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포화지방산 많다고 무조건 좋다는것도 우낀거고
요즘 육류섭취가 늘어서 젊은 통풍환자들이 급증한다고 하니 한국은 기본이 채식 위주니 너무 많이 드시진 않는게
(육류를 완전이 끊는것도 어리석어보임.)
불포화지방산의 끓는점이 낮다는걸 다르게 보면 구워먹게 되면 벤조피렌이 훨씬 잘 합성될수 있다는 것임
(수육같이 물에 삶아 먹는 음식은 전혀 관계 없음)
그리고 비타민 D는 인간이 유일하게 자체 합성이 가능한 비타민이니 이것때문에 돼지를 먹는다는것 만큼 이상한 일도 없는 일
(식품을 많이 먹는다고 비타민 D가 흡수되는것도 아님)
돼지기름(라드)과 비타민 D의 관계는 '어떤 환경에서 자란 돼지인가'에 따라 극명하게 갈립니다. 한국 식품 데이터와 해외(특히 북미나 유럽 일부) 데이터가 차이 나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전통적인 방식으로 방목하여 햇빛을 받고 자란 돼지의 기름은 천연 비타민 D의 보고이지만, 현대식 공장형 축사에서 자란 돼지의 기름에는 비타민 D가 거의 들어있지 않습니다. 라고 제미나이님이 말씀하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