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의 장점은 둘중하나가 어려울때 경제적,심리적 버팀목이 되어주나. 페미 비혼주의는 나이먹으면, 충격에 취약한 독거노인이 됨.
페미 활성화의 시작점인 80년대생 페미여성들이 이제 40대가 되었음. 성별을 떠나, 40대부터 신체/정신적 어려움이 점점 명확해져 노후에 대한 고민도 많이 하게 됨. 따라서 남탓사회탓하며 이상만 좇던 페미는 경제에 취약해 질 수 밖에 없고, 세금 등 국가의 도움이 필요한 시점이 도래함
해당 정책은 이런 배경하에 페미들의 노후를 위한 보험성 시스템을 국가세금으로 만들어 달라고 하는거임. 그러나 전체 국민관점에서 돌봄의 우선순위는 독거노인, 장애인, 미혼모 등에 조금이라도 더 세금이 투여되는게 올바른 정책이라고 봄.