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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독립군이 가망 없음에도 싸운 이유 [댓글수 (73)]
Neferpito    2022-01-02 (일) 22:55   조회 : 37879   공감수 : 277
전체공감수277
다양성이 사회를 이룹니다. 혐오는 싫어요
단 일베 페미 친일 혐오는 인정.
  • k뭉cll 2022-01-02 (일) 22:55
    정작 윤봉길 의사 의거 덕분에 역사가 바뀌었다는거...
  • 파란소리 2022-01-02 (일) 22:55
    @k뭉cll

    손녀는 다시 왜놈에 나라 바치려 노력 중인 아이러니..
  • 꼬마베베 2022-01-02 (일) 22:55
    @파란소리

    일본놈들은 독립운동가의 자녀들을 회유하는 전략을 사용해서, 독립운동을 방해하려고 했다고 하더군요. 해방직전의 친일매국노들 중에는 독립운동가의 자녀들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최태민 아버지도 독립운동가셨다고 하더라고요.
  • cainite 2022-01-02 (일) 22:55
    @꼬마베베

    가장 유명한 케이스가 안중근 의사의 둘째 아들 안준생
  • 플키는냥 2022-01-02 (일) 22:55
    @cainite

    대를 이어 독립 운동의 정신을 기리는게 어디 쉽겠습니까.

    제가 알기로는

    그 아들 분이 의지할데 하나 없이 아주 힘들게 살았다고 하더군요

    물론 칭찬할 일은 아니지만

    그래도 안중근 의사님을 생각해서라도 쉬이 욕하기도 좀 그렇더라구요.
  • 머스탱대령 2022-01-02 (일) 22:55
    @플키는냥

    매우 공감합니다.
  • 나가토유키 2022-01-06 (목) 12:13
    @cainite

    아버지가 그렇게 가고 남은 아들이 얼마나 힘들게 살았겠습니까? 필연적인 결과였다고 생각합니다. 안중근의사를 봐서 그쪽은 그냥 내버려둬도 되지 않을까요?
  • 거울의길 2022-01-05 (수) 17:17
    @꼬마베베

    안중근의사 아들도 총독부 유력 귀족의 양아들로 들어가서 용돈 받아 썼다죠.

    지 아비가 사람을 죽인것 정말 죄송하다고 불교 신앙을 핑계로 사죄하고 용서받고 잘먹고 살았다죠.

    그렇게 공적으론 개새끼였지만 사적으론 화목한 자기 가정을 위해서 그리 노력한 사람이었다고 들었습니다.

    그 사람은 국가도 아버지도 해준게 없고 대의명분이고 뭐고 밥먹여주지도 않으면서 고생시킨 큰 원흉일 따름인데 평범한 그릇이라면 그렇게 엇나갈 법도 하죠.

    정말 자식농사 뜻대로 안되고 쉽지 않습니다... 애효,..
  • 파멸천사나미 2022-01-06 (목) 23:01
    @거울의길

    전 조금 다르게 보는데요  그 시절 독립투사분들의 행동을 보면

    좋은 말로 가족도 헤아리지 않고 활동하셧다는데 그말은...가족들 버린거라고 생각되요

    그럼 그분들의 자제분들은...어버이가 한 독립활동으로 죄인 취급을 당하며 사셨을텐데

    그시절..독립도 안된 시점에  일제치하의  죄인이면,,특히나 독립투사의 자제분들이셨으면 

    그 어떤 취급을 당하셨을지 ... 저흰 상상두 안가죠.

    친일파들이야 자제들 편하게 잘 살았겟지만 반대로 독립투사분들 자제분들은..

    광복되서도 제대로 대우 못 받으시는데  일제치하에서는  어땠을지..ㅠㅠ
  • 쫄깃한인생 2022-01-02 (일) 22:55
    윤봉길 의사께서  홍커우공원 의거를
    목숨걸고 진행할때 그많은  짱깨들은 돌맹이하나
    던지질 못하였다.....
    감사합니다!!!
  • gawi 2022-01-02 (일) 22:55
    @쫄깃한인생

    짱깨들은 머릿수만 많지 다 무쓸모 쓰레기들입니다.
  • 쫄깃한인생 2022-01-02 (일) 22:55


    @gawi

    맞습니다!!
    전 인류 아니 전우주의 적이죠!!
  • 날강도 2022-01-02 (일) 22:55
    윤봉길 vs 안중근...
    업적으로 따지면 누가 더 거사를 행한 것인지 궁금함.
  • 피욘드 2022-01-02 (일) 22:55
    @날강도

    "그걸 비교하고 앉아 있네...."
    라고 들으실 확율이 놀을 겁니다.
  • 쓰뎅1231 2022-01-02 (일) 22:55
    @피욘드

    굳이 다시 언급하진 않겠습니다
  • 오렌지다리 2022-01-02 (일) 22:55
    @날강도

    그걸 비교하고 앉아 있네....
  • 박초아 2022-01-02 (일) 22:55
    @날강도

    그걸 비교하고 앉아 계십니다?
  • 내여친꽃미녀 2022-01-02 (일) 22:55
    @날강도

    심장이랑 염통이랑 어떤 게 더 중한가요?
  • 바디 2022-01-02 (일) 22:55
    @날강도

    혹시 mlbpark같은거 하시나요? 거기 애들이 그런 비교 좋아하는데
  • 사악한멋쟁이 2022-01-02 (일) 23:21
    @날강도

    님에게 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 죽어라 묻는 것과 같은 질문 같습니다. 다들 대단하신 분들이죠.
  • 주경야동 2022-02-17 (목) 19:44
    @날강도

    님 vs 길거리에 있는 소주병
    활용도로 따지면 어느게 더 쓸만한지 궁금하네요.
  • 명림답부 2022-01-02 (일) 22:55
    저걸 계기로 장제스가 임시정부를 지원하게 되죠.
    후에 카이로,포츠담에서도 영,미같은 승전국이 한국 독립에
    미온적일 때 장제스가 힘 실어줘서 광복하는데 힘이 되줌.
    그에 반해 승만이는 임정시절 탄핵당한 후… ㅋㅋㅋ
  • CLAMP 2022-01-02 (일) 22:55
    @명림답부

    중국을 마냥 욕만 할 수는 없겠군요...
  • 토리토리님 2022-01-02 (일) 22:55
    @CLAMP

    장제스는 결국 대만...모택동이 이끄는 공산당한테 지고 대만으로 들어감..
  • 구기다 2022-01-02 (일) 22:55
    @토리토리님

    그래서 우리나라가 화교에게 많이 관대하였고
    국공내전후 중국인들이 남한에 많이 정착함
    남히ㅣㄴ화교들이 대만에 친척이 많은 이유이고
  • 듀그라니구드 2022-01-02 (일) 22:55
    @CLAMP

    그 중국이 지금의 대만임.
  • 구기다 2022-01-02 (일) 22:55
    @CLAMP

    장제스의 중화민국
    지금의 대만..
  • 명림답부 2022-01-02 (일) 22:55
    @CLAMP

    마오쩌둥(공산당) - 중화인민공화국(현 짱개)
    장제스  (국민당) - 중화민국(현 대만)

    대만 국민당의 장제스라 현 중국과는 관계없으니
    중국은 맘껏 욕하셔도 됩니다.
  • gawi 2022-01-02 (일) 22:55
    @CLAMP

    다른 중국입니다.
    자유중국
  • 순두부우 2022-01-02 (일) 22:55
    이 말이 떠오르네요
    포기할 바에는 실패해라
  • The미래 2022-04-17 (일) 07:58
    @순두부우

    포기를 하면 현상은 유지가 되지만 실패를 하면 다 잃는 상황인 경우가 많습니다. 이 상황에 실패 대신 포기를 택했다고 겁쟁이라고 하는 것이 정당할지...
  • 은하제국황제 2022-01-02 (일) 22:55
    저항하지 않음 자유도 없죠.

    실패해도 지속적으로 저항해야 합니다.
  • 만두쟁이 2022-01-02 (일) 22:55
    국내의 어떤 놈들은 저분들을 테러리스트라고 한다지.. 썩을.
  • 고기볶음 2022-01-02 (일) 22:55
    @만두쟁이

    뉴라이트라는 이름의 일본자금+개독의 끔찍한 혼종이 그러죠..
    ㅇㅂ 버러지들도 마찬가지고..                   

    실제로 뉴라이트 쓰레기들이 만든 국사교과서에 그렇게 언급했었죠.
  • prisen 2022-01-02 (일) 22:55
    @만두쟁이

    ❌『  평화를 사랑하는 일본인이  미국의 핵폭탄에 억울하게 희생됐다  』
    고 개소리하는 게 쪽바리들.....
  • 맹그 2022-01-02 (일) 22:55
    우리도 도둑의힘과  싸운다.
  • 카알2 2022-01-02 (일) 22:55
    저는 저당시에 제가 살았다면 독립투사가 되는걸 분명히 두려워 했을 것이므로 저분들에 대한 존경심을 항상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안중근 의사나 윤봉길 의사의 자녀들의 상황을 보면 독립운동을 하는것이 얼마나 어려운 것인지를 다시한번 느끼게 됩니다.
    솔직히 독립운동가분들의 자녀들중에서 친일 행위를 했더라도 이해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일반인의 자녀와 독립운동가의 자녀를 대하는 일본의 관심의 정도가 너무도 다를것이기 때문이죠..
  • prisen 2022-01-02 (일) 22:55
    @카알2

    이미 잡혀가서 고문 당하고  일단 살고 싶어서 “나는 일본이 너무나 좋다 일본 만쉐;이 ” ~~ 라고 
    할 수는 있어도

    잡히지도 않은 상태에서 지가 알아서 딸랑딸랑 대면
    그냥 개쉑히죠.

    유럽/중동/동남아에서 대학살 및 전쟁 났을 때
    해외로 도망가는 난민들 많았잖아요...

    그냥 목숨 건지고 싶으면
    해외로 도망가면 되지...... 뭔..... 더러운 핑계 대며
    일본한테 딸랑대야 목숨 건진다는 개소리를 하는 경우가 있더라구요

    똥개보다 못한 인생 사느니 그냥 자살을 하던지
    해외로 도망을 가던지......

    너무 멀어서 못 간다는 개소리도 하면 안 되죠.

    고구려 신라 스님이 불교 공부하러 인도까지 걸어갔다던데.....
    걸어서  러시아 캄챠카 반도로 가던지...

    한국에 있던 미국인한테  나 좀 미국으로 가게 해달라고 부탁을 하던지....
  • 카알2 2022-01-02 (일) 22:55
    @prisen

    친일행위를 한 모든 매국노를 변호하려는게 아닙니다. 독립운동가들의 자녀들의 경우에 한정지은겁니다. 예를 들어 독립운동가의 자녀들 중 대표적으로 안중근의사의 자녀들이 친일행위를 한것은 사실인 부분이지만, 어려서부터 일본에 의해 친일로 길러진 것이 커다란 이유입니다....  독립운동가들의 자손들은 모두 일본의 주요 관심대상들 이어서 어려서부터 세뇌교육을 통해 자연스레 친일로 길러지는 경우 과연 100% 그 사람의 과실이냐는 부분이죠.
  • prisen 2022-01-02 (일) 22:55
    @카알2

    ❌❌  친일로 길러졌으니 무죄다???????

    그럼 우리는 일본을 증오하면 안 되죠.

    한국에 쳐 들어온 미친 개들도
    어려서부터 개새끼로 길러졌으니 그냥 개처럼 사는 게 운명이고.....

    개는 개의 삶이 있으니 미친 개라고 욕하면 안 되는 ;;;;
  • 카알2 2022-01-02 (일) 22:55
    @prisen

    계속 중요한 전제를 무시하시는데
    부모가 독립운동가였는데 자식들이 친일을 한 경우만을 말씀드리는겁니다. 그부분을 계속 무시하시니 이야기가 평행선을 달리는거 같습니다...
  • 녹두전 2022-01-02 (일) 22:55
    수억명이 있는 중국은 감히 일본군을 건들 생각도 안 하는데
    동방의 조그만 땅, 뭐 먹잘것도 없는 반도 나부랭이 출신들은
    계속해서 암살을 멈추지 않고 항전을 거듭한 특이한 족속.
  • prisen 2022-01-02 (일) 22:55
    @녹두전

    중국을 혐오하고 개새끼라고 생각은 하지만
    약간 오해가 있어서 댓글 씁니다.

    우리나라 역사 교과서에 동남아/중국 몽고 미국 러시아 호주 뉴질랜드가
    일본과 어떻게 싸웠는지 안 나옵니다.

    우리나라가 고려시대부터 1000 년간 일본 개새끼한테 당한 것만 해도 백과사전 분량이라
    굳이 남의 나라 꺼 까지 자세하게 안 씁니다.

    중국인도 사람인데  어솨와 들어와 반가워.. 이런 병신같은 짓을 할리가 없구요.
    중국인도 일본군과 싸웠습니다. 군사력이 약해서 점령당했던 거고....
    중국 웹사이트에서 항일 투쟁한 사람들 검색하면 나옵니다.

    당연히 동남아 국가도 일본 미친 개랑 싸운 위인들 있습니다.

    단지 우리나라가 겪은 것만 해도 엄청난 분량이라 .... 자세히 안 쓰는 것일 뿐.

    몽골도 일본 미친개랑 전쟁했고요  몽골에 가면 욱일기 짓밟고 싸워서 이긴 동상이 세워져 있습니다.
  • gawi 2022-01-02 (일) 22:55
    @녹두전

    그런 이유가 쪽바리,짱깨들이 겁내는 이유임.
  • 오지래퍼 2022-01-09 (일) 12:52
    @녹두전

    학창시절, 키 작고 돈 없던 작은아이.. 깡따구만 있어서 일진이 건드려도 굴복안하고 덤벼서

    못건드리게 만드는 작은아이.. 훗날 커서 유명인이 되는 그런 아이 같습니다.

    대한민국이라는 나라는..
  • 안톤시거 2022-01-02 (일) 22:55
    구한말 젊은이는 독립운동을 하고
    이승만이때 젊은이는 4.19 의거를 하고
    박정희, 전두환때 젊은이는 민주화 투쟁을하고
    민주화 시대 젊은이는..  동학 개미운동으로 자산증식을 위해 힘썼다.
  • ke23w3t5 2022-01-02 (일) 22:55
    그냥 수박 겉핥기 수준으로 역사를 공부해도 일제의 식민통치는 절대 미화할수 없습니다.

    일부 친일학자는 조선이 일본의 식민지가 된 덕에 근대화할수 있었고 그래서 조선이 잘살수 있게 되었다고 주장합니다.

    일제가 조선총독부를 통해 철도, 도로등을 설치한 게 과연 조선을 위해 한 걸까요?

    한반도의 광물, 식량자원등을 수탈하기 위한 수단였다고 생각합니다.

    절대 조선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일본은 전쟁에 필요한 인력 확보를 위해 많은 조선인을 강제로 동원합니다.

    1938년 4월 1일, 일본은 국가총동원법을 공포하고, 5월 5일 이 법을 조선에서 실시했습니다.

    1939년 국가총동원법에 기초하여 국민총동원령을 제정하였으며, 노동력 징발을 추진했습니다.

    일본은 강제 동원을 위해 마을 단위까지 총동원연맹을 만들었는데, 이 총동원연맹에 소속된 사람은 457만 9,162명이었고 이 조직을 통해 조선의 물자와 인적자원을 강제로 통제하고 동원하였습니다.

    강제로 징용된 조선인은 러시아 사할린 섬이나 일본의 탄광등에서 강제 노역을 당하거나 군속으로 차출되어 일본이 침략한 동남아와 남양 군도 지역의 군사 기지 건설이나 철도 공사 등에 동원되었습니다.

    강제 징용된 조선인 상당수는 임금도 받지 못하고 강제 노역에 시달렸으며 결국 고국으로 돌아오지 못하고 전쟁 중 또는 전후 전범으로 희생되었습니다.

    사할린에 징용된 조선인도 냉전의 시작으로 고향으로 돌아오지 못합니다.

    일본은 조선인 학생을 대상으로도 징병을 실시했고 학도병이란 이름으로 전쟁에 동원하였습니다.

    1965년 한일 국교 정상화 당시, 한국 정부 자료에 따르면 일제시대 노동자, 군인, 군속으로 강제 동원되었던 조선인 피해자는 103만 2,684명이라고 합니다.

    이 통계에는 일본군 위안부 여성등은 포함되어 있지않습니다.

    그러나 일본은 당시 일본 정부가 그러한 일을 지시했다는 문서가 없음을 이유로 이러한 사실의 존재 자체를 부인하고 있습니다.
  • 이돌람바7 2022-01-07 (금) 08:51
    @ke23w3t5

    배우신분
  • 오월동주 2022-01-09 (일) 10:26
    @ke23w3t5

    왜 오사카산 설치류와 왜왕혈서 다까끼의 무스메 조류는 우리 역사에 대해 왜곡하고 친일 교육을 시도하는데...
  • 천상유희 2022-01-02 (일) 22:55
    제가 예전에 이토에 올린 게시글이 있는데.. 윤봉길 의사 의거를 전세계 신문에서 보도한 내용 이였죠.. 전세계 신문 1면 탑에 올랐던 인물이 윤봉길 의사임.. 스탈린. 루즈벨트 처칠도 다 그 신문들을 보았죠..조선의 독립 의지를 전세계 알린 사건이 윤의사의 의거죠.. 윤봉길 의사님 때문에 독립 했다해도 과언은 아님.
  • 화이트샌드 2022-01-02 (일) 23:12
    @천상유희

    우리가 몰랐던 것들중에 처칠은 우리나라 독립을 반대한 인물입니다.
  • 터진벌레 2022-01-03 (월) 00:50
    @화이트샌드

    그렇다면 처치해야 겠네요
  • 아이아이 2022-01-02 (일) 22:55
    가슴이 뜨거워진다..
  • 세실제로 2022-01-03 (월) 01:48
    제 증조부께서 경기도 안성 3.1운동 기념관에 이름이 모셔져 있습니다.
    안성 양성면 사무소 및 우체국 폭파로 등재되어 있으시구요.
    생각보다 극렬저항 하신 분 많습니다.
  • 로어셰크 2022-01-07 (금) 00:54
    @세실제로

    진정한 금수저시네요.추천!
  • 헬클랜 2022-01-07 (금) 09:37
    @세실제로

    대단한 조상분을 두셨군요

    훌륭한 집안이십니다
  • 기냥저냥 2022-01-08 (토) 11:03
    @세실제로

    이런분들 후손에게 조그만 특해라도 주는건 불만없슴.
    후손들이 맘편히 살아야 내맘도 편할거 같음.
  • 건이23 2022-01-03 (월) 01:58
    사실 조선의 해방은 일제의 헛발질에 의해서 발생한거죠. 만약 일제가 미국을 공격하지 않고 더 관계를 돈독히 하며 조선, 만주 식민지에 만족했다면...우리의 해방은 요원했을지도 모릅니다. 일제의 탐욕이 스스로 망국으로 이끈거죠.
  • rbeoel 2022-01-04 (화) 13:30
    같은 윤씨라도 완전 다른 사고를 가졌네요...윤ㅅㅇ놈
  • 가만히있으라 2022-01-04 (화) 20:04
    @rbeoel

    아니.. 어떻게 그 윤 씨 하고 윤봉길 의사님하고 비교를 합니까?

    비교잘못되엇어요..
  • 국가안보실 2022-01-06 (목) 15:33
    장개석이 감탄할 정도 였으니 말 다한거죠
  • 오리가 2022-01-06 (목) 18:11
    찌릿하네 글 하나 하나에 힘이 느껴지면 눈 끝이 찡하네
  • 로어셰크 2022-01-07 (금) 00:54
    진정한 상남자들.

    매국노년놈들은 상상할수도 없는 깊이.
  • BlackRock 2022-01-08 (토) 02:39
    덕분에 세상에서 제일 편한 문자  한글을 쓰고 있읍니다. 감사x100 합니다  ㅎㅎ
  • MC응천 2022-01-08 (토) 08:31
    매국노들 후손 단골 멘트
    '그 땐 다 그랬어'
  • Neferpito 글쓴이 2022-01-08 (토) 14:55
    @MC응천

    해방될줄 누가알았겠어와 더불어
  • 개발자라구 2022-01-08 (토) 12:49
    정말 그 혜안과 희생정신, 용기, 실행력 모두 존경스럽네요!
  • 정상에서만납… 2022-01-09 (일) 22:52
    네..  박정희는  어릴적 잠깐 좋아했다 철회..  안티 박정희이지만

    박정희의 형인 박상희 선생님은 존경합니다.
  • 없읍니다 2022-01-24 (월) 14:50
    독립운동엔 좌우익이 있었는데 우익은 30년대에 너무나 강대한 일본군의 전력앞에 무장독립투쟁을 포기합니다. 그리고 중국본토의 김구와 미국 이승만의 외교중시 전략으로 선회했죠. 반대로 좌익은 압도적인 전력차에도 불구하고 게릴라 활동을 계속합니다. 대표적인 인물로 김일성, 최현 등이 있죠.       

    이 이야기 하는줄 알았음.
  • 주경야동 2022-02-17 (목) 19:47
    @없읍니다

    광복군으로 모일때 안모이고 소련으로 가서 광복군보다 먼저 내려온 김일성.... 그때 부터가 분단 문제의 시작이라고 알고있습니다....
  • 없읍니다 2022-02-19 (토) 00:44
    @주경야동

    광복군은 실질적인 전투경력이 없어요. 훈련하다 해방을 맞이함.
    실제적으로  무력으로 싸운건 동북항일연맹과 조선의용군인데 동북항일연군은 김일성과 관련있고 조선의용군은 625남침의 주력이라 우리가 안가르키는 거죠.
  • 주경야동 2022-02-19 (토) 09:10
    @없읍니다

    그렇죠... 광복군은 훈련만하고 작전일 10일인가 전에 해방이..낫죠....
    소집할때 충칭으로 안간 사람중 하나가 김일성이였으니... 역사의아이러니인거같아요..
  • 먹을땐좋았지 2022-03-29 (화) 15:17


    그 와중에 손녀는 친일파 무리에서 열일 중
    피꺼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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