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컴퓨터
  • 연예인
  • 동물
  • 유머
  • 인플
  • 영화
  • 자유
  • 자동차
  • 정치
  • 정보
  • 게임
  • 사회
이토랜드 파트너 스폰서 입니다.
1일1번 랜덤포인트를 지급해드리며
희박한 확률로 황금오징어 30일기간제
계급아이콘 획득이 가능합니다.
eTo스폰서  [문의]

싸다파일 마피아티비 마인드블로 로또페이 레이븐 준비중

   

'층간소음 때문에 초등생 위협' 뉴스에 달린 댓글들

[댓글수 (23)]
글쓴이 : 참된자아 날짜 : 2021-11-24 (수) 13:07 조회 : 1984 추천 : 25  


초등학교 1학년 아이가 흉기든 성인에게 위협을 당한 건

정말 안타깝지만 (아이 입장에서는 평생 힘들지도...)

댓글들 반응처럼

층간소음이 얼마나 심했으면 저리 행동했을까 싶기도 합니다

진짜 당해보지 않으면 모르죠 층간소음...

Melodies & Memories

나라사랑짱 2021-11-24 (수) 13:12 추천 11 반대 0
맞아요..층간소음..진짜 누적되다보면 사람 미친입니다.
저 가해자 가족 인터뷰를 들어보니..힘들어서 지인집에서 잠을 청할 정도 였다면 말 다했습니다.
범죄에서 대해서 나쁘지만..
사람 돌아 버립니다.
나라사랑짱 2021-11-24 (수) 13:12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맞아요..층간소음..진짜 누적되다보면 사람 미친입니다.
저 가해자 가족 인터뷰를 들어보니..힘들어서 지인집에서 잠을 청할 정도 였다면 말 다했습니다.
범죄에서 대해서 나쁘지만..
사람 돌아 버립니다.
추천 11 반대 0
adso 2021-11-24 (수) 13:45
누가 강제로 아파트 살라고 하는 것도 아닌데 살인충동이 일어난다면 정신병자일 뿐
추천 0 반대 28
     
       
나라사랑짱 2021-11-24 (수) 13:46
@adso

서로 조심해야죠...이사갈돈이 당신이 줘요?
     
       
sidka7 2021-11-24 (수) 20:12
@adso

님 진짜 쏘시오패스 같으니까 하지마세요
     
       
옹느랑 2021-11-25 (목) 13:07
@adso

너 같은 새끼가 쿵 한번만 해도 칼부림 할 새끼야
     
       
테난 2021-11-26 (금) 09:40
@adso

ㅋㅋㅋㅋ
안당해보니 저런 ㅂㅅ같은 소릴하지
I시나브로l 2021-11-24 (수) 14:07
근데 얼마나 심했으면 친구집에서 자고 올 정도지....와
하늘비호 2021-11-24 (수) 14:56
그럴정도면 윗집도 문제가 있다는 법을 만들어야된다. 애라고 무조건 봐줘야된다는 논리는 이제 안된다고 봄.
정신적피해도 인정해줘야지.
if1only 2021-11-24 (수) 15:42
이해는 하지만 결과적으로 흉기로 위협하는건 아닌듯..
산돌마을 2021-11-25 (목) 03:16
건설사들을 법으로 조져야 하는데

국회의원들이 건설사로부터 로비를 받고 일을 안 하는 게

제일 큰 문제...
Jowoo 2021-11-25 (목) 07:22
저 애는 계속 뛰어놀까 조심할까...
문낙 2021-11-25 (목) 09:22
층간소음은 건설사를 조져야
4짜를잡자 2021-11-25 (목) 10:06
MB가 풀어준 건축규제완화 그거 다시 돌려야 합니다.
그거때문에 층간소음 심해지고 건물간간격 좁아지고 외벽을 불연자재 안써도 되고 그래서 사고도 많아졌어요
오데이지 2021-11-25 (목) 12:25
아무리 족같아도 생각만 하지
흉기를 들고 난동 피는게 정상임..?
왜 범죄자한테 감정이입을 하는거지
좀 있으면 사람 죽여도 이해가 간다는 소리 나오겠네
     
       
옹느랑 2021-11-25 (목) 13:08
@오데이지

층간소음 당해보지 않았으면 칼부림나거나 사람 죽여도 이해한다는 소리가 이해 될겁니다.
          
            
오데이지 2021-11-25 (목) 18:31
@옹느랑

당해보고 하는 얘기에요
쿵쿵대는 발소리는 물론이고
애기 울음소리, 문 여닫는 소리
성관계 소리,부부싸움하는 소리 별 소릴 다 듣고
스트레스 많이 받아서 좋게 좋게 얘기도 해봤지만
별 소용이 없더군요 그렇다고 칼 빼들까요?
저만 범죄자 되는거고 층간소음으로 살인했다고 해봤자
제 인생 누가 책임져 주겠습니까 값싼 동정이나 받겠죠

내가 뭣 때문에 이런 개고생을 해야하지 라는 생각은
윗집에 대한 분노만 커질뿐 상황 개선에는 하등 도움이 안되요
감정과 목적을 분리 시켜서 최대한 좋게 생각하고
다른데 신경을 분산시키면서 스르륵 잠들어야 합니다
극한 상황에서도 감정을 컨트롤 할 줄 아는게 인간 아니겠습니까.
     
       
테난 2021-11-26 (금) 09:46
@오데이지

메슬로의 욕구 5단계중 1단계가 뭔지 압니까?
생리적 욕구입니다.
그게 채워지지 않았는데 생활이 가능할까요?
사람마다 민감정도는 다르고 한계점도 다릅니다.

당신이야 버틸만 하니까 그런거겠지만 버티다 버티다가 터진거라고는 생각 안합니까?

당신은 성인군자라서 층간소음 말고도 다른 일에도 하하호호하고 참고있나요? 만약 그렇다면 정말 대단하십니다.

운전할때 갑자기 끼어드는 차, 어디서 갑자기 골목에서 튀어나오는 자전거나 어린이들에게도 욕 안하고 보낼 자신 있으면 당신 말이 맞겠죠.
그러나 아니죠? 당신도 당신만의 선이라는게 있을테고 한계점도 있을겁니다.

모두 다 당신 같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게시글의 사람도 참다참다 별의별 방법 쓰다 안되서 저런겁니다.
지인 집에서 잠을 잤다고 까지 했잖아요.

물론 조금 시끄럽다고 바로 칼들고 달려가는건 욕먹을만한데 저기에 있는 경우는 참다가 안되서 그런거 아닙니까

상황을 보고 판단하세요. 무작정 나쁘다 하지 마시고요
오데이지 2021-11-26 (금) 11:22
무작정 나쁘다 하는게 아니라
방법이 잘못 됐다고 하는건데
본인 아이가 칼 맞아도 심정이 이해가 간다
이러실건가요?

버틸만해서 버틴게 아니라
제가 성인군자라서가 아니라
말 그대로 저런 피보는 상황까지 다다르지 않기 위해
이 방법 저 방법 다 써보고 최선을 선택하는 것 뿐입니다
     
       
복덩이 2021-11-27 (토) 20:56
@오데이지

아 님은 그냥 입 열지말고 가만 계세요....이병 주제에 오데 토를 답니까???
          
            
오데이지 2021-11-27 (토) 21:53
@복덩이

수준 낮은 상병은 이등병한테도 종종 먹히드라구요 ^ㅡ^
               
                 
복덩이 2021-11-27 (토) 22:31
@오데이지

그냥 꺼지삼 실제로도 님 상대 하면 피곤할거 같은 느낌이 드네요ㅋㅋ
                    
                      
오데이지 2021-11-27 (토) 22:48
@복덩이

스스로 진지할 때 진지하지 못하고 유쾌해야 할 때
유쾌하지 못하니 누굴 상대해도 님은 피곤할 것 같은데요
말주변이 안되면 댓글을 달지 말고 책을 보시길
                         
                           
복덩이 2021-11-27 (토) 22:52
@오데이지

꺼지라고
이미지
0 / 1000
   

(구)회원게시판
자유게시판  일간추천순 | 일간조회순 | 일간댓글순 | 주간추천순 | 주간조회순 | 주간댓글순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안내] 정치/시사 관련 내용은 정치게시판에 등록바랍니다. eToLAND 09-13 9
 [필독] 자유게시판 이용안내 및 게시물 삭제 안내 eToLAND 09-13 11
18930  삼성 냉장고를 구매했는데, 이걸 불량판정을 안해주고 정상제품이라네요... 참... 이미지 김찬호 17:06 0 2
18929  40대 중반남의 버킷리스트 (11) 유익한정보 16:23 4 253
18928  와 카카오주가 보니까 주식이 무서운거군요 (1) 아다나마 16:18 3 264
18927  어제 들은 신기한 닭울음 소리 (1) 그치지않는비 16:03 4 88
18926  화이자 2차 맞은지 일주일이 넘었습니다 (3) 동그라미 16:01 5 80
18925  조선족의 로또 1등 (6) 아니 16:00 5 416
18924  후기를 읽어보니 "코스트코 발베니" 난리네요 ,,, (9) 이미지 yohji 15:45 7 490
18923  머리가 너무 아파요 (2) 별의커비 15:24 5 134
18922  이것들이 너무하는거아녀... (1) 이미지 푸른권율 15:23 4 222
18921  "벌써 가상의류 10만개 팔았다"…나이키도 구찌도 메타버스로 (6) 이미지 정제수 15:03 5 359
18920  험난하겠네요 (1) 랜슬럿 15:01 5 100
18919  눈이 오는데 바깥에 나가질 못하고 있습니다. (2) 풀리는인생 14:56 5 204
18918  변기커버. (4) 모마르 14:42 5 196
18917  호주오픈 2라운드 권순우 2:1 리드 (1) 맹수짱 14:37 5 63
18916  가을용 참낭 두개면 겨울에 차박가능할까요? (5) mdew 14:32 7 164
18915  차털이 조심하세요 (5) 고옴탱이 14:31 7 224
18914  지금 이토 네트웍이 좀 이상한건가요? (8) DIDl 14:03 6 133
18913  [몽골] 추운 겨울 날씨에 물을 뿌리면 바로 기화하는 현상 실험 (4) 흰독수리 14:02 5 164
18912  맥용 게임사이트 (2) 동제서 13:59 5 139
18911  3차 백신 맞았습니다 (6) 이미지 붉은언덕 13:59 7 160
18910  MS ... 게임사로 변신인가요? (13) 은하제국황제 13:59 5 286
18909  화장실 청소 시 마스크 추천. (7) 모마르 13:45 6 153
18908  댕댕이와 시골길을 걷다보니 배틀그라운드가 갑자기 땡기네요 ㅎㅎ (4) 이미지 Conscious 13:45 6 143
18907  (퍼 온 글)나폴레옹의 세 마디 이미지 클매니아 13:45 4 88
18906  (퍼 온 글)깐부 할아버지의 '아름다운 삶' 이미지 클매니아 13:38 5 86
18905  카드사 이벤트 당첨됬어요! (6) 이미지 93년생 13:34 7 388
18904  4개중 어떤게 제일 괜찮나요? (9) 이미지 yohji 13:16 7 284
18903  [단독] 미숙련 외국인들이 '타설 속도전'..붕괴 직후 잠적[국민일보] (8) 이미지 러블리러브씨 13:11 7 358
18902  글, 펑하고 시게로 옮깁니다 (3) galton 13:06 5 156
18901  무음카메라 어플 추천줌요 (3) 냥큼한냥이 12:49 7 219
18900  '사내 성추행 피해자' 재판 출석 머니투데이 대표 "답변 어렵다"[미디어오… 러블리러브씨 12:39 6 71
18899  눈오리곰돌이 (6) Bar돌이 12:36 7 141
18898  요즘 PC방 가면 오피스, 아래한글 사용할 수 있나요? (10) AmDmE7 12:29 8 279
18897  비빔국수 어때요? (6) 이미지 냥큼한냥이 12:28 9 344
18896  타오바오 비밀번호 잊어버려서 로그인 도전하기 후기..ㅋㅋ.. (4) kimjaewo 12:18 6 117
18895  김율리아 이후 이야기가 궁금해서 찾아보니 (3) 이미지 발딱이 12:09 7 246
18894  타오바오 계정 잠금 풀어보신분? 외상사절 12:00 5 57
18893  [몽골] 설원 말 달리는 사진.jpg (5) 이미지 흰독수리 11:56 10 425
18892  방송기술 파견직(보조)하면서 방송기술직 공채 준비할 수 있을까요? (1) 하느리여 11:53 6 98
18891  지금 이토 아픈가요? (8) 붉은언덕 11:46 7 250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