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런 애들은 보통 자기가 받기만 해야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서 그렇죠 딱봐도 여행이든 뭐든 준비할 때 자기가 찾아보고 같이 준비하거나 적극적으로 의견을 피력하지도 않아보이네요.
무언가 가치있는 것을 하는 것은 나도 그 과정에 동참해야 하는 겁니다 일방적으로 받는 건 당연히 한계가 있죠.
저런애들은 결혼해도이혼 불륜 확률 90%라 봅니다.
말도 안되는 소리임
상대에 대한 감정이 있으면
그냥 집앞 카페에서 마주보며 커피만 마셔도
설레임 가득함
이미 해봐서 설레임이 없다고?
지금 이사람과는 아니잖아
음식을 맛있게 먹는 최고의 방법은 좋은 사람과 먹는것이다라는 소리가
괜히 있는줄 아나?
그냥 사람이 좋아서 만나는게 아니고
조건보고 괜찮은 결혼상대로 골라놓으니
저따위 소리하는거지
남자든 여자든 연예 많이 해보고 결혼하세요. 꼭 연예도 몇 번 안하고 관계도 안 한 애들이 이혼하더군요.
남자친구만 뭐가 불쌍합니까? 여자도 여러 남자를 만나보고 경험하는 거죠.
저희 와이프도 연애를 많이 했다는 걸 알고 있고, 저 역시 와이프에게 제 과거를 다 이야기했습니다.
저는 예전에 꽤 문란하게 살았어서 길 가다가 여자한테 뺨을 맞아도 그러려니 하라고 농담처럼 이야기합니다. 칼 맞으면 신고만 좀 해달라고요.
지금은 결혼해서 아이 낳고 잘 살고 있습니다. 정말 하고 싶은 거 다 해보고 불태워봐서 그런지, 이제는 이성에 대한 욕심이 전혀 없습니다.
일단 연애나 하세요 이런 글로 혐오를 얻을 필요는 없습니다.
사람을 많이 만나고 헤어져야 나중에 나쁜 배우자를 걸러 낼 수 있습니다.
30대라서 설레지 않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번 가봤던 곳이라서 설레지 않는 것이 아닙니다
그냥 지금 사귀고 있는 남친이 설렐만큼 좋거나 사랑스럽지 않아서 그런겁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라면 뭘하든 어디서든 그냥 설렙니다
지금은 한 식구 형제가 된 '전 여친'에게 이 댓글을 바칩니다
@놀아요2
자기 맘에 드는 남자 만나기는 쉽지 않으니, 적당한 놈 잡아서 만나는 거죠.
자기 마음에 드는 남자는 상위 10% 남성들이잖아요.
실제
남자는 여성에 80%에 드는 여자를 만나지만,
여성들은 남성들 중에서 오직 10% 안에 드는 남자만 원합니다.
그냥 원래 본능 자체가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