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제는 끝이 없습니다 형제님....
결혼 -> 아기는 언제 가질예정이니 -> 분기1) 없이 우리끼리 잘 살겠다. 분기2) 2~3년뒤에 가질 예정이다 -> 공부는 잘하니? -> 언제 시집/장가 보낼꺼니 등 등.
내용을 써놓고 보니 먼가 안좋아 보이는데, 저런 내용하나 하나가 새로운 인생의시작이고 흥분되고 재밋는 미래를 보는 내용도 많습니다.
애기를 갖기위해 노력하고 생겼을때 어떨까 고민하고 흐믓하고, 기저기 갈아주고 사랑주고 사랑 받고 .. 온가족이 웃고, 울고 짜증도 ..
그럼에도 결혼은 하세요. 새로운 인생이 부모가 될수 있다는것은 분명한 행복입니다. ^^
내가 하고 싶으면 하는게 맞죠..이혼율이 50퍼다..결혼하면 포기 할게 많다..다 남의 이야기 일뿐..이혼을 생각하고 불행을 생각하고 결혼하는 사람은 없슴..우선 하고 싶으면 하는거임..제 주위도 애기 낳고 행복하게 사는 부부가 90프로이고 10프로가 불행할 뿐인데..꼭 인터넷에서는 결혼하면 모두 불행해지는 거처럼 표현 되는게 안타갑네요..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