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수도 안한 공약, 결국 늦춘다. 내란범 추경호.

내란당 애들이 이러는 것, 하루 이틀된 이야기는 아니지만
당선인 신분으로 지 공약을 어 이거 안되겠네요. 하는 꼴을 보면 참…
뭐 세세한 시정이야 후보자 입장에서 놓칠수도 있지만,
얘는 대구의 국회의원 이었고, 모두 내란당 애들 수두룩 한데다가
무임승차 공약이라는게 얼마들어가는 지는 굳이 세세한 시정을 몰라도
단순 더하기 빼기 만으로도 계산이 되는 숫자라서 이걸 몰랐다고 하는게 너무 한심합니다.
하긴 이딴 식으로 말해도 뽑아주니…
왜 단순 계산이냐면,
대구시 인구는 널리 알려져 있고, 그 인구가 어찌 변할지는 당연히 계산 되어있죠.
뿐만아니라 대중교통 비용도 나와 있고, 정확하게는 모른다 쳐도 운영비도 대충은 압니다.
그럼 이거 증감정도는 후보일 때 다 파악이 되고 계산이 된다는 이야기지요.
즉 공약을 할 때 이거 계산을 하고 질렀어야 된다는 뜻입니다.
근데 당장할 수 있다고 호언장담하던 것을
인수위를 돌려보니 어이구야… 비싸서 못하겠네요. 좀 미룹시다.
그럼 그때가선 할 수 있어요? 지금도 돈이 없는데 무슨 돈으로?
그나마 세수 갑자기 증가할 수 있는건 부동산 정도인데
요즘 대구 부동산 상황 어떻지요?
뭐 니가 테슬라 끌고 올 수 있다고 하지 않았나요?
당장 들여올 국내 회사라도 있긴해요? 니 능력으로?
곧 감옥 갈 양반인데 누가 널 믿고 대구에 투자를 해요? 너 뭐 되요?
그럼 계산 간단하죠.
미루기로 한 일도 시간 계속 미루다 흐지부지될 가능성 높습니다.
어려운 공약을 못지키는 것은 이해라도 하지
아니 이건 산수만 할 줄 알면 미리 계산이 되는 공약이잖아요.
더 할말이 없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