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은 맞는 말임.
주도섹터 오를 때면 전체 2700회사 중 2천 여개 넘는 회사들이 하락하는 것을 보면 소외 종목이 그만큼 많다는 것이고,
문제는 쏠림이 꺼져가는 시점에서 상향 파급으로 올라갈지, 같이 고꾸라질지는 미지수임.
현재까지는 주도주들이 꺽이는 날에는 소외 종목들이 다소 상향하는 경향이 있슴.
증시 개선을 위해서는 금융 개혁 먼저 이뤄줘야는데 아직까지 근본적인 손을 안대는 것을 보니 글렀슴.
그것이 코리아디스카운트를 꺠뜨리는 지름길임에도 안함.
한국 증시는 바닥부터 체질 개선이 요원하다는 뜻임.
그저 세금붙여서 뺏어갈 생각만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