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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95억 사망 보험금 사건 결말.jpg [댓글수 (65)]
교민    2022-05-21 (토) 01:56   조회 : 24850   공감수 : 69



전체공감수69
자기소개가 없습니다
댓글 65댓글쓰기
검은들판 2022-05-21 (토) 01:56
아 보험회사 언플에 우리는 남편을 나쁜 사람으로 만든건가요??
추천 10 반대 0
아파테이아1 2022-05-21 (토) 01:56
보험사 놈들도 개놈들이지..
추천 1
안분지족 2022-05-21 (토) 01:56
판촉물 팔아주고 리베이트로 연금 보험 가입시킨게 터진거네 ㅎㄷㄷ;
추천 0
검은들판 2022-05-21 (토) 01:56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아 보험회사 언플에 우리는 남편을 나쁜 사람으로 만든건가요??
추천 10
     
       
무지와유지 2022-05-21 (토) 01:56
@검은들판

근데 마누라 죽었는데
웃으면서 사진 찍은거 때문에 의심을 했져
추천 1
          
            
돈까스정식2… 2022-05-21 (토) 02:14
@무지와유지

저도 그 사건 진위는 무엇인지 궁금하더라구요.
추천 0
               
                 
송키호테 2022-05-21 (토) 09:17
@돈까스정식2인분

진위 너없는동안에 난 한번도 널 잊은 적없고
추천 0
신의이름 2022-05-21 (토) 01:56
저런 분들이 있긴하죠 거절 못해서 보험들고 보증서고, 우연에 우연이 겹쳐서 비극이 되어버렸네요

남편을 나쁜 사람이라 생각하고 잊고 있던 사건이었는데, 올려주신 덕분에 정확한 정보를 알게되었네요 감사합니다
추천 0
검사독재타도 2022-05-21 (토) 01:56
와.... 반전!
추천 0
종업원 2022-05-21 (토) 01:56
보험사 개객기들이 진짜 사고때 처리하는 꼴에 핏대세우면서 지가 잘났다고 말하더니만

설계사랑 처리한놈 불러서 이래이래해서 난 이 보험사를 신뢰를 못하겠다 지금 들고있는거 다 빼달라 하니까 아주 그냥

해결안되면 회장까지 통화할 기세로 계속 윗사람한테 연락하더라구요
추천 0
와따리 2022-05-21 (토) 01:56


보험사 언플도 문제지만 저 분이 병원에서 치료중에 방긋 웃은 사진때문에  보험사기라는 말이 많아짐ㅋㅋ
추천 0
     
       
peture 2022-05-21 (토) 01:56
@와따리

보험 계속 들어주는걸 보면 일반적인 성격이나 사고방식의 소유자는 아닌듯.         

뭐 또 너무 웃기면 웃을 수도 있는거고 ㅎㅎㅎㅎ
추천 2
     
       
Grogu 2022-05-21 (토) 01:56
@와따리

인간은 어떤일을  당해도 계속해서 종일 침울 할 순 없습니다. 의사가 말하길 그러면 며칠안에  죽는답니다.
추천 0
     
       
젤라짱 2022-05-21 (토) 01:56
@와따리

이거 자식이랑 놀아줘서 찍힌거라고 하지 않았나..
추천 6
          
            
딸기맛바나나 2022-05-21 (토) 02:39
@젤라짱

사진 앵글이 아이 눈높이에서 찍은것 같네요
추천 0
     
       
제갈성빈 2022-05-21 (토) 01:56
@와따리

부모 상중에도 웃긴일이 있으면 웃기도 합니다. 사람이 뭐 기계도 아니고...
추천 0
          
            
고양이캬옹 2022-05-21 (토) 01:56
@제갈성빈

노환인 경우엔 호상이라고 상주들 마음도 가볍습니다.
그러나 급작스럽게..
그리고 뱃속의 아이와 아내가 바로 옆에서 처참하게 죽었는데.. 웃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
와이프가 우리 아이가 그렇게 옆에서 비명횡사했다면 상상만 해도 미쳐버릴 것 같고 죽고싶을 것 같네요
추천 0
          
            
초심으로돌아… 2022-05-21 (토) 01:56
@제갈성빈

맞아요. 고등학교 1학년때 담임선생님 어머님이 돌아가셔서 장례식장 갔는데 장례식장 처음 가보기도 했고  절을 몇번하는지 몰랐거든요.. 옆사람 눈치보며 절 두번까지 하고 일어났는데 옆사람이 고개를 숙이는게 보여져서 아 세번이구나 속으로 생각하고 한번 더 절을 하려고 허리를 냅다 숙이면서 엎드리려하는데 상주였던 담임선생님이 빵 터지시면서 제 뒷목잡고 일으켜세우셨어요..ㅠㅠ그 안에 있던 사람들 다 웃음바다가 됐던 기억이...
추천 1
               
                 
라악 2022-05-21 (토) 01:56
@초심으로돌아간다

선생님에게 잠시 작은 위안을 주셨네요...
추천 0
     
       
가나다oo 2022-05-21 (토) 01:56
@와따리

정황을 봐야 아는거죠. 애들이랑 놀다가 찍은거라는 말도 있는데.
장례식장...사고나 그런경우가 아니라 호상이라면 보통 분위기 좋습니다.
추천 0
     
       
킴대리 2022-05-21 (토) 01:56
@와따리

이것도 보험사기 시킨걸수도
추천 0
분란차단병 2022-05-21 (토) 01:56
진짜 .... 지들이 이용해 먹을거 다 이용해먹고, 그런 엄청난 불운이 일어났는데 사람 하나 살인자로 몰아가서 돈 안먹히려고

안그래도 아내와 배속의 아이까지 잃어서 참담한 사람한테 보험금 때문에 니가 죽였지 하면서 물어뜯는동안

그냥있어도 아물어지지 않는 상처를 언론과 보험사, 그리고 악플들이 맨 가슴을 손으로 갈기갈기 찢어서

속이 훤이 다 드러내놓고 처참하게 밟아놓았을텐데... 이제 어떻게 살라는거지 이제 억울함이 풀리고 저사람 어떻게 살아가냐....

엄청나게 한이 쌓였을텐데... 억울함이 풀리고 이제 어떻게 살아야하냐구 생각만해도 끔찍하다
추천 0
알사탕 2022-05-21 (토) 01:56
이건 남편분이 보험사를 고소해야하는거 아닌가?
추천 0
제니트 2022-05-21 (토) 01:56
사망한 와이프가 동남아 사람으로 알고 있는대
보험금 받아서  와이프 가족들에게도 나눠줫으면
좋겠네요
추천 0
     
       
peture 2022-05-21 (토) 01:56
@제니트

당사자인 남편이 이 댓글보면 겁나 웃겠네요. ㅋㅋㅋㅋㅋㅋ
추천 1
     
       
Grogu 2022-05-21 (토) 01:56
@제니트

본문에 단독 수령이 아닌 피해자의 법정수령인도 받는 보험이  다수  포함되어 있다 .
추천 2
     
       
한주희내여자 2022-05-21 (토) 02:37
@제니트

니가 뭔데 나눠줘라 마라임?
추천 2
          
            
제니트 2022-05-21 (토) 11:16
@한주희내여자

좋겠다고 했지 줘라 마라 했냐
ㅂㅅ같은ㅅㄲ야
추천 0
               
                 
한주희내여자 2022-05-22 (일) 00:42
@제니트

인성 밑바닥 드러내지마
너만 우스워져
추천 0
                    
                      
제니트 2022-05-22 (일) 11:01
@한주희내여자

까고있네 ㅂㅅㅅㄲ  니 인성이나 걱정해
추천 0
                         
                           
한주희내여자 2022-05-23 (월) 01:19
@제니트

불쌍하구나
추천 0
     
       
추추사랑 2022-05-21 (토) 11:44
@제니트

본문을 제대로 안읽어보셨네요.
어후야....  그래서 댓글들이 저렇게 달리는겁니다.
댓글을 쓰고싶으시면 최소한 내용을 읽고 어느정도 이해가되면 쓰세요.
추천 1
띠용Eldyd 2022-05-21 (토) 01:56
보험팔이들은 가입하기전과 후가.극명하게..갈린다.
고객님과 호갱님으로..
추천 2
곰곰한 2022-05-21 (토) 01:56
인간의 악의는 상상할 수 없으니 최악의 상황을 의심해야죠

차량 사고인데 조수석만 꼭 찝어 충돌했고
마누라는 외가에서 항의할 수 없는 외국인.
보험은 월 600만원의 비이성적 금액.                   
               
재판부에서 잘 판단을 했겠지만 사실만 나열해도 참 수상했죠.
추천 4
고양이캬옹 2022-05-21 (토) 01:56
거절 못해서 가입했다 하더라도..
사망보험이 어느정도 나온다는 인지 하에 고의로 사고를 냈을 수도 있죠..
예전 방송에도 그렇게 차를 몰고갈 이유가 없었는데 졸음, 우연이라 하기에는..
병원에서 저런 모습으로 사진 찍는 것도 정말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고요..
하지만 보험금은 지급해야 한다 생각합니다.
고의성을 입증할 증거가 없기 때문이죠.
추천 0
해피가이 2022-05-21 (토) 01:56
보험사기 치려고 보험 가입한 것은 아닌데 보험금을 보니 욕심이 생겼다고 봅니다. 임신한 와이프의 몸에서 수면제 성분이 나왔고 정확하게 조수석쪽으로 박았고 임신한 아내가 죽었는데 슬퍼하지 않는다? 이건 설명이 안되죠.
추천 0
     
       
사존 2022-05-21 (토) 01:56
@해피가이

수면제 성분이라고 하는건 수면제나 수면유도제가 아닌 디펜히드라민이라고 감기약에 흔하게 들어있는 성분이고 남편도 동일한 성분이 나왔었어여 해당약은 섭취후 3~5일까지 검출되는 성분입니다
그리고 조수석쪽에만 박았다고 하기에는 당시 스타렉스 차량으로 남편도 대쉬보드가 운전석까지 밀렸어서 다리가 끼인 상황이었고 조금만 깊었다면 다리가 어떻게 됐을지 모를 정도로 조수석만 타겟으로 박을수 있다라고 확실할수 없는 상황&차량이었어요
또한 슬퍼하지 않는다는것도 친딸과 놀아주는 과정에서 나온 사진때문에 그런 말이 나왔는데 슬퍼하지 않았다라는건 전적으로 범인으로 몰려고 검사쪽에서 주장한 바임

재판부에서 중요하게 본건 일반인이었던 A씨가 20초밖에 안되는 짧은 시각 임의로 서있던 화물차에 조수석만 시속 60km로 박아서 나는 살고 부인은 살해한다라는 전제가 가능한지에 대해서 깊이 파고들었고 검사쪽에서는 여러가지를 준비하였지만 여러 전문가들이 해당 사건은 미리 해보지 않으면 힘들고 일반인이 본인도 죽을수 있을지 모르는데 차량을 박는다는건 힘들다고 나와서 이렇게 결론이 났습니다
검사쪽에서 이길려면 남편이 큰 돈이 필요해서 살인에 대해서 미리 검색을 한다든지 차량으로 연습한다던지 조수석만 박으면 운전수는 산다라는 확실한 증거를 알고있다던지 이런 증거가 있었어야하는데 내밀지 못했죠
결과적으로 전후사정이 어떻건 남편이 아내를 살해할려고 고의로 들이 박았다라는건 아니라는거죠
추천 1
          
            
로마인99 2022-05-21 (토) 01:56
@사존

차라리 보험금 납입이 너무 힘들어 부부함께  죽을려고 했다고 하면 믿을만 하겠네요.
추천 0
알폰소 2022-05-21 (토) 01:56
진실은 안드로메다에
추천 1
익영 2022-05-21 (토) 01:56
햐... 보험사가 쓰레기였네
추천 0
범어동김씨 2022-05-21 (토) 01:56
변호사 일 잘하네
추천 0
 익 명  2022-05-21 (토) 01:56
객관적으로는 보험사가 쓰레기맞다. 돈주기 싫어서 뺑기 쓰기는 개쉐이들....
추천 0
오모가리 2022-05-21 (토) 01:56
보험사새끼들은 쓰레기임

내돈내고 보험들었는데 왜 내가 보험금 돌려 받는거를 내가 증명해야함

개새끼들

사회초년생때 재테크관리 이딴거 들었다가 변액보험 월 50만원짜리 들었는데 10년 내고 70퍼 돌려받음  따져보니깐 납입하자마자 설계사한테 400나가고 시작하더라..
추천 0
이웃짐또터러 2022-05-21 (토) 01:56
처음에 저게 왜 무죄지 했는데..속사정 읽어보니 무죄 맞네요.ㄷㄷㄷ.....보험사 언플이였군요...
추천 0
지겹다 2022-05-21 (토) 01:56
이거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도 나왔던거 같은데

남편 범인 만듬
추천 0
정직한놈 2022-05-21 (토) 01:56
잘 풀려서 다행이네요 그래도
추천 0
하얀속삭임 2022-05-21 (토) 01:56
월600만원을 보험료로 내면 월수입이 얼마인거임 ㄷㄷ
추천 0
     
       
컴바치 2022-05-21 (토) 01:56
@하얀속삭임

1500만원 전후요.

선동하는 놈들은 월수입을 안 알려주고, 월 보험료 600만원만 떠들었죠.
게다가 저 아저씨는 다른 예/적금을 다룰 줄 몰라서, 대부분의 금융생활을 보험으로 했습니다.
목돈이 필요하면 보험담보 대출을 받는다던지 하는...
추천 0
     
       
푸른비치 2022-05-21 (토) 07:31
@하얀속삭임

저분 다른글 봤는데 저분이 보험사들 상대로 사은품 같은거 판매하는 사람이에요. 결국 그정도 이상을 보험들어주면 사주기 때문에 저렇게 가입한거에요. 그런데 가입할때는 뻔이 다 알면서 가입받아 놓고 나중에 뒤통수 친거죠 가입시켜준 사람들도 나몰라라...
추천 3
안톤시거 2022-05-21 (토) 01:56
'그알'과 보험회사의 합작품이네 ..
추천 1
뽀에요 2022-05-21 (토) 01:56
그나마 보험 가입했던 직원들이 증언하고 유리한 진술 해준것으로 알고 있음

본사에서는 거액이 나가니까 어떻게든 주기 싫었겠지만
추천 0
에세조 2022-05-21 (토) 01:56
2014년도에 일어난 사고인데 재판으로 8년동안 질질 끌었다는게 더 분노
추천 0
엠엘비팍 2022-05-21 (토) 01:56
보험사는 쓰레기
추천 0
꼬마베베 2022-05-21 (토) 01:56
보험사와 보험 판매회사는 다른 회사임. 판매회사는 어떻게든 판매를 하려고 하고, 보험사는 어떻게든 안주려고 함.
추천 0
두장은반칙 2022-05-21 (토) 01:56
언론사 보험사 상대로 민사 가서
900억까지 받아낼 수 있었으면 좋겠다
추천 0
182mbgh 2022-05-21 (토) 01:56
와 보험사 진짜 쓰레기네요
추천 0
브록레스너 2022-05-21 (토) 01:56
진짜 존나 애매한 사건 같음... 여기서면 이편 저기서면 저편...
추천 0
먹고살기힘들… 2022-05-21 (토) 01:56
남편한테 든게 월 600만원이고 아내는 몇개 없으니 보험사가 할말이 없지
추천 0
SylphiD 2022-05-21 (토) 02:06
ㅡㅡ월보험료가얼만대..저거받는다고..참....
가입시켜서 인센받아처잡술땐 좋았지? 이쉑키들아...
막상줄라니 손발이 벌벌 떨리냐 ?
추천 0
감이안온다 2022-05-21 (토) 02:18
ㄷㄷ 이거 기사만 보고 무조건 보험사기라고 생각했었는데
보험회사에서 언플했던거였네요
추천 0
막냇동생 2022-05-21 (토) 02:33
진짜 저런 성격이면 보험금 지급받아도
금방 빈털터리 될지도 모르겠네요
추천 0
럼블린 2022-05-21 (토) 02:46
암튼 개꿀이네
추천 1
푸른비치 2022-05-21 (토) 07:33
저분 다른 내용 올라온 글을 봤는데 저분 보험fp 라고 하나요 그분들 상대로 사은품등 경품 등등을 판매한다고 한거 같아요.
그러면 뻔하죠 저 앞으로 여기서 거래 할테니 보험 하나만.... 이런 식으로 가입된거 같으나데 그 사람들도 사건 터지자... 나몰라....
추천 0
내일은자유 2022-05-21 (토) 11:46
20년도 더 됐지만 보험회사 소장을 한 5년 해본 경험에서 보면 보험회사 상대로 봉사품((?)저때는 저렇게 표현했습니다)납품하다보면 보험 100개 되는거 금방입니다...  저도 거래하던 봉사품 업자 보험 하나들때 마다 본사에서 전화 왔었습니다... 나중엔 그거 귀찮아서 보험 들려고 해도 안받았습니다...ㅋ 보통 적금성 보험 많이 넣는데... 그래서 10~12개월 넣다가 해약합니다... 그럼 2달치 정도 손해보고 그 해약환급금 가지고 다시 보험넣고...ㅌ 일종의 꺽기죠...
추천 1
모태알콜 2022-05-21 (토) 13:13
보험회사는 그럴수 있지 그런데 그걸 조사하는 경찰은? 검사는?
추천 0
NANAYAa 2022-05-21 (토) 13:46
이거 전부터 남편을 악마로 만든 보험사새끼들이 악마라는 말이 많았음

어떻게 한 사람에게 월 보험료가 수백을 육박하게 만듬?

진짜 개새끼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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