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식
  • 유머
  • 정보
  • 베스트
  • 연예인
  • 자유
  • 사회
  • 정치
  • 인플
  • 영화
  • 컴퓨터
  • 동물
  • 자동차
  • 방송
  • 게임


이토랜드 파트너 스폰서 입니다.
1일1번 랜덤포인트를 지급해드리며
희박한 확률로 황금오징어 30일기간제
계급아이콘 획득이 가능합니다.
오징어랜드  [문의]

앱코 메이크맨 아자차 코인채굴기

[정보] 췌장암이 무서운 이유 [댓글수 (23)]
사니다    2022-05-14 (토) 15:05   조회 : 15968   공감수 : 59  



전체공감수59
Let`s hit the road!
  • 응큼늑대 2022-05-14 (토) 15:05
    이제 39살 친구
    췌장암 말기 판정 받아서 한달 남았다는군요. ㅜㅜ
  • 응큼늑대 2022-05-14 (토) 15:05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이제 39살 친구
    췌장암 말기 판정 받아서 한달 남았다는군요. ㅜㅜ
    추천 7 반대 0
  • 마음과현실 2022-05-14 (토) 15:34
    @응큼늑대

    남의 일이 아니군여..
    추천 2 반대 0
  • 게임영화독서… 2022-05-14 (토) 16:39
    @응큼늑대

    와..................
    추천 1 반대 0
  • 머독AR 2022-05-14 (토) 16:52
    @응큼늑대

    동갑인데, 무섭네요 ㄷㄷㄷ
    추천 1 반대 0
  • 포데로사 2022-05-15 (일) 18:26
    @응큼늑대

    아버지께서 최장암 말기 판정 받으셨고, 수술이 2시간 예정이었는데 제 기억으론 6시간 가량 수술 했습니다.
    의사는 얼마 남았는지가 뭐가 중요하냐며 오히려 안심시켜주셨고 그 덕분인지 아버지는 삶의 의지가 강해지셨어요.
    그렇게 곧 돌아가시겠구나 했는데 벌써 4년째 조금만 움직여도 힘들어하시지만 잘 살아 계십니다. 기적은 일어납니다!
    친구분의 쾌유를 빕니다.
    추천 3 반대 0
  • 붉은해적 2022-05-14 (토) 15:05
    유전자 윈
    추천 2 반대 0
  • 하얀속삭임 2022-05-14 (토) 15:05
    보통 췌장암인게 발견되면 늦은거라고 ㅠㅠ...
    추천 0 반대 0
  • ton182 2022-05-14 (토) 15:05
    보통 증상도 잘 없고
    주요 장기들 사이에 있어서 영상의학적 진단도 쉽지 않다고 들었어요
    추천 0 반대 0
  • 유애나저씨 2022-05-14 (토) 15:05
    부랄친구 와이프가 2기 진단받고
    몇일전에 수술했네요..
    그래도 수술가능하니 다행인 경우지만
    항암도 길게 해야되고.. 잘버티길 바랄뿐..
    추천 2 반대 0
  • 182mbgh 2022-05-14 (토) 15:05
    건강검진할때 초음파로 췌장 검사하는거 있길래 했는데
    장기에 가려져서 10~20% 밖에 안보인다고 그러더만요..
    추천 1 반대 0
  • 단팥찡 2022-05-14 (토) 15:05
    @182mbgh

    헐 그럼 큰 의미가.. 무슨 검사를 해야하나요?
    추천 3 반대 0
  • tamtam76 2022-05-14 (토) 15:05
    @단팥찡

    초음파로도 가능하지만 꼬리쪽이 안보이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일단 간단히 초음파로 시도해보고
    안보인다면 영상 의학과에서 ct로 검사해야된다는군요 어제 병원에서 물어봤어요
    추천 0 반대 0
  • 몰래온손님 2022-05-14 (토) 15:05
    췌장 검사는 어떻게 하는거에요?? 무조건 ct나 mri찍어야 하나요?? 아님 초음파나 다른식으로 검사하긴 힌든건지???
    추천 0 반대 0
  • 리베일후 2022-05-14 (토) 15:19
    식습관은 하나의 사례일뿐 정확한 원인은 모릅니다.
    현재로써는 유전으로 발병하는게 크죠.
    추천 1 반대 0
  • jadoil 2022-05-14 (토) 15:19
    소화효소 양이 정해져 있다니 이 무슨 도그 소리 일까요
    그럼 먹방 유튜버는 진작에 췌장 수명이 다 햇을건대?
    추천 1 반대 0
  • 컹깽깽 2022-05-14 (토) 15:28
    기생충이 췌장염 유발.  췌장염 증상있는 사람이 췌장암 걸릴 확률 높아짐.
    추천 0 반대 0
  • QC신미현 2022-05-14 (토) 15:45
    저것도 왠지 효소 팔아 먹을려는 물밑 작업인듯 싶다
    아마 다른 홈쇼핑 채널에서 효소 팔고 있었을듯
    추천 2 반대 0
  • 칼있시마 2022-05-14 (토) 15:52
    가족력과 흡연력, 과도한 음주, 만성 췌장염 등 췌장암 위험 요소가 있다 해도 증상이 없다면 췌장암 선별 검사를 하지 않는 것이 좋다는 권고가 나왔다.
    결론적으로 USPSTF는 췌장암 선별 검사에 대해 D등급을 매겼다. D등급은 얻어지는 잠재적 이득과 피해간에 우위를 정할 수 없다는 의미로 사실상 권고하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한다.
    https://www.medicaltimes.com/Main/News/NewsView.html?ID=1128186 

    ---------------
    저번에도 같은 내용의 글을 몇번 쓴거 같은데~
    그해가 6월말 이었습니다.
    반도체 장비 개발한다고 같이 일하시던 기계 담당하시던 분~
    어느날 아침에 출근했는데 목이 쉬었더라구요.
    그래서 감기인 줄 알고 '여름감기는 개도 안 걸린다는데~' 하고 놓담을 했습니다. 
    그리고 며칠 지나지 않아서 점심시간에 셔츠를 벋으면서 등어리에 밤톨만한 혹이 생긴걸 보여 주더군요,
    그해는 유달스레 더워서 밖에 나오면 다들 셔츠는 벗고 살았습니다. 특히 공단 식당에서는~
    그리고 또 며칠 지나서 고 혹이 앞가슴 쪽으로~
    나도 신경이 쓰여서 어서 병원 가보라고 했떠니 이번 프로젝트 끝나고 간다고 하더라구요.
    그렇게 프로젝트 끝나고 나는 중국 가있었는데 10월 중순 쯤인가 사망했다고 연락이 오더군요.
    그리고 11월쯤에 귀국해서 얘길 들어보니 이미 5월쯤에서 부터 증상이 있었다고 합니다.
    조금만 일해도 너무 피곤하고 입맛이 없고 체중이 중어들더라고 하네요.
    일 끝나고 9월초에 지방병원에 입원했다가 서울대병원에 입원했는데
    그때 이미 췌장암 말기라고 가망이 없다고 하더라네요.

    참 유능한 사람이었는데 그렇게 허무하게 가 버리더라구요.
    그떄 그분이 개발한 장비로 지금 돈 한참 잘 벌고 있는 기업이 있습니다.
    세상사가 다 그런거지만 재주는 곰이 부리고 돈 버는 사람은 따로 있더라구요.
    추천 0 반대 0
  • 풍뢰경혼 2022-05-14 (토) 16:04
    폐암도 말기 될때까지도 통증이 없어서 조기 발견이 힘들더군요...
    추천 0 반대 0
  • 추추사랑 2022-05-14 (토) 16:27
    암은 바깥에서는 먼짓을 해도 추측이여서 열어봐야 제대로 알더군요.
    거의 대부분이 다른곳으로 전이되어서 막지못하죠.ㅠㅜ
    어후....
    추천 0 반대 0
  • 아나콘도 2022-05-14 (토) 19:48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보면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음.
    사쿠라의 병명이 췌장암인지 뭔지는 알 수 없음.
    추천 1 반대 0
  • 몸근영 2022-05-14 (토) 21:17
    췌장암에 곱창류가 제일 안좋고 그 다음이 튀김류라고 하던데
    추천 0 반대 0
  • 뽕망치 2022-05-15 (일) 00:36
    건강검진 때마다 췌장ct
    추천 0 반대 0
이미지
0 / 1000
인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인기게시판 월간 조회  (더보기)
인기게시판 월간 댓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