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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권모술수 권민우에게 공감 간다는 말이 웃김 [댓글수 (49)]
두장은반칙    2022-07-24 (일) 21:27   조회 : 10603   공감수 : 66
유머게에 썼다가 게시판 잘못 찾아왓단 말에 다시 씁니당



애초에 권모술수 권민우의 생각은 
사실 관계가 틀려 먹었음
부정입사가 아님

우영우 아빠가 입사 부탁한 것도 아니고
오히려 한바다 대표가 아빠 찾아가서
우영우 입사 시키겠다고 부탁하러 간거임
흔히 이걸 스카웃이라고 말함
한바다 대표의 꿍꿍이가 어쨌건
부정청탁한 사실 없음

근데 우영우 아빠랑
한바다 대표가 선후배 사이란 이유로
상상의 나래를 펼쳐 악의적 소문 낸거임

만약 권모술수 권민우도
서울대 출신이라서
누군가 너 한바다 대표랑 같은 대학 나왔다고
뽑힌거네 부정청탁이네
이딴 소리 하는거랑 다를바 없음


그리고 우영우가 한바다에서
장애란 이유로 특혜 받는거 없음

무단 결근 봐준거?
그거 팀장 재량임
인턴 주제에 지가 뭔데
팀장의 권한에 이래라 저래라 함??

정변은 그냥 사람이 좋은거지
우영우를 우대하거나
권민우를 차별 한 적 없음

본인도 똑같이 무단결근 해보고
다르게 처리할때 문제재기를 했다면 몰라

한바다엔 장애인 전용 편의시설도 없음
장애있다고 일을 덜 주는 것도 아님
일도 똑같이 하는데 뭐가 특혜임??



추가로 

권민우의 합리적 의심은 일리가 있다는 
말에 반론을 재기 하자면 

우영우는 설대 수석에 변호서 시험 거의 만점임
그런 인재는 공채 끝난 후에 딴 로펌에 합격해도
더 좋은 조건 재시해서 댓고 오기도 함
로스쿨에서 맨날 1등 하는 인재니
대표가 면접 잘부탁한다며 
특별히 신경 쓰는 것도 이상한 일이 아님

우영우 아빠가 서울대 법대 나왔다 그러면
아, 아빠 닮아서 공부 잘했나보다
대표랑 친한거 보니 빠워 좀 있는 변호사인가? 를 생각하지

첨부터 차별적인 시선과 의심을 가지고 있으니
대표랑 아는 사이야? 그럼 청탁이네
라는 망상이 나오는 거임

우영우가 자폐인이라는 차별적인 시선 때문에
그게 이상하게 보이는 것 일 뿐
자폐를 빼고 보면 아무것도 이상할게 없고
합리적 의심도 아님

전체공감수66
댓글 49댓글쓰기
bigblue 2022-07-24 (일) 21:27


근데 나는 그 트윗 잊지 못할 것 같음. 사람들은 대부분 권모술수 권민우처럼 살면서 본인이 봄날의 햇살 최수연인 줄 안다는거. 맞는 말임. 나도 그렇고.

https://twitter.com/hotchochoco/status/1549753033961009152
추천 17
반대 0
bigblue 2022-07-24 (일) 21:27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근데 나는 그 트윗 잊지 못할 것 같음. 사람들은 대부분 권모술수 권민우처럼 살면서 본인이 봄날의 햇살 최수연인 줄 안다는거. 맞는 말임. 나도 그렇고.

https://twitter.com/hotchochoco/status/1549753033961009152
추천 17
     
       
두장은반칙글쓴이 2022-07-24 (일) 21:27
@bigblue

요즘은 권모술수 권민우 처럼 살면서
그게 똑똑한거고 합리적인거라 생각하는 사람이
많은거 같아요
추천 17
          
            
카알2 2022-07-24 (일) 21:27
@두장은반칙

여기도 저기도 너무 많습니다... 저도 그렇겠죠... 남 잘되는거 보면 배가 아프니....
추천 0
          
            
이토2회차 2022-07-24 (일) 21:51
@두장은반칙

그러면서 공정과 정의를 입에 올리는 것 보면 역겹죠..
추천 4
     
       
그래그렇게 2022-07-24 (일) 21:27
@bigblue

원래 동족혐오라는 말이 괜히나온게 아님
추천 0
     
       
쿠루루삥뽕 2022-07-24 (일) 21:56
@bigblue

글쎄...난 그래도 권모술수로 살랜다. 현실은 햇살처럼 굴다가 밥그릇 뺏기기 쉽상.
추천 1
prisen 2022-07-24 (일) 21:27


권민우는 사악하고 교활한 인물이 아니라
그냥 단지 약간 치사한  쪼잔한 인물이니까 그런 유치뽕짝으로 게시판에 흉이나 보는 겁니다.

인물 설정이 그런 거구요.

만약 인간 말종이라는 설정이면
아주 아주 교활하고 사악한 장면이 나오고, 심지어 우영우의 생명까지 위협하겠죠.

그런데 말입니다...... 이 드라마는 ......  콩까루 막장 3류 즈질 드라마가 아니기 때문에
그런 장면이 안 나오는 겁니다.

사람들이  이 드라마를 " 약간 코믹하고 쫌 감동적인 "
시트콤 드라마는 아니지만 시트콤 비슷한 전개를 하는 " 보면 편안한 드라마 " 라는 취지를 무색하게 만들고

지난 수십 년간 봐왔던 3류 콩가루 막장 드라마처럼 전개하지 않는 건 왜인가? 하는 의문을 던지는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막장으로 가건, 그냥 재미있게 보는 편안한 드라마로 가건 작가와 제작사 맘이죠

시청자는 그냥 보기만 하면 되고, 자기가 원하는 장면이 안 나오면 안 보면 되쥬...
추천 2
     
       
두장은반칙글쓴이 2022-07-24 (일) 21:27
@prisen

권민우에게 뭐라하는게 아니고
그런 권민우가 공감 간다
우영우를 놔두는건 불공정이라고
말하는 사람이 많아서 하는 소립니다
추천 7
레드불레이싱 2022-07-24 (일) 21:27
원래 약한자를 공격하는게 더 편하거든요. 사람 심리가 그래요.

드라마도 그걸 보여주잖아요. 그렇게 따지고 보면 대표도 잘못한건데 우영우 한테만 뭐라고 하죠.

우영우가 대표보단 약자이니까요.자기보다 강자인 대표를 공격하면 자기한테 오는 피해를 무시 못하니까요.

근데 권민우가 하는 행동을 옹호하는 사람이 있는건 좀 의외긴하네요
추천 3
이쁜상미 2022-07-24 (일) 21:27
부정입사는 맞습니다.

신입사원 뽑는 기간도 아닌데 친분을 이용해서 특별 입사한거니깐요.

그리고 무단 결근부분은 충분히 배려해준게 맞긴합니다.

정직원도 아니고 계약직이 무단결근 저렇게 하면 보통은 다 짤려요.
추천 2
     
       
무당왕이될테… 2022-07-24 (일) 21:27
@이쁜상미

스카웃 또는 특별채용이라 불러야죠.
사기업에서 대표가 직접 사람 특별히 채용했고, 변호사 자격이 있고 실제 재판에서 역량을 보여주는 사람인데요.
 누군가를 부당하게 떨어뜨리고 그 자리를 차지한 거라면, 사기업이라도 부정입사겠지만, 누군가를 떨어뜨린 적도 없는데요.
추천 4
     
       
두장은반칙글쓴이 2022-07-24 (일) 21:27
@이쁜상미

우영우 아빠가 한바다 대표에게
우리 영우 일하게 해주라
라고 했다면 부정입사죠
하지만 한바다 대표가 먼저
우영우 아빠에게 가서
영우 우리 회사에서 일하게 해줘 라고 했습니다.
드라마를 제대로 안보셨나봐요
우리는 이것을 스카웃이라고 부르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애초에 우영우는
사직서를 제출하고 나갔으니
무단 결근이 아니죠
팀장이 내보내고 싶지 않으니
본인 재량으로 사직서 수리 안하고
결근 처리 한겁니다.
그게 우영우가 자폐라서 특혜 준건까요?
아니죠 뛰어난 암기력과
다른 관점에서 사건을 보는 통찰력땜에
좋은 평가를 받았기에 가능한거죠

실력으로 우대 받는건데
자폐가 있어서 특혜라고 오해릉 받는겁니다.

우영우는 어떤 불법을 저지른적도 없고
어떤 특혜도 받은게 없어요
추천 7
          
            
이쁜상미 2022-07-24 (일) 21:27
@두장은반칙

과몰입이 심하시네요.

드라마에서 본인이 부정취업이라 하는데 뭐가 아닌건지. 

사직서 쓰고 출근안하면 뭐 장땡입니까?  수리도 안끝났고 다시 출근 했으면 그동안은 무단결근입니다.

어차피 공기업도 아니고,  대표 맘이긴 하지만,  친분에 의한 취업은 보통 낙하산이란 생각이 더 많이 들겁니다.
추천 1
               
                 
두장은반칙글쓴이 2022-07-24 (일) 21:27
@이쁜상미

드라마가 재밌으면 과몰입 할 수도 있죠

그리고 우영우가 그렇게 말한 이유는
아빠가 정확한 사실 관계를 말하지 않아서지요

사직서 쓰고 출근 안한게 장땡은 아닌데
그건 인턴을 평가하는 팀장의 재량인거죠
자폐란 이유로 우대해준게 아니란겁니다.
드라마에선 단 한번도 정명석이
우영우가 자폐니깐 우대해주는 묘사가 없어요
법정에서 배심원들에게 동정을 끌어내기 위해
이용 했으면 했자

전 드라마의 주인공 우영우에 몰입해서
편들기 보단
권민우가 맞다고 동조하는 사람들의
생각이 틀렸다고 말하고 싶은 겁니다.

주변에 많거든요
지멋대로 착각해서 지꼴리는대로
행동하는 주제에
지가 정의인줄 아는 인간들
추천 6
                    
                      
이쁜상미 2022-07-24 (일) 21:27
@두장은반칙

일단 먼저 저는 권민우 행동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 낙하산 보다 더 꼴뵈기 싫은 행동임.

저도 우영우 재미있게 보는 한사람으로써 낙하산이냐 아니냐 뭔 의미가 있나 싶네요.

그냥 이걸 실력으로 잘 극복해나가는 영우를 보는게 재미있고 흐믓할뿐이죠.

스카웃이냐 낙하산이냐 어차피 한끗차이인데 별 의미도 없는거 같으니 재밌게 영우 응원이나 하시죠 ㅎㅎ
추천 0
                         
                           
딜쨩 2022-07-25 (월) 09:38
@이쁜상미

한끗차이가 아니고 완전히 다른겁니다. 법적으로도 대표가 인사권을 가지고 있기때문에 부정입사도 아닙니다. 판례도 있습니다. 위에서 글쓴이 분이 말했듯 사실관계를 정확히 전달안한 아버지때문에 벌어진 오해지요.
반박시 당신말이 옮습니다 ^^
추천 0
     
       
손님177 2022-07-25 (월) 02:15
@이쁜상미

그 오히려 우영우 떨어진게 문제가 됩니다 서류심사는 스펙상 합격했어야하니까요 그리고 특채도 있어서  부정입사는 아님 부정입사는 자격없는 사람이 들어오는거고 우영우는 들어오고 남을 스펙임
추천 0
레오니다스 2022-07-24 (일) 21:27
드라마 과몰입병.....
추천 0
베이쥐 2022-07-24 (일) 21:27
권민우같은애를 저같은 아재들은  쌥쌥이라고들 부르죠. 회사에 쌥쌥이 몇명있었는데 자기이익을 위해서 티나게 잔대가리 굴리고 해서 다 싫어하는데 본인만 공공의 적인걸 모르더라구요. 잘...
추천 2
노노치킨 2022-07-24 (일) 21:27
권모술수는 한선영 대표가 먼자 찾아간거 모름.
글쓴이님은 권모술수가 아는 것처럼 생각하시나봐요.
팀장 재량에 이래라 저래라 한적 없음. 불편하다 얘기하고 정변이 우영우 잘하고 있다 생각하고 배울게 있을거다 말한거 듣고 재판까지 보러갔고요.
우영우 로스쿨 시절 성적 좋은거 알고 있음.
변호사로서 필요한 사회성 및 언변 문제는 정변도 처음에 문제 삼은거 기억하실텐데...
한바다에 장애인 편의 시설이 있는지 없는지에 대한 것은 나온적 없으니,  글쓴이의 상상의 나래인 것 같고, 우영우가 타이핑 많이 쳐서 손목에도 장애가 올 것 같다고 한 걸 봐서는 장애가 있다고 일이 적은 것 같지는 않다는 건 맞는 거 같네요.

권모술수가 쪼잔한 건 인정하지만 시청자의 입장으로 아는 것을 너무 감정이입해서 다른 생각가진 사람들 비판하는 글을 너무 자신감있게 쓴거 같아요.

뭐, 저도 감정이입이 되니 권변 싫지만 다른 생각 가진 사람들 말이 웃기다면 그냥 글쓴이님 웃음이 많으신 분 같아요
추천 0
DeusKim 2022-07-24 (일) 21:50
권민우가 이전화들 부터 우영우 트라우마 생기게 되는 암시가 나오더군요 우영우가 회의때 정변호사에게 자꾸 아이디어 제시 하니 권변호사 얼굴이 클로즈업이 되더군요 물론 표정이 안좋긴 하지만 권민우가 우영우 트라우마 생겨서 예민하게 구는것 같습니다.글의 요지는 부정입사죠 위 내용과 한바다대표와 우영우 아버지일로 권민우가 추측으로만 부정입사다 판단했는데 권민우 입장이면 예민해질것 같아요 자페아가 본인 보다 능력이 좋죠 정변호사도 중립이 아니라 우영우쪽으로 기울고 있고 사회 생활 하다보면 시기 질투 안생기겠습니까? 자폐 여성인 경우 성범죄에 많이 노출 된다고 하네요 이게 현실인데 드라마는 드라마로만 바라 봅시다.
추천 0
연어덮밥 2022-07-24 (일) 22:00
부정취업은 맞아요

애초에 서류심사로 떨어져서 입사 안된거고

그걸 나중에 대표 재량으로 특별입사 시킨겁니다. 서류전형도 안했고, 면접도 안했어요

그리고 아빠한테 찾아가서 부탁하지도 않았어요 해준다 선심쓴거죠

똑같이 사기업에 적용해볼까요? 입사지원했는데 서류에서 컷당함. 근데 공채들 입사되고 한참뒤에 회사 대표가

대학동기 찾아가서 니 아들 입사지원했더라 이제봤어 입사시켜줄께 이러고 입사하면 이게 공정한겁니까??

도대체 어떻게 생각하면 이게 부정취업이 아니란 생각을 하지??
추천 0
     
       
두장은반칙글쓴이 2022-07-24 (일) 22:12
@연어덮밥

왜냐면
우영우는 서울대 법대 수석 입학에
변호사 시험 거의 만점 이니까요
자폐란 이유로 차별 당해 서류 탈락 한 걸
대표가 직접 재발굴 한거니까요.
추천 1
          
            
익명익명 2022-07-24 (일) 22:17
@두장은반칙

이분 말씀대로 일이 커져서 이사회 열리고 등등 해 봤자

애초에 면접도 아니고 서류탈락 시킨 이유에 합당한 이유가 없을 확률이 매우 높으므로

오히려 서류 탈락시킨 사람이 장애인 차별금지법 제10조 1항에 의거해 처벌 받을 확률이 높습니다

10조 ①사용자는 모집ㆍ채용, 임금 및 복리후생, 교육ㆍ배치ㆍ승진ㆍ전보, 정년ㆍ퇴직ㆍ해고에 있어 장애인을 차별하여서는 아니 된다.
추천 3
     
       
익명익명 2022-07-24 (일) 22:12
@연어덮밥

부정취업 안됩니다.

애초에 '청탁' 이 없어요

대표가 그냥 특별채용 한거죠

특별채용 절차가 없었는데 갑자기 대표가 맘대로 한거면 이사회 등등을 거쳐서 부정채용인지 검토할탠데

아빠한태 물려받은 회사라는 거 보니 1인주주 회사던가 대주주일 확률이 높죠

그 정도 권한이면 크게 형법으로는 문제될 건 없지요

대표자의 의사가 곧 법인의 의사니까요

법인에 대한 사기죄도 성립하지 않고 업무방해죄도 성립하지 않습니다
추천 2
     
       
거대골렘 2022-07-24 (일) 22:32
@연어덮밥

공기업이나 공무원도 아니고 사기업에서 대표가 그정도 이상 권한 다 사용할 수 있습니다. 드라마에 나온 것보다 더한 경우도 많이 봤고 뭐라고 하는 사람도 없습니다. 대표가 스카웃해서 못하면 본인 체면만 깎이는 거죠.
추천 1
익명익명 2022-07-24 (일) 22:01
채용비리가 사실이든 아니든 밝혀지기 전에는

1. 허위사실유포로 인한 우영우에 대한 명예훼손
2. 허위사실유포로 인한 법무법인 한바다에 대한 업무방해

일단 두가지는 거의 확실해짐.

모자 써도 아이피로 추적 되니 CCTV 돌려보다 걸리면 변호사 결격사유까지 될 확률도 높음
추천 3
바다의꿈 2022-07-24 (일) 22:06
전형적인 내가하면 로멘스 남이하면 불륜, 내가하면 투자 남이하면 투기인거 같네요.
막상 재판과 의뢰인 만날때는 지역,군대 따지는거 보니.. 현실을 보는거 같네요.
추천 0
우리어머님 2022-07-24 (일) 22:08
부정입사가 아니라
스카웃이다 에 한 표 추가요
추천 1
와령이 2022-07-24 (일) 22:14
블라인드만 봐도..
추천 0
두장은반칙글쓴이 2022-07-24 (일) 22:16
과몰입이니 어쩌니 하는데 분들이 있는데
원래 영화나 드라마는
주인공의 상황과 감정에 이입해서
토론 하듯 이야기 나누는게 또다른 재미고
즐거움이죠


전 원래 영화 좋아해서
각종 설정, 원작 비하인드 찾아보고
좋았던점 나빴던 점 비평 하는거 좋아합니다.
영화관 밖에서 영화를 즐기는 방법이죠

한국 드라마는 잘 안보는데
오랜만에 우영우에 빠져들었네요
추천 1
     
       
장리2 2022-07-24 (일) 22:23
@두장은반칙

토론이 아니라 그냥 자기얘기가 맞다면서 각자얘기만 하는거같은데요?
남들 얘기하는건 그닥 공감도 안하면서 무조건 자기말만 맞음 ㅋㅋㅋ 이게 뭔 토론이야

답을정해놓고 토론이라고 얘기하지마시구요 일기장에 적으세요 차라리 ㅎㅎ 암튼 답장너들.......
추천 0
          
            
두장은반칙글쓴이 2022-07-25 (월) 14:33
@장리2

저를 설득하는 논리가 부족하니깐
제가 반론을 재기하는거죠. 그게 무슨 답정너입니까?
무슨 토론이 상대방이 말하면 다 그렇구나하고 넘어가야 됩니까?
납득하게 얘길 해야 이해하는거지
토론을 하면서 서로 자기 얘기만 한다고 해도 의미는 있어요
서로 뜻을 굶히지 않더라도
아 상대는 이런 부분 땜에 이렇게 생각하는구나 하고 이해할 수 있는거죠.
그리고 그 의견에 동의 못하는 부분은
이런 부분 때문에 동의 못한다고 반론을 재기하는게 토론이죠.
답정너라고 취급하는 순간 대화는 의미 없어 지는 겁니다.
추천 0
폐비윤씨2 2022-07-24 (일) 22:19
주식회사도 아니도 뭔 부정채용이여 대표맘이지 ㅋㅋ
추천 0
레이디버그 2022-07-24 (일) 22:39
시청자야 다 봐서 아는 거고 권민우는 사정을 모르니깐 그럴수도 있겠죠
추천 0
TerryZ 2022-07-24 (일) 22:42
이러쿵 저러쿵 하는 재미도 있네요 모 ㅋㅋ 어째든 권모술수 권민우 딱빰주고싶어요!! ㅋㅋ
추천 0
예술적무전병 2022-07-24 (일) 22:42
시대상을 보여주는 케릭터로 보입니다.
추천 0
jjppoo 2022-07-24 (일) 22:55
조금이라도 지가 손해보는거같아서 시셈하는 사람들 있음 그분들은 동감받겟찌
추천 0
슬픈웃음 2022-07-24 (일) 22:59
권모술수 두둔이나 공감된다고 하는 건 사람들이 차별이라고 그러면 안된다고 봄날의 햇살처럼 그러지만 현실성이 없기 때문이죠.
자폐스펙트럼이 있는데 변호사요???
전세계 통틀어 미국에 한명있는데 그 변호사도 법정에 서진 않고 변호사사무실에 취업은 했지만 서전트 증후군으로 압도적인 암기력과 자료를 보는 능력때문에 사무직이라고 봐야되고 우영우처럼 법정에 서서 저런 말도 안되는 활약을 하진 않죠.
서울대 법대 수석졸업이든 1등을 하든 일단 변호사로써 취업을 하기 힘든 장애를 가지고 있다 이것이 현실적인 팩트입니다.
스카웃의 사전적인 의미가 있는데 그걸 쏙 빼와서 다른 부분은 깎아내고 맞게끔 표현하면 스카웃이라고 할 수 있긴 하죠.
하지만 우리가 말하는 스카웃이란 일반적으로 업계에서 스카웃이 될만한 능력을 보여줘서 경쟁력이 잇음을 증명했을때 스카웃을 해왔다라고 하지 우영우처럼 경력전멸에 동기전부 입사했는데 반년동안 입사도 못하고 있는 경쟁력이 없음을 증명하고 잇는 사람을 스카웃해왔다고 표현하지 않습니다.
전 범죄나 법정용어는 사실적이지만 캐릭터나 상황설정같은 것들은 전혀 현실성이 없는 이 드라마를 드라마답게 아주 재밌게 잘보고 있는데 그렇게 보면 아무 문제될 것이 없습니다.
추천 0
성원거사 2022-07-24 (일) 23:08
저도 뭐 권모술수 권민우가 얄밉긴하지만 권민우 입장이 이해가 가능하긴해요.

신입채용기간이 아님에도 갑자기 들어온 자폐 스펙트럼을 가진 우영우
게다가 정변한테 보내진 서류에는 From 한 이라는 포스트잇이 붙어있죠.
한바다에 한이라고 쓸수있는사람은 유일하게 대표이사입니다.
직접 찾아가서 스카웃을 했다고 생각하는건 그냥 좋게 생각하시는거고 엄밀히 말하면 낙하산인거죠.
부정입사는 아닐지라도 낙하산이고 대표의 단독으로 이루어진 취업이거든요.
그리고 문제는 대표가 직접 찾아가서 스카웃 한 이유를 아는 사람이 한바다에 아무도 없다는거....

특혜는 계약직이 말도 없이 사직서만 딸랑 놔두고 퇴사를 했는데 그걸 처리 안했다???
국내에서 태산에 밀려서 두번째에 위치해 있지만 그래도 대형 로펌에 계약직 신입 변호사가 얼마나 많을까요???
정규직이 되기위해서 전부다 경쟁상대인걸로 봐도 되는데 거기에서 사직서 수리를 안한다???
3화에서 자폐인이라는 이유만으로 의뢰인한테서 거절당한 이후에 사직서를 놔두고 바로 그만둠. 그걸 수리 안한 정변
그리고 특혜를 받고있다고 생각하는것중에는 4화에 권민우가 패널티를 이야기하는부분이 있죠.
거기에 보면 우영우변호사는 무단결근을 하면서 근퇴관리도 안하는데 본인이 하고싶은 사건만 맡아서 한다고 이야기하죠.
장애가 있어서 배려를 해주냐에 정변은 배려가 아니다라고 이야기 하지만 저런 상황에 배려고 특혜가 아닐까요???
우영우가 바라보는 사건을 바라보는 시각이 신선하고 새롭다고 느끼는건 좋지만 저렇게까지 하는건 사실 특혜죠.
드라마가 우영우의 성장드라마기때문에 정변이 방파재가 되어주고있는거뿐이죠. 드라마주인공버프긴하죠.

권모술수라는 별명이 붙은 권민우만이 자기애가 강하고 출세욕심이 많은 캐릭터일겁니다.
극중에서는 유일하게 우영우를 경쟁상대로 보고있는 사람이기도 하구요.
권민우가 이해가 가는건 가는거고 힐링드라마에 이정도 빌런정도는 있는게 더 재미있는거 같긴합니다.
추천 0
     
       
대암흑천 2022-07-25 (월) 04:20
@성원거사

'본인이 하고 싶은 사건만 맡아서 한다고 이야기하죠.'
이부분 드라마 보셨다면 우영우는 그런적이 없습니다. 시니어 변호사가 시킨대로 했음
신입 변호사가 어떻게 지 하고 싶은대로 함? 말이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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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원거사 2022-07-25 (월) 08:07
@대암흑천

동그라미 사건을 맡으면서 근퇴관리를 안하고 그사건만 맡아서 합니다.
동그라미가 한바다에가서 의뢰를 했는데 거절을 했고 우영우가 찾아갔을때 정변이말합니다.
우영우보러 하라구요. 그때에도 우영우가 사건을 맡아서 하지만 출퇴근을 하지 않습니다.
그걸 권민우는 돌려서 이야기한거죠. 아무리 뛰어나도 계약직 신입변호사 나부랭이가 불가능한영역입니다.
그걸 정변이 봐준것만해도 정변이 신경을 쓰고있는거구요. 드라마 특성상 주인공 버프가 실려있는거죠.
결국 우영우는 동그라미 사건이 끝난후에야 사무실에 출근을 하고 허락받고 명폐를 다시 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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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티나무그늘 2022-07-24 (일) 23:27
우영우를 "강자"로 인식한다는 점에서 글러먹은 인성의 캐릭터죠. 심지어 "공격 가능한 강자"로 본다는 점에서 더욱 글러먹은 인성인 거고.

하지만 최수연이란 캐릭터의 "니 점수로 취업이 안된 게 차별이다"라는 발언도 우리나라의 시험점수 만능주의를 보여주는 헛소리입니다.

어느 직장이든 시험점수"만" 가지고 사람을 뽑진 않습니다. 시험점수는 척도 중 하나일 뿐이죠. 아무리 점수가 좋아도 변호사로서 치명적인 장애를 가진 사람이 그 일자리를 잡기 어려운 건 차별이 아닙니다.

스포츠의 경우 아마추어에서 아무리 잘했어도 프로에서 통할 재능이 아니면 드래프트에서 외면당하죠. 우리가 그걸 차별이라고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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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Rock 2022-07-25 (월) 00:31


에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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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거몰라 2022-07-25 (월) 01:54
아니 이게 그렇게 갑론을박 댓글들 적을일이야?
인기가 진짜 장난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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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렌소환사 2022-07-25 (월) 04:25
그것도 정상인에 한해야 어느정도 맞죠. 장애가 있으면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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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크다쓰 2022-07-25 (월) 09:21
병림픽 개최
추천 0
의심¿ 2022-07-25 (월) 09:52
글의 마지막.

"합리적 의심도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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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아니라굽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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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형 2022-07-25 (월) 13:47
꽤나 건전한 토론인거같은데
그냥 병림픽이니 과몰입이니로
폄하해버리네ㅋㅋㅋㅋㅋㅋ
영화 드라마 보고 본인 생각 이야기하고
서로 다른생각을 공유하고 이야기 나누는게
나쁜건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감정적으로 서로 욕하고 그런것도아니고
건전한 토론활동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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