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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혼의 부르스 (19678년) - 이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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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성공
    2026-04-18 () 00:23조회 : 24추천 : 3



                    황혼의 부르스 


              1968년 지구레코드


        정두수 작사 박춘석 작곡 이미자 노래

     

    1.황혼이 질 때면 생각나는 그 사람

      가슴 깊이 맺힌 슬픔 영원토록

      잊을 길은 없는데

      별처럼 아름답던 그 추억이

      내 마음을 울려주네

      목이 메어 불러보는 당신의 그 이름


    2.황혼이 질 때면 보고 싶은 그 얼굴

      마음속에 아로새긴 당신 모습

      잊을 길은 없는데

      꿈같이 행복했던 그 시절이

      그리워서 눈물지네

      목이 메어 불러보는 당신의 그 이름


    60~70년대는 재즈나 특히 블루스곡이 미국에서 유행해서 전 세계로 퍼졌죠

    그 영향으로 우리나라에서도 재즈 특히 블르스 곡의 장르가 크게 각광 받아

    그 시절 대중문화를 휩쓸던 트로트에까지도 번졌죠

    이미자씨의 황혼의 부르스도 트로트에 브루스가 파고들어 생긴 곡입니다

    트로트를 한층 품위있게 해주던 것이 부르스 였죠 

    지난 2020년 12월에 출범한 광주시문화재단은공연, 전시, 축제, 교육 등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의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를 확대하는데 

    기여하고 있다. 더불어 지역 예술인 발굴과 창작 지원, 생활문화 촉진과 

    지역 커뮤니티 활성화를 도모하며 지역의 문화예술 인프라 구축에 앞장서고 있다.

    재단은 매년 출범을 기념하며 특별한 공연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 

    첫 번째 해에는 포레스텔라와 장사익, 두 번째 해에는 소리꾼 고영열, 

    세 번째 해에는 최백호가 참여했으며, 네 번째 해를 맞이하는 

    2024년에는 애절한 목소리와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많은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는 이미자의 공연이 준비되어 있다.


    노래 인생 65주년을 맞이한 이미자는 이번 공연에서 대표곡 동백아가씨, 

    여자의 일생을 비롯해 섬마을 선생님, 모정, 황혼의 부르스 등을 선보인다. 

    또한 게스트로 가수 김수찬과 박혜신이 출연하며, 

    황수경이 MC를 맡아 무대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 예정이다.


    재단 오세영 대표는 이번 이미자 콘서트는 문화재단 출범 4주년을 맞아 

    전 세대가 함께 위로와 감동을 느낄 수 있는 무대 라며 이미자의 노래를 통해 

    인생의 희로애락을 나누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자료출처 - 네이버


    (유투버에서 은발촌님의 음원을 공유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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