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 김씨 왕족의 뿌리가 몽골 초원에 있다?
@raymonddodo
중국에서 안좋은 한자로 음차해서 흉노라 불러서 그렇지, 원래는 훈누 혹은 탱게리 라고 불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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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韓帝國-e3h
그 탱그리를 한자로 음차한게 단군이라는게 정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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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de4449
@大韓帝國-e3h 제가 시골살때 동네무당을 당골레 이렇게 불렀는데 이게 탱그리랑 연관 있는건가요? 발음이 비슷하고 단군의 의미가 제사장이래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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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韓帝國-e3h
@jjade4449 당골레가 탱그리의 순우리말이고 샤먼이라는 뜻임. 고대 고조선이 제정일치 샤머니즘 국가였고 단군왕검이라는 말 자체가 단군(샤먼)왕검(지도자)의 합성어로 제정일치를 뜻하는 말임. 탱그리=당골레=단군 셋 다 같은말이고 북방계 유목민들이 쓰던 샤먼이 대한 호칭이라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중앙아시아 국가들도 여전히 쓰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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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saboveSobelow
@jjade4449 우리나라가 지금도 무당이많은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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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군
@大韓帝國-e3h 걍 발음 좀 비슷하다고 끼워 맞추는 거에 지나지 않음 그렇게 따지면 세상에 설명 못할 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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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韓帝國-e3h
@여의군 당골네가 서낭당이 있는 골짜기에 산다고 해서 당골네라고 불렸다는 학설도 있지만 당골네=단군 어원이 같다는건 최남선때부터 이미 제기된 학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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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군
@大韓帝國-e3h 초기 근대 사학에서 제기된 학설들은 시간이 지나면서 고고학이나 언어학 쪽이랑 교차 검증을 거치면서 반박되고 폐기된 학설이 많음 언어학적으로 보면 텡그리가 단군으로 음차가 되었다는 건 어찌저찌 설명이 되더라도 발음이 더 복합적인 당골네로 변하기는 쉽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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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韓帝國-e3h
@여의군 당골네라는 말의 어원이 탱그리라는 제사장에서 왔다는 제사장 기원설과 신당을 모시는 고을이라는 뜻에서 유래했다는 사제 유래설 둘 다 학계에서 양립하는 학설임... 어느 하나가 틀렸다고 확실히 밝혀지지 않았고 단순히 발음만 유사한게 아니고 샤먼이라는 그 의미까지 동일하니까 아직까지도 연구되고 있는거지. 그리고 당골네에서 단골이라는 단어가 나왔다는것 역시 정설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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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linasXbaby
@jjade4449 전라도에선 무당을 당골레 라고 불렀는데, 탱그리랑 같은 어원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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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군
당골네에서 단골이 나온 건 꽤 최근의 언어 현상이었고, 이건 정설이 아니고 사실이라고 봐야 함 근데 단군 -> 당골네 이건 정설이냐 아니냐를 따지기에는 근거가 너무 빈약하고, 언어학적으로 볼 때도 거의 희박한 확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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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de4449
@user-linasXbaby 맞아요 저 전남이 고향입니다. 신기하네요 ㅎ어릴적 그냥.당골레 아줌마라고 불렀는데 이런 뜻인줄 몰랐네요
@AI_NOIN_Music
고구려,백제도 금관은 있지만 형태가 다름
고구려, 백제 금관은 불꽃모양이고 태양과 불을 상징하며 해모수를 시조로 하는 같은 뿌리라는 게 같은 형태의 금관에서도 드러남
반면 신라 금관은 나무, 사슴뿔, 새 모양이며 영혼의 인도자(나무, 새)이자 하늘과 땅의 중개자(사슴)를 나타내는데 시베리아등 북방 유목민의 샤머니즘에서 많이 나타나는 조합임
인터넷에 고구려, 백제 금관과 신라 금관 검색 해서 비교해보면 차이점을 알 수 잇을거임
그리고 저기 기마인물형 토기도 신라에서만 나오는 건데 말 엉덩이 부분에 있는게 솥임
저렇게 말에 솥을 실고 다니는 건 유목민들이나 하는 거였고 저 솥은 유목민들에게 보물 중 하나 였음
@박스코-l6g
고구려 금동관이 있는데 신라가 영향을 받음
고고학적으로 신라금관은 고구려금동관 양식의 영향을 받았다고 봄 그리고 크루간 문화랑 몇백년 차이남 무덤양식도 비슷해보이지만 다름
그리고 신라왕족 김일제운운은 흉노족이라 말하고 싶은게 아니고 소호금천의 후손이라 말하고 싶은거고 그 프로파간다도 통일후 비문에나 나오기 시작함. 김씨성 쓴것도 진흥왕 이후인데 그전엔 성을 안씀 더욱이 고조선은 흉노의 왼팔이라 불릴만큼 교류가 많았고
동복등 북방유물들 백제등 마한지여과 가야 지역어서도 나옴 고구려 복식도 스키타의 계통임 신라건국세력 자체가 고조선 유민들이고
@최무송-b1q
올바른 역사책이 아직 없다는것은
동북아역사문화재단이
식민사학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대한민국 전체 학교 역사교육이 식민사학 역사교육을 하고 있는것 입니다. 하루속히 동북아역사재단 해체하고
올바른 대한민국 역사재단을
만들어야 합니다..
단군 신화는 유라시아 북방민족의 하늘 신앙인 텡그리(Tengri, 天) 사상과 깊은 연관이 있으며, 단군은 하늘의 아들(천자)로서 땅을 다스리는 제정일치 사회의 통치자(샤먼 겸 제사장)를 의미합니다. 텡그리는 '둥글다'는 어원과 같아 천신을 뜻하며, 단군은 이러한 텡그리 사상을 바탕으로 한 시베리아-몽골-한반도 연결고리 속에서 해석됩니다.
핵심 내용
텡그리와 단군의 관계: 텡그리(하늘)와 '칸(Khan, 왕)'의 합성어로, 단군은 '텡그리의 대리인(천왕)'을 의미합니다.
역사적 의미: 고대 유라시아 유목민족의 원시 신앙인 텡그리교가 단군 신화에 투영되어, 환웅이 하늘에서 내려와 땅의 웅녀와 결합하는 구조로 나타납니다.
단군의 의미: 텡그리 사상에서 '당골레(무당/제사장)'와 어원이 같아, 단군은 제사와 정치가 일치하는 사회의 지도자를 뜻합니다.
단군 신화의 유라시아적 배경: 몽골, 부리야트의 게세르 신화처럼 하늘 신들의 이야기가 단군 신화와 구조적으로 유사성을 보입니다.
참고
즉, 단군 신화는 단순히 한민족의 건국 이야기가 아니라, 유라시아 초원 지대에서 공유되던 하늘 숭배 사상(텡그리)의 한국적 표출로 볼 수 있습니다.
텡그리즘- TENGRIsm 치우(Tiu)
유라시아 문화권 고, 중세에 빼놓을 수 없는 것이 세 가지가 있다. 그것은 첫째가 제정일치, 둘째 유목문화권, 셋째 공통된 인식과 사고다. 필자가 유라시아 기마유목문화를 유럽에서 강의할 때 써먹는 세 가지다. 이 세 가지의 근본 원리가 있고 가장 중요한 것이 있다. 그것은 "텡그리즘" 이라고 하는 하나의 이데올로기성 원리다.
...
텡그리, 이것을 두고 많은 해석이 있어왔다. 그리고 필자는 정치, 종교, 문화적인 부분으로 정리할까 한다. 텡그리는 제정일치적인 부분에서 볼 때 굉장히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다. 원조 이동 유목민족들인 킴메르와 스키타이는 텡그리를 "하늘" 혹은 "하늘님", "태양신"으로 표현하기도 했다. 이에 대한 근거로 킴메르에서 나간 부족들을 본다면 아리아 인들은 페르시아 경전인 『아베스타(Zend-Avesta)』에 의하면 절대적인 하늘의 신인 텐칸 [단군(檀君) ] (Thenkan)의 아들이 인드라(Indra)라고 한다. 그리고 텐칸의 또 다른 아들은 미트라(Mitra)로 오랫동안 미트라는 페르시아의 신으로 남아 있다.
그 외에도 미트라에서 파생된 수많은 신들이 있다. 바빌로니아가 숭배했던 마르둑이 대표적이다. 마르둑의 아버지도 텐칸이라고 하는 텡그리다. 그리고 셈어로 이를 토라(Tora)라고 했지만 히타이트어로 밝은 땅과 밝은 번개를 들고 있다는 뜻의 바알(Baal)은 가나안 사람들이 섬겼던 신이다. 물론 위키피디아를 보면 "고대 가나안 인들이 풍요와 다산의 신으로 숭배하였고 풍요와 폭풍우(暴風雨)의 남성신이다." 라고 써있다.
스키타이도 텡그리를 섬겼고 그 외에 켈트 인들은 전쟁의 신으로 티르(Tyr)와 토르(Thor) [치우(Tiu) 단군] 를 섬겼다. 티르, 토르는 그 형상이 스키타이 텡그리와 비슷하여 스키타이 텡그리로 묘사된 그림이 토르, 티르와 유사하게 나타나는 것이 망치를 들고 있다. 사카족, 스키타이가 서방으로 갔을 때 어떻게 변화되었는지를 알 수 있는 대목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