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마씨
급식 조리 하시는 아주머니들 중 많은 분이 연소 발생 가스나 튀김시 발생하는 유증기 가스 등으로
폐암에 걸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량 조리시 안전 사고로 화상도 많구요
아직 산재 인정을 위해 법정 공방이 이어지는 중이니 관심을 갖고 봐 주세요
조금 더 조리실이 안전해지면 좋겠습니다
저 주변에 사람이 없는 게 아닙니다. 다 관리하고, 완성되면 소분하고 하는 것은 사람 몫이죠.
궂은 일은 기계가 하는 것은 좋은 것입니다.
튀김하는 데 옆에 있으면 유증기가 폐로 들어오고 , 장기적인 노출시 폐암 발병 확률이 급격하게 올라갑니다.
학교 요리사 분들이 폐 관련 질환이 많은 것도 이런 이유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