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플로 선정된 댓글입니다.
건강식품들 식약처에서 약으로 등록안되어 있음 즉 건강에 미치는 효과는 아무효과없거나 아주 미미하다는거임
그나마 바랄수있는건 내가 이걸 먹음으로 인해서 건강해진다고 절대적으로 믿고 그믿음으로 인해 기적이 발동해 건강해지는
플라시보효과하나 바래볼수있음 이것도 확률임
@개짜증
건강식품들이 약으로 등록되면 건강 식품으로 못 팜. 개발자 입장에서 보면 야옹 야옹하는 것은 개가 될 수 없음 정도의 무지함임. 건강기능 식품도 2급 표기 할려면 임상 있어야 함. 약은 부작용등에 의해 복용용량이 제한이 걸려 있는 것이고, 건강 기능 식품은 말 그대로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식품임. 임상 실험을 통해 효능이 입증되어야 하고 입증이 미흡한 것은 건강기능식품이 아니고 일반 식품임. 건강기능 식품도 최소 복용량이 존재하는 경우가 많은데 얼마 이상 먹으면 효과 있다는 걸 입증하는 것임.
@미나루
예전 생물쌤이 말해주길..
근육 운동을 하면 젖산이라는게 축적되는데
그게 쌓이면 근육이 뻐근하고 피곤해짐.
타우린은 젖산이 축적되는것을 줄여줘서
피로회복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졌었음.
근데 검색해보니
최근 연구에서 젖산이 원인이 아니라고
나와서 효과가 있는건지 없는건지 참.
@사건의수평선
유튜브에 나왔던 의사 이야기로
오메가3도 임상은 했었는데
첫번째는 결과가 좋음. 두번째는 아무 영향없음.
그 이후는 모르겠고
섭취도 오메가3는 식물, 어류에 많이 포함되어 있어
우리나라 사람은 식생활만 잘 유지해도 필요없고
서양은 육류 위주라 필요할 수 있으나
효능이 명확히 검증된 것은 아니기에 선택적 섭취는 가능.
건강보조식품은 효능이 검증되진 않고
안전히 먹을 수 있는 식품정도지
치료, 유지 효과를 위한 약이라고 보기 어렵다는 결론.
저는 밀크씨슬 간에 좋다고 해서.. 오래전부터 해외 직구로 먹고 있는데.. 이거 1년 정도 먹고 간수치가 상당히 좋아졌습니다. 3년 전쯤에는.. 몇 달을 안 먹었는데.. 그 해 건강검진에서는 다시 간수치가 안 좋아졌더라구요.. 우연일 수도 있겠지만, 그 뒤로 꾸준히 먹습니다.
방송에 나온 의사들 하는 건 이른바 공포마케팅이죠.
이런 증세와 병이 있다.
이거 방치하면 네 몸 걸레짝이 되고 죽는다.
그거 안 되려면 내가 먹으라는 것 먹어라.
방송에 섭외될 정도의 의사가 하는 말인데 믿을 수 밖에 없죠.
예나 지금이나 방송이 시작된 이후부터 공중파 방송은
가장 신뢰받는 매체 중 하나로 군림하고 있는 걸요. 어느 나라에서나.
최근 알부민 겁나 밀더만 ㅋㅋㅋ
글루타치온은 언제까지 밀생각인가 모르겠다.
알부민은 우리가 먹는 닭가슴살,생선,달걀,저지방 우유등에서 충분히 섭취 가능한거니 주변에 누가 먹는다고 하면 그냥 계란한판 사주세요.
알부민은 밀가루 반죽 씻을때 나오는 수용성 단백질 중 하나일뿐~ 평소 먹는 음식으로 충분히 섭취 가능함.
효과가 없다고 하지만.... 팔에 힘줄이 찢어진 채로 일을 하고 있는 입장에서 콜라겐도 먹어야 겠어요... 병원 가지 수술이나 DNA 주사 치료 있는데 할래? 말래? 이런 식이고 회복은 무조건 8개월 정도 걸린다고 합니다.
일을 안할 수 없으니 힘줄이 콜라겐의 합성채라고 해서 지푸라기라도 잡는거죠
않아프려고 먹는 영양제라면.... 저는 뭐라도 될까 싶어서 먹는 거죠
어머니 눈 떨림 증상 있어서 마그네슘 사다드렸더니 바로 눈떨림 증상 잡혔어요
MSM 드시고 마디마디 통증 많이 사라지셨고
개인적으론 오메가3 - 종합비타민 - 타우린 식후 공액리놀레산,
운동 나가기 전에 L카르니틴..
생각하니까 은근 많이 챙겨먹는데요
안 먹을 때랑 비교하면 분명 차이는 있는 듯합니다.
하나 예시로 제가 편두통이 지병이였는데(스트레스 조금만 받으면)오메가3 먹고 많이 좋아졌거든요
물론 플라시보 효과일 수도 있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