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여자 컨셉이 이런 거임.
매 순간 입으로 사고 칠 것 같은 아슬아슬함이 있음.
수 년간 이대통령이 자신에게 욕을 하거나 모욕을 한 것에 대해 고소를 한 적이 없음.
욕을 하던, 모욕을 하던 자신이 감당할 몫이라고
그래서 역고소가 없음. 그래서 더 물고 뜯고 하는 거임
여기 분탕러들 댓글들도 저 여자의 말은 믿고, 이대통령은 못 믿겠다 그러고 있는거잖음.
"인지전"이 시작되면
몇몇 가짜와 왜곡이 진실을 흐리게 만들어 진실과 거짓 중에서 거짓 쪽을 믿게 만드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