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호주 분식점 유튜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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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2 (토) 23:19조회 : 205추천 : 7
https://etoland.co.kr/b/1234/article/4174612
개인적으로 여행유튜버관련이나 기타채널에서도 껄떡쇠들이랑 잘난체병있는 채널은 패스아웃인편..
이채널은 호주 시장에서 돌아가면서 핫도그,치킨등등 팔면서 스몰토크 하는걸 보여주는 채널인데.
그게 뭐냐고 하면서도 계속 보게되는 매력이 있슴..
내가 보는 사람인데도 마치 손님많이 몰리면 괜시리 대리 조급해지는 맛이랄까.
근데 호주임금이 높나.. 대략 호주달러 1.2 1.3에 팔고있는데 핫도그나 꼬치종류가 좀크긴해도 한국돈으로 거의 1.1이거나 1.2인데
k묻었다고는 하나 잘팔리는거 보면 신기하기도 하고..
호주관련해서 재밌는 사실들도 군데군데 들어있어서( 호주에서는 집에서 몇미터 거리에 전선연결해서 멀티탭하나 설치하는거도 자가로 못한다고 함..
그래서 전기업자를 불러야 되고 집에 화단등에 블럭 까는거도 블릭레이어 불러야 된다는거보고 경악..
이런일하는 사람들을 대충 호주에선 트레이디라는 애칭으로 부르는데 (전기,보일러,인테리어등 시공,수선업자들 통칭)
관련 법이 너무 엄격하다보니 무조건 트레이디 불러야되다보니 임금이 쎄다고 함.. )
암튼 소소하게 보면 재밌는 채널^
p.s 마산여자와 영국남자의 소소한 v로그- 애서튼 호주 시골 축제 탐방기 재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