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부모는 죽기전 자신의 재산을 정리해서 어떻게 어떻게 분배 해줄지 고민하는 사람은 많지 않음.
어떤이는 주고나면 자식들이 나몰라라 할까봐 움켜쥐고 계시는 분도 있고, 어떤이는 돌아가시고 나서 분배가 되어지게끔 공증받고 준비하시는 분도 있고..... 제일 많이 해당되시는 분은 그냥 알아서 하겠지 하고 돌아가시는 분들임...
준비없이 돌아가시는 분들 중 재산이 분배가 필요할 정도가 아니라 할지라도 형제가 다수인 집안들은 꼭 다툼이 일어남...
형제간에 우애가 좋으면 서로 양보해 가면서 누군가는 손해를 감수하고 관계를 유지하는 반면, 어떤경우에는 소송까지 가고 난 후 형제고 뭐고 남보다 못한 사이가 되어짐.
하지만 윗 글의 작성자는 그냥 다 찾아서 본인이 하고 싶은대로 하는게 맞을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