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소설]
시골에 사는 소녀 05
[댓글수 (2)]

2024-09-11 (수) 07:42조회 : 1022추천 : 14
https://etoland.co.kr/b/books/article/236794
그렇게 모두 집에 데려다 준 뒤
우연과 지순은 집에 도착했다.
지순은 문신을 보고 난 뒤에
우연에게 뭔가 모를 거리감을 느끼게 되었다.
우연은 씻기위해 세면실로 들어갔고
지순은 아빠 방으로 들어갔다.
그런 지순을 쳐다보는 아빠
"학교 잘 다녀온겨?"
"어.."
"왜 이렇게 뾰루뚱 하데?"
"저기 우연 오빠 뭐하는 사람이야?"
"갑자기 우연이는 왜?"
"아니 안어울리게 문신을 했잖아"
"문신?"
"어.. 아빠도 몰랐지? 엄청 큰 문신 같던데 조폭들이 하는 그런거"
"남자가 문신 할수도 있는거지 뭘 그런걸 가지고 그.. 그러냐"
아빠가 당황하고 있다는걸 지순이는 느끼고 있었다.
"그나저나 니 방으로 건너가 저녁 안먹었음 저녁먹던지"
"알았어"
-지순 아빠 철순의 과거-
(나중에 이어서 쓰겠습니다
피곤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