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조는 이순신을 직접 만나본적이 없음
맨날 북쪽에서 여진족 때려잡다가 중앙에는 가본적이 한번도 없었음
그렇게 왜란이 터져서 1주일마다 승진시켜서 좌수사 우수사에 삼도수군 절도사같이 막강한 권력을 주었는데
이제껏 이런권력을 가진 장군들이 없었음
그리고 원균뿐만 아니고 갑자기 승진해서 이거에 배아픈 신하들이 모함상소를 좆나게 올림
그래서 오리 이원익을 파견보내서 어떤지 살피고 오라고 명을 내릴정도 였음
이원익은 지역백성들 민심을 들어보니 아주 공명정대하게 재판도 하고 백성의 민심이 아주 좋았다고 함
파천해서 백성을 버리고 의주로 도망가는 선조를 향해서 돌을 던질정도로 민심은 극악에 지혼자 살겠다고 명으로 망명준비
게다가 분조까지해서 세자들 포로로 잡히기도 함
누구라도 이순신장군님이 겁나고 두려웠을거임
이순신의 한계. 유럽의 전쟁영웅 같았으면 왜란을 끝낸 후 새로운 왕조를 만듬. 조선이 이 때 망하지 않은 것이 결국 300년의 정체를 가져옴. 왜란이 끝난뒤 300년이 지나도록 궁궐재건할 경제력도 없었고, 대원군때 억지로 재건하려다가 국고 탕진하고 망국의 단초를 제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