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뭐 상황따라서..
실제로 저렇게 결혼하고 나서 존나 후회하는 여자도 많음..
결혼과 동시에 남자 돌변해서 여자를 하녀처럼 부려먹는 남자들이 실제로 있기도 해서...
결혼후 물질적으로 풍요로워지기는하는데 신분이 노예나 마찬가지이면 그건 행복한건가 불행한건가..
5개월 사귀고 돈만보고 결혼하는건 문제가 있기는 함.
사업하다보니 여러타입의 부자들을 많이 봤는데..
개중에 와이프를 무슨 자기 전속 하녀처럼 생각하는 사람이 있음..
그냥 동등한 인간으로 안보던데...
@사막의꿈
오래전에 본 여성 방송 작가 책에서도 나오는데 그럼에도 이혼은 못하고 아주 식모처럼 살더군요
심지어 남편이 젊은 여자들이랑 원나잇해도 찍소리 못함
이혼 왜 안하느냐?
남편 무지 부자다...법률로도 통달하고 변호사나 사무법인들도 줄줄이 연결하여 이혼하자면
내가 박살난다..진짜 나같은 여자가 이혼하려다가 장기간 이혼 법정 소송 벌이고 그야말로 파산수준으로 당하고
이혼해 거지꼴되어 나더러 내가 미친 년이라며 이혼 괜히 했다고...그냥 입다물고 살아야 했다고 후회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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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매달 남편이 용돈으로 천만원급은 준다........그래서, 그돈으로 실컷 먹고 제법 비싼 명품백도 사고
스트레스를 푸니 이렇게 사는 것도 나쁘지 않더라(2000년대 책자이니 지금으로 치자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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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진
재가 아는 사람도 비슷함.
유부남이지만 싱글처럼 산다고 해야되나..
유흥업소는 완전 단골 큰손이고...스폰으로 만나는 여자도 여러명있음..
와이프가 모르는것도 아니고 거의 다 아는 눈치인데...
아이태어나고 아이 기저귀 한번 갈아준적없고 그냥 와이프가 알아서 키웠다고 하던데..
자기 집에 돈 많이 가져다 준다고 미안한 기색 전혀 없고....
그와중에 와이프도 완전 잡혀살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