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아버님은 6.25 직후 입대 하셨고,
저의 사촌 형님은 월남전 참전 하셨고,
저의 형님 뻘들은 70~80년 대 입대 하셨고,
저는 92년 군번 입니다.
모두들 군생활 하면 치를 떨 정도이고... 사회 월급보다 곱절을 준다해도 다시 가기는 음.... 싫은데?
하지만, 자식들 남자라면 군대는 갔다와야한다. 그래야 보는 눈, 생각이 달라진다 라는 것은 동의 합니다
교도소 생활이 군 생활 만큼? 군 생활 보다 좋아 져야 한다?
어떤 미친 ㅅㅐ ㄲ ㅣ 의 마인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