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분이 나름 있으면서, 평소 술 많이 마시는 여성이 가까이에 있다면... 꽐라가 되었을 때 뒷처리 할 일이 종종 생길 겁니다.
뒷처리라는 게 대단한 것은 아니고 ... 55kg~60kg 무게를 온전히 업어서 감당해야 할 일입니다.
정신이 있다면은, 부축하기를 통해 비교적 쉽게 될 테지만, 정신을 놓아버리게 된다면 온전히 업고 이동할 일이 생길 겁니다.
180cm 넘으면서 평소에 근육을 많이 키운 사람이 아니라면... 꽤 벅찰 겁니다. 무게가.... ㅎ
( 참고로... 평소 술 많이 마시는 여성 치고 슬랜더는 거의 없습니다. 안주를 열심히 먹으니, 슬랜더는 불가가 현실적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