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토랜드
오징어랜드오징어랜드팬더티비
유머 일일 인기게시물 30
[사회]

경비원이 찾아준 금 25돈…엄마 ‘마지막 선물’, 모르고 버린 밥솥에 있었네.news

[댓글수 (2)]
rank
욱낙이연0313
2026-06-24 () 17:24조회 : 480추천 : 6

어머니가 아들에게 준 마지막 선물이네요

그나저나 이걸 보고 욕심 안 부리고 그대로 경찰서에 가져다 준 경비원분도 대단하네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810882

0002810882_001_20260624104015383.jpg

버려진 전기밥솥 안에서 순금 25돈을 발견한 경비원이 이를 주인에게 돌려준 사연이 화제다. 알고 보니 순금은 최근 숨진 어머니가 자녀에게 남긴 유품이었다.

지난 19일 경찰청 유튜브에 올라온 영상을 보면, 4월12일 저녁 경남 거제시 옥포동의 한 아파트에서 경비원이 분리수거 쓰레기를 정리하던 중 전기밥솥을 발견했다. 밥솥 안에는 검정 비닐봉지가 들어있었고, 봉지 안에는 골드바 여러 개와 금반지 등 순금 25돈이 들어있었다. 2100만원 상당의 금품이었다.

경비원은 날이 밝자 곧바로 옥포지구대를 방문해 “주인을 찾아달라”고 신고했다. 이에 경찰은 폐회로텔레비전(CCTV)을 확인하고 탐문을 진행한 끝에 밥솥의 주인을 찾아냈다.

조사 결과 최근 세상을 떠난 ㄱ씨가 밥솥 안에 금을 간직해 왔고, 자녀들은 어머니의 유품을 정리하다가 밥솥 안을 미처 확인하지 못한 채 버린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ㄱ씨의 자녀에게 밥솥과 금을 돌려줬다.

누리꾼들은 이 영상에 “경비원분이 참 선한 분인 것 같다”, “경비원분 정말 대단하시다”, “경비 어르신이 최고의 인격을 가지셨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 “어머니가 따뜻한 선물을 남기고 가셨다”, “어머니의 마지막 선물이다” 등의 댓글도 달렸다.

출석체크 +1000P
댓글  2
프로필
rank
너도반말해도돼
저래서 문제가 많이 발생하지 자식들 몰래 현금 같은거 벽이나 안쓰는 장 같은곳에 두고 본인은 사망하고 자식들은 당연히 모르니 운좋게 발견하면 챙기는데 아니면 그냥 버리는거고 줍는 사람은 땡잡은거고 최소한 통장에 얼마 정도 주식같은것도 하면 몇주정도 현금 짱박아 둔거도 대충 얼마정도 적어 놓기라도 해야 힘들게 모은돈 그냥 버리는 일은 줄어들지
프로필
rank
서스팬
솔직히 3돈 골드바 하나는 줘라 2천만 그냥 날리는거였는데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해주세요.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