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을 위해서 자신을 팔아 먹는 엄마,
명문가라는 타이틀을 원해서 결혼하고, 약혼녀를 대놓고 소유물 취급하는 약혼남.
그런 환경에서의 일탈을 그린 영화죠.
그리고 제일 처음에 나오는 그림이 뭐죠? 피카소의 아비뇽의 처녀들입니다.
그걸 약혼남은 폄훼하고 있죠. 약혼남이 얼마나 교양이 없는지 보여주는 장치입니다.
보석은 약혼남이 '네내 파산이잖아?'라며 억지로 받으라고 한 겁니다.
중간에 버렸는데, 약혼남이 입혀 준 옷 주머니에서 나옴.
이 딴식으로 편향되게 편집한 자료 보고 여주인공을 쌍년이라고 욕한다면
일베/꼴페미랑 다를 거 없습니다. 일베/꼴페미들도 이런 자료 보고 ㅄ짓 하는거죠.
아. 당신이 남녀칠세부동석을 실천하는 사람이라면 예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