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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턴-론 하퍼 주니어 3년 재계약… 총액 900만 달러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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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8 (일) 21:47조회 : 19추천 : 1
https://etoland.co.kr/b/info/article/9148674
[루키 = 이종엽 기자]
론 하퍼 주니어와 보스턴이 동행을 이어간다.
미국 현지 기자 샴즈 카라니아는 "보스턴 구단이 론 하퍼 주니어와 3년 재계약을 맺었으며 규모는 900만 달러(약 138억원)"라고 전했다.
연간 300만 달러(약 46억원) 규모의 계약을 체결하게 된 보스턴 구단과 하퍼 주니어다.
정확한 옵션과 세부 사항은 공개된 바 없으나 보스턴은 하퍼 주니어의 성장세에 기대감을 품은 것으로 전해졌다.
2023-2024시즌까지 토론토에서 뛰었던 하퍼 주니어는 디트로이트를 거쳐 지난 시즌을 앞두고 보스턴과 투웨이 계약을 맺은 바 있다.
불안한 신분이었지만 하퍼 주니어는 제한된 출장 시간 속 성장하는 모습을 보였다.
물론 출장 경기수가 29경기로 많았던 것은 아니지만 외곽 라인에서 힘을 실어줬고 3점슛 시도가 많은 보스턴의 팀 컬러와도 잘 맞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장기 계약을 기록한 하퍼 주니어가 다가올 시즌에도 활발한 모습을 보이며 또 한 번의 성장세를 기록할 수 있을까.
보스턴-론 하퍼 주니어 3년 재계약… 총액 900만 달러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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