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입장객 전원 특별 제작 레드 유니폼 증정! 28일 LG전 '클라우드 페스티벌' 진행

[SPORTALKOREA] 오상진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오는 28일 LG 트윈스와 홈 경기를 맞아 롯데칠성음료와 함께 '클라우드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이번 페스티벌은 롯데칠성음료의 대표 프리미엄 맥주 브랜드 '클라우드' 리뉴얼을 기념해 기획됐다.
행사는 경기 당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사직야구장 광장에서 열리는 장외 이벤트와 경기 중 장내 이벤트로 진행된다.
광장에서는 '퍼펙트 피처', '올몰트를 잡아라', '완벽한 5도를 잡아라' 등 클라우드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게임존이 운영된다.
또한 치어리더 특별 공연과 스페셜 팬 사인회도 함께 열린다. 장내 이벤트는 '레드 플래시 응원타임', '사직이 빛나는 밤에' 등으로 구성돼 클라우드 페스티벌의 분위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클라우드 페스티벌을 기념해 경기장 입장객 전원에게 한정 제작된 '클라우드 레드 유니폼'이 증정되며, 현장 이벤트를 참여한 고객에게는 유니폼, 짐색, 짝짝이, 머리띠, 모자 등 다양한 응원 굿즈가 제공될 예정이다.
이날 시구에는 인기 여배우 강소라가 맡는다.
한편, 리뉴얼된 클라우드는 단맛과 쓴맛 비율을 재조정해 맛의 균형을 최적화한 것이 특징이다.
기존 특유의 묵직하고 풍부한 맛은 유지하면서도 잔당과 홉의 쓴맛을 조율해 음용감을 개선했으며 뛰어난 목넘김을 선사한다.
클라우드는 독일 프리미엄 맥주의 정통 제조방식인 '오리지널 그래비티' 공법을 적용한 제품이다. 맥즙 발효원액에 물을 추가로 섞지 않아 발효 직후의 맛과 향·알코올 도수(5도)까지 그대로 유지되며, '물 타지 않은 100% 올몰트 맥주' 본연의 깊은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다.
롯데칠성음료는 리뉴얼된 클라우드의 새 광고 캠페인을 시작하며 배우 이준혁을 모델로 기용했다.
이번 광고의 콘셉트는 "맥주, 그 자체로 완벽"으로 출시 초기부터 맥주 본연의 품질을 강조해온 클라우드의 브랜드 이미지를 직관적으로 전달했다.
앞으로도 롯데 자이언츠는 다양한 브랜드 협업과 현장 이벤트를 이어가며 팬들과 함께하는 기회를 넓혀 나갈 계획이다.
사진=롯데 자이언츠 제공
입장객 전원 특별 제작 레드 유니폼 증정! 롯데, 28일 LG전 '클라우드 페스티벌' 진행
오 ,, 이건 무조건 매진일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