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하게 잘사는 남녀가 연애해서 결혼한 케이스의 한국+외국 커플 아니고
그냥 나이많은 시골 아재가 업체 통해서 결혼한 경우, 아버지도 아이를 전문적으로 교육할만한 능력이나 시간이 부족하고
어머니는 본인도 한국말 배우기 바쁜 상황이라 아이 교육이 엉망이 되는 경우가 생기는게 아닐까 싶네요.
초등학교 교장하는 친구말로는 요즘 울나라 애들은 초등학교 1학년 입학하기전에 한글, 영어, 기초산수는 다때고 오는 학생들이 많아서 자기 기억으론 20년전부터 초등학교 1학년 수업에서 한글, 기본 사칙연산, 영어 알파벳 가르치는 수업은 없었다고 했음. 하긴 서울대의대간 울 큰누나 막내아들만 해도 초등하교 입학기전에 5살 무렵에 한글 다때고, 초등학교 들어갈 나이에 영어랑 수학은 고등학교 교과과정을 끝냈다고하니..
거기다 진상 부모들이 창궐을 하니 교사들도 저런 애들이 있어도 추가 교육을 시킬 필요성을 못 느끼게 된게 크지
나머지 공부나 숙제같은거 내면 또 그거로 지랄하는 학부모들이 있거든
아니면 저런 애들 신경써서 가르치면 왜 우리애는 신경 안쓰냐고 지랄하던가
결국 공평하게 모든 아이들에게 아무것도 안가르치는게 제일 편한 방법이고 유일한 방법이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