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폭싹 속았수다 4화까지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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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0 (월) 23:42조회 : 5224추천 : 9
https://etoland.co.kr/b/1234/article/4174597
4화까지라서 예단하긴 이르긴 한데.
일단 수백억은 온통 미쟝센에 쳐박은듯하고 정작 깊은 울림은 전달하지 못하고있슴.
아이유를 무척 좋아하지만 시대물에는 적절하지 못한느낌 귀엽기만 한 평면적인 연기로 가난과 서러움의 질곡을 담아내긴 역부족
순한맛우리들의 블루스에다가 덜 코믹한 갯마을 차차차를 섞은 느낌인데
코믹과 웃음벨은 차차차에 못미치고 숨막히는 연기력과 연출의 롤러코스트는 우블에 견줄수가없는
그저 그런 흐름들.. 아이유안나오면 굳이 다음 찾아볼 이유가 있을까 싶은 예쁜 화면이 그득한 그저그런 한부부의 이야기.
초반에 나온 염혜란님의 연기는 조금 빛나긴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