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먹이 설은 음모설과 동급이고요.
천적이 없어서죠.
사람이 으윽! 하는 벌레만 해도 원래는 다 천적이 있는데...
지금은 그 천적이 없거든요.
천적없이 으윽! 하는 벌레만 남았으니 많아 보일 뿐이죠.
참 웃긴게 야산이며 생태 공원이며...
방제한다고 약을 뿌리면 꼭 으윽! 하는 벌레들 천적만 다 죽어요.
방제로 안 죽는 애들은 사람들이 생태를 다 없애 몰아냈고.
사람들이 다 그렇게 만들어 놓았으니 할 말이 없는 상황인거죠.
으윽! 하는 모기만해도 하수구라는 안전한 집 만들어 줬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