데 급우울하네요 (1) 이미지 할린퀸젤 22:12 10 283
49436  [자유] 저도 꼬로나 확진. 흐흐흐 이미지 빚의나라 21:54 9 248
49435  [자유] 유리창에 아크릴판 붙이려면 (1) 호타아르 21:49 8 161
49434  [자유] 천하제일부자 천하제일권력자 고도보구오요 21:41 8 168
49433  [자유] 오늘 집사람이 애들 모두 델꾸 외갓집에 갔어요... (6) 어서오게 21:37 10 313
49432  [자유] 오늘 이상하게 축 처지네요 (4) 쟈니리코 21:23 8 151
49431  [자유] 이직 제안 받아 일단 이력서는 제출 했는데 (3) 익명 21:17 7 229
49430  [부동산] [뉴스]LH, 평택고덕A-53블록 신혼희망타운 778가구 입주자 모집 기후위기 21:09 7 158
49429  [자유] 또 한주가 이렇게 빨리 지나갔네요 익명 21:07 8 65
49428  [자유] 오늘 팬미팅 티켓팅 광탈하고 현탐와서 써보는 잡설 (1) 74794C656 21:03 9 205
49427  [자유] 금요일 저녁이네요. (1) 천재미남 20:55 10 69
49426  [질문] 컴퓨터 의자 괜찮은게 있을까요??? (15) 레인보우샴페… 20:53 13 1096
49425  [자유] 올해안에 무조건 이사갈 생각인데 (2) 이미지 화성토박이 20:49 8 361
49424  [자유] 라이브 연주 들으면서 한잔 빨고있습니다 이미지 쌀라딘 20:45 8 111
49423  [자유] 낼부터 하는 도민호 광복절 행사 좋네요~ (2) 이미지 하루이나 20:44 8 207
49422  [자유] UFC도 턱주가리 한방이면 끝나네 (6) 순수의식 20:43 8 472
49421  [자유] 내년 디즈니플러스 구독 조언 좀 부탁합니다. (2) 더글라스 20:34 7 130
49420  [자유] 완벽 얼굴 코 피지제거 방법 쌀라딘 20:32 7 443
49419  [운동] 2022년에도 계속해서 뭐가됐든 1일 1운동 589일차 인증합니다~ 테클베리 20:25 8 74
49418  [자유] 황금가면 ㅋㅋㅋ (2) 이미지 노력왕 20:25 7 297
49417  [자유] 돈을 빌려줘 보면 그 사람 인성이 드러나는듯요 (5) 올때레모나 20:22 12 324
49416  [자유] 금요일. 오늘 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다. 이미지 믹스와찡이 20:17 7 43
49415  [뉴스] 소상공인 웃게 하는 경기도의 배달특급 (9) 이미지 친절한석이 20:05 12 505
49414  [자유] 당당치킨 6,990원 마진남는다 (5) 이미지 쿠베라 19:56 11 455
49413  [자유] 개구리 이모티콘 받았습니다. (5) 이미지 최종흠 19:52 8 110
49412  [투표] 한달에 유흥비로 얼마 쓰시나요? (19) 쌀라딘 19:51 13 2317
49411  [자유] 월급날 저녁 술상 (4) 이미지 엔진포스1 19:47 12 407
49410  [자유] 지방에도 반지하가 있나요??? (26) 권민 19:47 16 1929
49409  [자유] 냉삼에 쏘맥 한잔 ,,,, (1) 이미지 yohji 19:30 9 300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캠핑
시사
자유
주식
베스트
M게임
감상평
컴퓨터
자동차
코스프레
키덜트
인플
동물
게임
고민
음식
연예인
유머
사회
상담실
[보험] 운전자 보험 가입! (2) [렌탈] 정수기 렌탈 상담원합니다 (4) [컴퓨터] 게임용 견적 요청 (1) [휴대폰] 아이폰 13,아이폰13프로 [신차] 쏘렌토 하이브리드 6인승 4륜 풀옵션 견적 부탁드립니다.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