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공사같은 경우는
다른 메이저 공기업 준비중에 입사하고 일하면서 다시 준비 하다가
다른곳에 붙어서 퇴사하는 경우가 많음
상대적으로 메이저 공기업들보다 컷이 낮은편이니까..
신입들 얘기로는 3년 안에 메이저 공기업으로 환승 못하면 그냥 눌러 앉는다고
일종에 발만 담그고 있는 보험
그 외에 퇴사하는 경우는 오지로 발령이 났다던가
막상 입사하고 일해보니 안맞아서 그만 둔다는 경우도 꽤 되는듯
한번 발령나면 전보제한 기간이 꽤 길기 때문에 그냥 퇴사하고 재시험 보고 들어오는 경우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