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의 문제가 아니라 저걸 사는 사람들이 문제라는 글인데..
원래 싼 물건 팔면 싸구려 손님이 오게 되어 있음.
이건 물건은 물론이고 서비스까지 전부 포함됨.
싸구려 물건 팔면서 스트레스 받고 100개 팔아서 1000원 남기는것보다
비싼 물건 3개 팔아서 1000 원 남는게 훨씬 좋음.
극도의 가성비를 따지고 그것을 위해서라면 체면도 구기며 자신의 자신을 위해서라면 설사 남에게 피해를 끼치더라도 서슴치 않는 개인주의적 행동 양태. 결핍에 대한 보상 기제로 발현된 과도한 탐닉 추구 상태. 보통 사회는 빠르게 부유해 졌지만 개개인은 상대적 부족함에서 오는 공포에 따른 생존 본능. 어떻게든 최고의 가성비를 내야 한다는 강박. 테슬라 사고 와서 저 행동 하는 사람들도 자기 선택이 더 나았음을 증명하는데에만 꼳힌 안아무인 상태.
개주작 소설글이고, 여기 댓글 다는 사람중에도 현실을 모르는 사람들이 너무 많네..
이미 지난 1년간 판매한 차량데이터로
1. 법인이 얼마나 샀고, 개인이 얼마나 샀는지.
2. 한국인이 얼마나 샀고 외국국적자가 얼마나 샀지는
이미 다 나와서 유투브에 분석까지 다 끝나있다..
모트라인 유투브에도 올라왔고 말이지.
https://www.youtube.com/watch?v=MSOpgYMQXbA
나라에 기술도 없고 경쟁력도 없을때 국산품 사용 운동을 한다. 왜? 합리적으로 고려해볼 때 국산품이 경쟁력이 없기 때문이지... 하지만 국민들은 국가의 발전을 생각하면서 국산을 구매하고 그것을 발판 삼아서 제조업 경쟁력이 점차 생기가 된다. 그런데 우리나라가 국산품 사용 운동을 한다는게 국가적으로 도움이 될까? 어느정도 이상 발전한 국가에서는 반대급부도 생각해봐야하는데 국산품을 사주면 국내 기업이 돈을 잘 벌게 된다. 그러나 그 국내기업이 내수에 매몰되어 더 이상 개발투자를 하지 않고 정체되어버리는 경우도 생긴다.(일본 내수, 미국 해군 사례)
싼 물건 팔면 싼 사람들이 훨씬 많이 꼬이긴하죠.
그나저나 좀 신뢰가 안 가는게...
품질에 대한 신뢰도 문제와 주변의 시선 때문에 개인 차량을 중국차로 살 사람은 별로 없을텐데요. 법인차라면 몰라도.
그리고 진상보고 손놈이라고 하는건 이해한다고 쳐도, 가격비교 하는 사람에게도 손놈이라고 하는거 보니
글쓴놈이나 친구놈 정신 상태는 알만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